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문] 불고기에 마늘을 너무 많이 넣었어요

낙천쟁이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17-04-18 23:42:08
제가 만든 소불고기가 항상 별로여서 방금 여기 올라온 레서피대로 만들었는데요
불고기감 한 근에 간장 4큰술, 설탕 3큰술, 마늘 2작은술 등인걸 잘못보고 왜 이렇게 마늘이 많이 들어가지 하면서도 마늘을 2큰술이나 넣고 재운거 있죠 ㅜ
워킹맘이라 뿌듯한 맘으로 자려고 막 누웠는데 다시 보니 뜨악이네요.. 이 불고기 살릴 수 있나요? 아님 그냥 먹으면 이상한가요
저는 불고기랑 잘 안 맞나봐요 잉~
IP : 125.142.xxx.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워리
    '17.4.18 11:42 PM (124.49.xxx.151)

    마늘맛은.익으면 사라집니다

  • 2. 맛있을거예요
    '17.4.18 11:44 PM (175.208.xxx.21)

    청량고추 넣고 달달볶으면 ㅋㅋㅋ

  • 3. 비 해피~
    '17.4.18 11:45 PM (61.72.xxx.247)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근데 좀 달 것 같아요~~

  • 4. 낙천쟁이
    '17.4.18 11:47 PM (125.142.xxx.41)

    아 감사해요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제가 애들 먹이는거면 조리할 때 양념을 가감하면 되는데 애들 시부모님이나 이모님이 주실거라 좀 걱정됐네요.. 흐

  • 5. ...
    '17.4.18 11:48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마늘은 괜찮은데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셨어요
    간장 대 설탕 비율은 2 대 1 입니다.

  • 6. 낙천쟁이
    '17.4.18 11:48 PM (125.142.xxx.41)

    애들 시부모님-> 시부모님

  • 7. ..
    '17.4.18 11:49 PM (124.111.xxx.201)

    다음부터
    설탕은 간장의 반.
    마늘은 간장의 반의 반을 기억하세요.

  • 8. 낙천쟁이
    '17.4.18 11:51 PM (125.142.xxx.41)

    설탕을 좀 줄였다는 분이 계셔서 2큰술반 넣었어요
    핏물빼고요 고기를 물에 2-3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 빼서 했어요 고기 누린내가 나는 것 같애서요
    저는 불고기가 젤 어려워요 쉬운 것 같은데 맛이 잘 안나요 과일도 갈아넣고 했는데도요

  • 9. 간장의 반이
    '17.4.18 11:52 P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설탕이 일반적인데 달아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어른들은 너무 단건 싫어하세요.
    윤여정씨 티비 프로에서 조리하는 소불고기 레시피도 맛있더군요.

  • 10. 낙천쟁이
    '17.4.18 11:54 PM (125.142.xxx.41)

    점둘님, 저도 예전에 잘 했던 것 같은데.. 예전 불고기는 맛있었는데 요새는 제 맘대로 만들기도 하고, 무엇보다 요리를 드문드문 한다는게 함정이네요 감을 잃었달까요 ㅠ 살짝 두려운 맘이 생길 정도요

  • 11. ....
    '17.4.19 12:15 AM (222.106.xxx.197)

    간장이 좀 적지 않나요? 전 5큰술 넣는데 6큰술 넣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 12. 간장
    '17.4.19 12:17 AM (175.210.xxx.10)

    간장이 제가 보기에도 적어요.100그램에 한스푼 이라고 생각하고 전 야채나 버섯을 많이 넣을땐 더 넣기도 해요. 간장 더 넣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657 문후보가 보고 있는 책이 백석시집 맞죠? 7 힘내라민주당.. 2017/04/18 891
675656 펌 - 안철수 일자리 웹툰 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234 2017/04/18 1,122
675655 투표의 기준을 이렇게 해도 좋은 사람뽑을수 있을까요? 유권자 2017/04/18 325
675654 비도 오고 보글보글 라면 끓일까요? 2 군침라면 2017/04/18 847
675653 어느 사진기자가 본 안철수와 문재인 33 무난하다 2017/04/18 3,251
675652 카레샤브샤브 맛있는지 1 ㅇㅇ 2017/04/18 554
675651 세상이 빨리 바뀌고잇다?많이바뀌고있다? 뭘로아시나요?기술제품??.. 아이린뚱둥 2017/04/18 401
675650 제19대 대통령선거 관련 불공정 보도 인터넷언론사 조치 5 ... 2017/04/18 515
675649 20년전의 교통사고의 기억... 4 교통사고 2017/04/18 1,292
675648 전우용 트윗-빙삼옹께서 불같이 노하실 만하네요... 13 고딩맘 2017/04/18 1,623
675647 安 측 "문재인 세월호 단식, 가짜 단식 아니었나&qu.. 55 ........ 2017/04/18 2,104
675646 표창원 트윗, "박지원 대표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8 어둠의문사모.. 2017/04/18 1,688
675645 혹시나 하고 전자책 구매해봤는데, 너무 비싼 거였네요 4 그냥 2017/04/18 1,140
675644 박지원 "문재인이 되어야 한다"...'문모닝'.. 4 더팩트 2017/04/18 809
675643 스피치 대회 혹시 자녀가 나가보신분 계시나요? 3 알려주세요... 2017/04/18 760
675642 50대 직장인 향수 추천부탁드려요~~ 9 향수 2017/04/18 2,325
675641 박지원씨 정말 몰랐나요?? 10 dd 2017/04/18 1,459
675640 北한, 안철수 비난,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 지지 11 그카더라 2017/04/18 637
675639 안철수의 천안함 유가족건은 정말 심각하네요 25 ㅇㅇ 2017/04/18 1,593
675638 ㅋㅋㅋ 노회찬씨가 심상정후보 네가티브좀 해달라고 13 익명이요 2017/04/18 1,948
675637 아픈 아들의 소원을 들어준 안철수 6 예원맘 2017/04/18 1,018
675636 한국정부는 한국민들을 반일감정의 노예로 만들지 말라? 약무호남 2017/04/18 456
675635 발톱무좀 레이저 치료 해보신분? 4 .. 2017/04/18 4,773
675634 날씨 왜이래요 경량패딩 입어도 될까요? 5 날씨참ㅜㅜ 2017/04/18 1,586
675633 염색 안해볼라구요 4 ... 2017/04/18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