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직원들에게 얼굴 들이대는 여직원..

호박냥이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17-04-19 08:04:17

사무실에서 여직원이 사무적인 얘기를 하며 뭘 물어볼때
남자직원들한테 얼굴을 가까이 갖다대는 거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죠??
저나 그 직원이나 30대 여자인데 서로 성향의 차이도 있고
사무적으로 선긋는 여직원인데요..
본인과 좀 통하는 20대 젊은 남직원과 40대 상사한테는..얼굴을
갖다댄다 싶을 정도로 심하게 가까이 하더라구요.(거의 반 뼘
수준..)
얼마전에는 20대 남직원한테 거의 얼굴 3~4센티를 마주대던데,
저러다 말나기 딱 좋겠다 싶기도 하고, 유독 남자한테 더 저러네
싶더라구요. 저는 여자가 이러는 경우는 처음 봐서요--;
IP : 117.111.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9 8:09 AM (49.142.xxx.181)

    원글님도 30년 살면서 처음 봤대면서 그게 일반적일거라고 생각하세요?
    그 여자만 그렇게 이상한거예요. 누구나 사적 거리나 공간이 있어요.
    그래서 구치소, 교도소에 갇혀서 여러명하고 사는게 힘든거고요. 사적 공간을 무시한단체생활이니깐요.
    면대 면 사적거리는 최소한 30~40센티는 됩니다.

  • 2. ㅋㅋ
    '17.4.19 8:10 AM (115.140.xxx.180)

    그렇게 가까이 가서 할말이 뭘지 궁금하네요
    이상하긴하네요

  • 3. ㅇㅇ
    '17.4.19 8:53 AM (125.180.xxx.185)

    이쁜가요?

  • 4. ㅇㅇ
    '17.4.19 9:00 A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생긴거는 평범해요. 웃는 얼굴, 선한 인상이긴 한데...
    이쁘면 남 직원이 먼저 들러붙어 있던데요

  • 5. ㅇㅇ
    '17.4.19 9:01 AM (117.111.xxx.148)

    생긴 거는 그냥 평범해요~웃는 얼굴에 선한 인상이긴
    한데...이쁜 여직원한테는 남직원들이 알아서 먼저 들러붙어
    있던데요~

  • 6. ㅇㅇ
    '17.4.19 9:45 AM (115.40.xxx.225)

    피부미인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832 이런거 처음이네요. 아싸가오리 2017/04/24 506
678831 사회복지사 과정 듣는데 과목추천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4/24 882
678830 메시는 진짜 축구를 좋아하나 봐요 1 ㅗㅗ 2017/04/24 824
678829 경력자후임으로 입사했는데 무조건 버티면 저도 어느새 경력자 될까.. 3 버티자 2017/04/24 1,110
678828 꼭 한번 읽어 보세요 [도움 됩니다] 5 파란을 일으.. 2017/04/24 814
678827 안철수가 홍준표 사람취급 안하면서 안보고 말한거 저만 좋았나요?.. 32 호호 2017/04/24 2,705
678826 세상에 플랫하나 100만원짜리 그런거 어떻게 사요 10 놀랍다 2017/04/24 2,807
678825 5월9일 만약 문재인이 당선 안된다면 18 선거 2017/04/24 2,372
678824 디딤돌 최상위수학 수준 유지하면 중학교가서 어느정도 될까요? 11 초5 2017/04/24 3,005
678823 문지지자들이 댓글알바가 아닌 합리적인 이유 16 좋네좋아 2017/04/24 779
678822 옷정리를 진짜 못하겠어요 ㅠㅠ 4 옷정리 2017/04/24 2,771
678821 내일 세입자가 이사나가는 날인데요 2 ... 2017/04/24 1,473
678820 철벽 후 묘한 기분.. 주절주절 8 궁금 2017/04/24 3,488
678819 우리에게 필요한건 꼭 투표하는 것입니다. 5 Good w.. 2017/04/24 471
678818 초등학생 교과 과목종류좀 알려주세요. 9 초등학생 2017/04/24 908
678817 철수씨 티브이토론 생생하게 깽판쳐줘서 고맙긴하네요. 10 ㅇㅇ 2017/04/24 1,698
678816 양평 테라로사 가볼만 한가요? 11 ㅇㅇ 2017/04/24 4,200
678815 분명한건 말이죠 26 독립군 2017/04/24 1,705
678814 안철수 남대문 방문...항의 피켓 뺏어가는 경호원들 3 안조폭식정치.. 2017/04/24 1,480
678813 여수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게장집 맛난곳좀 알려주세요 3 2017/04/24 1,177
678812 70대 뼈보수인 아버지 7 나나 2017/04/24 2,282
678811 궁물당에 울려고 내가왔나? 1 이언주 2017/04/24 708
678810 세입자가 이사가면서 집주인을 5 solo 2017/04/24 1,762
678809 이런 시누들 못된거죠? 17 zz 2017/04/24 3,598
678808 문재인 럭셔리 suv 법인차량 타고 대단하네요 22 문재인 2017/04/24 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