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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과 요실금 문제

건강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17-04-17 19:39:58
방광염인지 요실금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생식기근처 피곤할때마다 물집 생기는거 그거도 최근 2~3년사이에 자주 생기고요

그냥 산부인과가서 말하면 될까요? 아님 대학병원 비뇨기과갈까요?
건강검진에는 뇨잠혈 약양성 나왔고
자궁경부에서는 염증관련된 반응성 세포변화가 있다고 나왔어요

아무래도 둘다인거 같기는 해요

저번에 산부인과갔을때 자궁이 아래에 있는쪽이라 감염이 쉽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부관계는 거의 없고요

왜 이렇게 된걸까요?
청결제도 일주일에 한번 쓰고 팬티도 삶아서 입고. 그러는데..

IP : 1.240.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7 7:45 PM (61.255.xxx.158)

    요실금은 오줌이 의지상관없이 나오는거구요
    방광염은..생식기쪽이 좀 불편하고 그러죠.

    방광염쪽이라면 크랜베리 쥬스좀 드시구요(효과좋습니다...소변 안나오는쪽에..)
    요실금은 팬티에 젖을정도면 수술하든지 해야하구요(이게 수술이 안되는 사람도 있어요. 증상에 따라)

    청결제는...굳이 쓸필요 없다고
    삶아 입는건 좋다고 알고 있어요
    물집은...그냥 생겼다 없어졌다,,그래서..놔두면 되는거 아닌가요?

  • 2. ㅇㅇ
    '17.4.17 7:50 PM (49.142.xxx.181)

    자궁경부 염증이 거의 성적인것과 관련이 많은 부윈데 거기에 염증이 있다면
    현재는 부부성관계가 뜸해도 과거 어느정도 있으셨다면 성병쪽으로도 좀 생각해보셔야 해요.
    인유두종 고위험군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에 세포변화를 일으키거든요. 지금 바이러스는 사라졌어도
    과거 감염시에 자궁경부 세포를 변화시킨것일 확률이 높아요.

    물집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곪은 염증같은건지 물집(수포)인지에 따라 달라요.
    차라리 외음부쪽 뽀로지 같은 염증이면 단순 염증일 확률이 높으나 수포(물집)이면 단순염증하고는 달라요.
    성기 헤르페스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건 성병이예요.

    산부인과 방문해서 검사받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3. ㅇㅇ
    '17.4.17 7:50 PM (121.168.xxx.41)

    요실금 때문에 팬티를 젖은 상태로 놔두면 방광염 올 수 있어요
    제가 기침 감기로 오래 고생을 한 적이 있어요
    그때 기침으로 인한 요실금 증세가 있었어요
    할 수 없이 면생리대를 댔는데
    자주 바꿔준다고는 했지만 아무래도 오줌균이 번졌는지
    방광염 증세가 나타나더라구요

  • 4.
    '17.4.17 7:52 PM (223.33.xxx.195)

    산부인과 가서 물집하고 경부 염증 진료 받으시고
    방광염이나 요실금은 비뇨기과 가세요
    둘다 대학병원 진료 받으세요
    청결제는 의사가 쓰지 말라고 해요
    속옷 꽉 끼는것 입지 말고 헐렁한것 입으세요
    겉 옷 바지도 꽉 끼는게 안 좋아요
    집에 계실땐 속옷 입지 말고 치마만 입고 계세요
    겨울이라 추워서 곤란 하기도 할것 같은데 잠잘때라도
    벗고 치마만 입고 주무세요

  • 5. ..
    '17.4.17 8:18 PM (1.240.xxx.89)

    성병이라고 하기에는 십년동안 섹스리스 부부였어요

    그리고 그 동안 가끔 자궁경부검사했을때 세포변형없었어요

    자궁경부암검사를 제일병원에서 16만원인가 주고 했을때 그냥 별거아니라고 질정처방받고 끝냈어요

    이러니 저두 답답하네요..

  • 6.
    '17.4.17 9:20 PM (112.162.xxx.98)

    면역성저하로 인한 염증 아닐까요 ? 크린베리쥬스 유산균 드세요
    식사 잘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잠도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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