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억. 100억 천억 있으면 행복은 비슷할까요..??

....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7-04-19 00:40:51

10억은 그냥 자기 선에서 노력하면 가능한 액수인것 같거든요..

근데 100..  천억은 행복은 비슷할까요..??

100억 정도 되는 사람은 제주변에는 딱 한집 있거든요..  다른사람들은

걍 사는게 걍 그냥 그럭저럭 밥 먹고 사는정도요..

그런 존재가 고모밖에는 없는데

고모네는 고모부가 사업이랑 부동산으로  모은 재산이예요..

그냥 대구시내 시세 꽤 나가는 건물 3채 정도 들고 있고 나머지는 얼마 있는거야 모르죠..ㅋㅋ

그고모 보면 걍 사는건 비슷한것 같거든요.. 고모랑 대화하다 보면..

아마 고모가 걍 나이드신 어르신이니까 비슷한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훨씬 더 행복하다는

생각은 안들거든요..

근데 안철수 같이 천억 정도 있는 사람보면... 한편으로는  일반인들은  이루기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금액이잖아요...  천억 있는 사람들이랑 행복은 비슷할까 싶어요.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정도 가지고 있으면 어떤지 상상은 안가요..ㅋㅋ




IP : 175.113.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9 12:44 AM (219.248.xxx.48)

    들은 얘긴데 30억까지는 자산이 늘수록 행복지수도 높아지는데 30억을 넘어서면 백억이나 천억이나 행복지수는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 2. 아리따운맘
    '17.4.19 12:48 AM (110.9.xxx.202)

    제가 쓰려던 얘기를 흠님이 다 해주셨네요 ㅎㅎ

    천억대 이상 부자들의 삶은 다르긴 하다고 하더라고요

  • 3. 간철수
    '17.4.19 12:49 AM (124.111.xxx.123) - 삭제된댓글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하지만 효용가치로 환산하면
    198억 정도면 최고갑부생활 수준이 가능한 돈이랍니다
    더이상 많아도 생활차이는 미미한 수준
    어느 책에 나와있더라구요

  • 4.
    '17.4.19 1:48 AM (125.130.xxx.189)

    돈은 어느정도만 있으면 될 듯 ᆢ
    좋은 친구들과 평탄한 환경ᆢ
    꿈과 기대가 어느정도
    실현가능한 사회 ᆢ

  • 5. ///
    '17.4.19 2:45 AM (121.159.xxx.51)

    몸이 아픈건 아무리 아파도 누가 나대신 아파줄 수 없는 부분이니
    돈보다는 사실 건강이 우선이겠지만
    건강하다는 전제하라면 정말이지 돈은 양껏 많고 또 많고 많아 봤으면 좋겠어요.ㅠㅠ

  • 6. 저는
    '17.4.19 5:20 AM (39.120.xxx.113) - 삭제된댓글

    지금 1억만 있어도 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아무 욕심이 없고 그저 지금 빚만 청산하면
    낼이라도 조용히 산속이나 갯가에 가서 되는대로 살다가
    죽는게 목표입니다.
    돈의 많고 적음이 아닌 마음먹기 나름이네요( 저한테만 해당되는 얘기)

  • 7. ...
    '17.4.19 8:12 AM (203.228.xxx.3)

    직장앞 아파트사는게 꿈..지방인데 3억 2천정도 하네요..분양중인데 딱 3억만 있으면 행복하겠어요. 살면서 그 돈 종자돈으로월급은 모으면서 살게

  • 8. 없어서 그런진 몰라도
    '17.4.19 8:57 AM (1.233.xxx.131)

    전 2,30억 정도있으면 딱 행복할 것 같아요.
    그 이상 넘어가면 관리하는 것도 스트레스일 것 같네요,
    100억 천억 넘어가면 돈 관리뿐 아니라 사람도 관리 해야 할 것 같아서요.
    2,30억도 꿈의 액수이지만요.ㅣ

  • 9. 꿈다롱이엄마
    '18.4.11 7:06 PM (125.185.xxx.75)

    많이 있을수록 행복합니다. 수백억까지는 가족과 자신만 위하지만 천억대가 넘으면 외부로 귀와 눈이 돌려집니다. 조가 넘으면 글로벌한 마인드가 생기며 그이상은 신선의 경지에 이릅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1744 방황끝낸 중2여자아이 공부하고 싶어하는데(특히국어) 5 희망 2017/05/02 1,375
681743 [단독] 이동건 조윤희 이미 혼인신고.. "2세 기다리.. 21 40대임다 2017/05/02 18,073
681742 영어 잘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7 묵찌빠 2017/05/02 1,264
681741 유독 82에만 안지지자님들이 설칩니다. 27 유독 2017/05/02 1,025
681740 남편 폰으로 여론조사하는중에 이상한점... 3 ... 2017/05/02 873
681739 연합뉴스 보는데 안을 심하게 까요... 8 좋아요 2017/05/02 1,136
681738 돌인 아기랑 기차타는거 어때요? 5 아즈 2017/05/02 990
681737 장제원.김성태는 첨부터 탄핵반대하지 그랬나? 12 ^^ 2017/05/02 1,369
681736 김태희는 정말 특이한 케이스 29 ㅇㅇ 2017/05/02 20,458
681735 마음을 동하는 카톨릭 성가 3 추천 2017/05/02 1,168
681734 동서가 어디 모자른* 같아요 .. 32 한심해 2017/05/02 16,297
681733 큰집인데 명절만되면 뭔가없어지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4 아이린뚱둥 2017/05/02 1,815
681732 홈플러스에 호주산 소고기 있나요?? 4 궁금 2017/05/02 1,053
681731 서천, 군산 쪽 맛집 추천해주세요^^ 4 봄에의믿음 2017/05/02 1,909
681730 불안해요 안철수 심상정 지지자분들 이번에는 제발! 19 제발 2017/05/02 1,224
681729 주진우 ㅡ 소방관의 눈물을 닦아 주세요 1 고딩맘 2017/05/02 630
681728 문다혜는 전업, 남편은 로스쿨 학생. 거기 어떻게 독립 생계죠?.. 33 타리카 2017/05/02 15,075
681727 대세였던 힐러리 대신 트럼프가 당선된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2 ,,, 2017/05/02 937
681726 빌보드 무대에 한국청년들을 세워봅시다, 2 2017/05/02 722
681725 심상정 찬양하는 일베 6 ..... 2017/05/02 740
681724 지금 이명박이 되 봅시다. 5 빙의 2017/05/02 709
681723 (펌) 심상적찍으면 내각제 된다 4 또 다시 이.. 2017/05/02 592
681722 저 이거 읽고 대낮에 울었네요. ㅜㅜ 54 ㅇㅇ 2017/05/02 21,392
681721 한국교회연합 홍준표 지지단체 도용 성명 1 가지가지한다.. 2017/05/02 689
681720 편파적인 대선여론조사 실태 - 소문으로만 듣던 엉터리 여론조사가.. 2 ..... 2017/05/02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