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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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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보시는 분 있나요?

...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17-04-18 10:42:20

정말 현실이 그럴 거 같아요.

서로 물고 뜯고 잡고 약점 잡히고

동서고금 인간사 다 그럴 거 같다는...


IP : 218.237.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저나
    '17.4.18 10:43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이상윤 부인 미스캐스팅 같아요
    나름 시니컬한 연기한다고 하는데 안어울리네요

  • 2. ..........
    '17.4.18 10:44 AM (175.192.xxx.37)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슬퍼요.
    저 사람들은 능력이나 있으니 싸우고, 덤비고, 겁주고, 헤쳐나가겠죠.
    이보영 아버지가 자기 선택 후회한다는 대목은 ㅠㅠㅠㅠ

  • 3. 근데
    '17.4.18 10:45 AM (14.39.xxx.138)

    그런 면도 있겟지만..
    그걸 보면서 참 슬퍼요.
    부부,부자,애인사이가...사람이 사는 모습 같지가 않아서...

  • 4. 지나가던 작가
    '17.4.18 10:45 AM (175.209.xxx.110)

    현실을 극히 간략하고 스피디하게 묘사해서 보여주는 거죠 ㅋ
    귓속말 간만에 정말 재밌게 보고 있네요.
    정말정말 전개가 빠르고... 이보영은 캐릭터에 무게감 탁 실어서 보기 좋네요.
    이상윤은 뭐... 얼굴이 열일. ^^ 잘생겼다기보다도 분위기가 독특함. 평범한 듯하면서 독특...
    원래 남자 작가가 쓰는 멜로 아주 싫어하는데...
    여기서 나올 멜로는 기대가 됩니다. ㅋ

  • 5. .......
    '17.4.18 10:46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요즘 귓속말 애청하고 있어요.
    어제 문득 이동준같은 타입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면 어떨까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머리도 잘 돌아가고 악의 무리에 맞설때는 거기에 걸맞는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
    교활한 미.중.일 나라들이랑 외교할대도 잘할거 같고요.

  • 6. ...
    '17.4.18 10:53 AM (218.237.xxx.46)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 잃을 게 많아서 더 싸울 거 같지만,
    가진 거 하나도 없는 사람들도 파워게임이 장난 아니죠.
    고부 갈등도 그렇고... 부부사이도 그렇고... 부모 자식간에도 있으니까요.
    이 세상은 파워게임의 연속인 거 같기도 해요.
    머리 안써도 되는, 법 없어도 사는, 상대방 기 안죽여도 되고, 나도 그런 걱정 안해도 되는 편안한 삶은 극히 드물겠죠?

  • 7. ..
    '17.4.18 11:01 AM (218.38.xxx.74)

    넘 재밌어요 피고인은 내내 고구마라 넘 답답했는데 나름 사이다 전개라 넘 통괘하고 속시원하고 이상윤 넘 멋져서 감탄하며 봅니다 ㅋㅋ

  • 8. ...........
    '17.4.18 11:07 AM (175.192.xxx.37)

    외모 이야기
    이상윤 - 자세가 너무 구부정, 키는 큰데 멋이 없음. 워킹연습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인물에 녹아든 느낌은 없음.
    이보영 - 어떻게 저렇게 똘망똘망 영민하게 생겼을까,,
    이상윤 아내 - 잘 어울리는 역할 만나 악역이지만 예쁘다

  • 9. ㅇㅇ
    '17.4.18 11:12 AM (60.99.xxx.128)

    전 박경수작가 팬이라
    보고 있어요.
    전 이상윤은 괜찮은데
    이보영이 걸크러쉬역활에는
    좀 안어울려요.
    그런데 또 딱히 어울릴 여주도 없네요.
    누가 했으면 어울렸을까요?
    이보영 싫어하는 사람 아니에요.
    액션씬이 좀 엉성해서요.

  • 10. 저도
    '17.4.18 11:37 AM (180.230.xxx.34)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인데
    펀치 너무 재밌게보고 그작가작품이라 기대하고 보는데
    꼬리에꼬리를 무는 패턴이 비슷해서 이젠 조금 식상한면도 있네요 그리고 펀치는 더 재밌고 감동도 있고
    그랬어서 그런지 지금은 그냥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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