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학기중 해외여행..가면 안되겠죠?

고1 조회수 : 2,290
작성일 : 2017-04-18 23:00:18

가족여행을 계획중인데 얘만 놓고 가기도 그렇고..

저도 나이 더 먹음 더 힘들 거 같아서..

이런저런 이유로 5월쯤 3박4일정도로 가려는데

고등학교는 해외여행땜에 체험학습 쓰고 가기 그렇지요?

선생님이 한심하다 하겠지요?

공부 좀 시키는 학교라서..

애도 공부하려는 애인데 괜히 기분만 들뜨게 할까 싶구요

IP : 182.226.xxx.2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학때 가세요.
    '17.4.18 11:02 PM (211.46.xxx.43)

    사람들이 왜 200 넘게 주고 방학때 항공권 사겠어요,

  • 2. ..
    '17.4.18 11:03 PM (124.111.xxx.201)

    후유증이 길어요

  • 3. zz00
    '17.4.18 11:04 PM (49.164.xxx.133)

    5월이면 그나마 괜찮지 않나요 4월 중간고사도 끝나고 7월 기말도 여유있고~~

  • 4. 경험자
    '17.4.18 11:04 PM (115.140.xxx.173) - 삭제된댓글

    아이를 두고 가시던지,,,여행을 안가는것을 권합니다,,기말고사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요?

  • 5.
    '17.4.18 11:05 PM (110.14.xxx.148)

    학기중은 좀 그렇지않나요

  • 6. 경험자
    '17.4.18 11:06 PM (115.140.xxx.173) - 삭제된댓글

    저희는 방학때 갔는데도 ....

  • 7. 근디
    '17.4.18 11:08 PM (211.176.xxx.206)

    고3 때 학기중에 해외여행 가는엄마도 봤어요
    학기중에는 좀 그렇죠
    아이도 붕 뜨고

  • 8. ...
    '17.4.18 11:16 PM (125.186.xxx.152)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하기 전 며칠..
    그 때는 수행평가도 없고 학교가 좀 설렁설렁해서
    그 때 체험학습 쓰고 가는 애 봤어요.

  • 9. ...
    '17.4.18 11:22 PM (114.204.xxx.212)

    수행평가나 일정 보고 가야죠
    보통 학기끝 방학전쯤에 다녀오곤했어요

  • 10. 플럼스카페
    '17.4.18 11:34 PM (182.221.xxx.232)

    중간과 기말 사이는 수행으로 아이들 나름 바쁜 시기입니다. 심하면 하루에 두 개씩도 하죠.

  • 11. 엄마는노력중
    '17.4.18 11:46 PM (180.66.xxx.7)

    어른인 저도, 가까운 일본만 다녀와도 다시 살림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리던데...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다른것이니, 님의 결정에 가라 마라 할 일은 아닌데...

    저희 고 1은.. 본인이 안가려 할거 같습니다.

  • 12. 굳이
    '17.4.19 12:01 AM (175.209.xxx.57)

    가셔야 한다면 방학 때 가세요. 학교 입장에서 보면 정말 한심할 겁니다.

  • 13. ...
    '17.4.19 12:18 AM (220.85.xxx.12)

    공부가 뭐라고... 가족여행도 3박4일 가기 힘든 나라
    진짜 답없지요... 저라도 망설이긴 할것같아요
    남 의식말고 아이의 결정에 맡기는건 어떨까요?

  • 14. ...
    '17.4.19 1:19 AM (222.101.xxx.49) - 삭제된댓글

    저흰 고1 3월초에 해외 다녀왔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반 친구도 저희 가는 기간에 해외여행 갔더라구요.
    고민고민 하다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문의하니,
    아주 흔쾌히 다녀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수행평가 기간은 아니었구요.
    고2된 지금은 이제 고3때까지는 절대 못가겠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834 안철수 남대문 방문...항의 피켓 뺏어가는 경호원들 3 안조폭식정치.. 2017/04/24 1,474
678833 여수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게장집 맛난곳좀 알려주세요 3 2017/04/24 1,175
678832 70대 뼈보수인 아버지 7 나나 2017/04/24 2,277
678831 궁물당에 울려고 내가왔나? 1 이언주 2017/04/24 705
678830 세입자가 이사가면서 집주인을 5 solo 2017/04/24 1,761
678829 이런 시누들 못된거죠? 17 zz 2017/04/24 3,596
678828 문재인 럭셔리 suv 법인차량 타고 대단하네요 22 문재인 2017/04/24 3,389
678827 오래된 타올 교체하고 싶어요. 3 추천 2017/04/24 1,985
678826 안철수..스펙만큼은 진짜 역대급인 사람이네요...우와 52 // 2017/04/24 2,953
678825 비하인드뉴스 이성대기자가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6 ㅇㅇ 2017/04/24 1,604
678824 남이 써준 원고 읽는다, 비선실세, 치매 네거티브 15 파랑이 2017/04/24 1,372
678823 이난리중에질문죄송) 납작한북백 구제하기ㅜㅜ ........ 2017/04/24 551
678822 4월 24일 / [중앙일보] 여론조사, 문 39.8% 안29.4.. 5 .. 2017/04/24 1,208
678821 안보 공세에, 文 지지층 되레 똘똘 뭉쳤다 12 이젠안속는다.. 2017/04/24 1,194
678820 지지자들 질린다 질려 26 진짜 2017/04/24 1,401
678819 이승훈 PD 페북 - 안철수의 말과 행동은 유아적이다 14 ㅇㅇ 2017/04/24 2,753
678818 후보 사퇴 시한을 언제까지로 보면 될까요 3 ㅇㅇ 2017/04/24 836
678817 문준용이 문제다 12 이것이 호남.. 2017/04/24 776
678816 바른정당 24일7시에 의원총회한다던데,사퇴?완주? 4 ㅇㅇ 2017/04/24 655
678815 젊음의 천안 유세장 다녀왔습니다. 5 홍이 2017/04/24 1,431
678814 식사 모임에서 여러 메뉴 나눠먹지 않고 혼자 먹으면 8 모임 2017/04/24 2,790
678813 지겨운 알바들 3 그만 2017/04/24 416
678812 상대방후보는 그만 비웃고 공약이나 정책 소개 부탁드려요 25 xiaoyu.. 2017/04/24 1,458
678811 안철수는 일종의 경고다 5 ㅗㅗ 2017/04/24 1,223
678810 유세차를 만났어요 2 주책 2017/04/24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