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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비용은 아들만 책임져야하나요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17-04-17 11:15:48
외아들이고 월급쟁이삼백정도받는듯한데 일년에 제사여섯버느이제여덟번,명절두번 부모님어버이,생신,머사드려야되고
힘든데

원래제사비용은 시집간시누는 하나도 신경안쓰고 비용도 전혀 안주는건가요
참 ;;답없네요
IP : 211.36.xxx.2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7 11:17 AM (49.142.xxx.181)

    그냥 시누보고 지내라 하든지 없애세요.

  • 2. ....
    '17.4.17 11:18 AM (112.220.xxx.102)

    부모제사면 봉투 만들어주겠지만..
    삼촌,숙모들 제사지내러 오시면 그냥 가시나요?

  • 3. ..
    '17.4.17 11:18 AM (125.178.xxx.196)

    글쎄 재산도 딸이랑 요즘 다 똑같이 분할인데 제사는 왜 아들만 힘들게 하는지

  • 4. --
    '17.4.17 11:20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한번은 뒤집어엎을 일
    맘단단히 먹고 더이상 못한다 하세요
    산사람도 그돈으론 살기 힘들구만..

  • 5. .........
    '17.4.17 11:22 AM (175.192.xxx.37)

    제사는 다 합쳐서 한 번만
    명절 간소히.

  • 6. 나도 여자지만
    '17.4.17 11:22 AM (113.199.xxx.217) - 삭제된댓글

    그럴때만 출가외인인지 제수비 보테는 시누이 아주
    드문거 같아요

    본인부모 생신이나 어버이날 밥값도 안내는데
    얼어죽었다고 제수비를 댈까요 ㅜㅜ

    시누들이 제수비나 밥값 주는집은 나쁘지않은 시누이구나 하고 사세요

  • 7. ...
    '17.4.17 11:22 AM (122.36.xxx.161)

    결혼할 때 똑같이 지원받으셨나요? 만약에 딸보다 더 받은 부분이 있다면 그냥 혼자하실수밖에요. 정말 부모님이 똑같이 해주셨다면 못한다고 하셔야죠.

  • 8. 그게
    '17.4.17 11:23 AM (220.125.xxx.57)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남매를 어떻게 키웠냐에 다름.
    아들은 우쭈쭈 해가며 키우고
    딸은 찬밥신세로 키웠다면
    아들과 며느리는 절대로 시누에게 뭘 기대하지 마세요.
    딸이라고 자식대접도 못 받았는데 무슨..제사까지 덤탱이 씌울일 있나..?
    이런건 같은 여자로서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십시오.

  • 9. ...
    '17.4.17 11:34 AM (211.197.xxx.131) - 삭제된댓글

    그거 부모님이 정해주셔야하는데...
    저희집안은 제사지내는 아들한테 선산이니 뭐니 재산 다물려주셨어요
    그러고도 시누이건 누구건 제사참석하는집에 갈때는 얼마 봉투금액까지 지정해주셨는데...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ㅜ

  • 10. dd
    '17.4.17 11:36 A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외아들이면 엄청 대접받고 컸을거같은데요
    그리고 아들이면 결혼비용부터가 딸과
    차이나지 않나요?
    딸과 똑같앗다 그러면 억울하겟지만
    달랐다면 뭐라할건 아니죠

  • 11. 차라리 잘되었다 생각하시고
    '17.4.17 11:38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싸악 갈아 엎으세요.
    어증간하니 푼돈 받으면서 참견 받으면 그것도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고요.
    우리도 잘사는 딸셋 입 싹 씻어요.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난 신경 끊기로 했어요.
    입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경우바르고 상식적인 뇨자들 입니다.
    이젠 제대로 보여 헛웃음이 날 지경,
    그날 이후부터 그녀들은 이제 나와 함께사는 남자의 누이일뿐 더 이상
    대우해주거나 조심해야 할 존재들이 아닌걸로 규정했어요.
    님은 돈타령을 할때가 아니고
    제사를 한날로 줄여야 할 때 인거 같은데요?
    난 어른역할도 못하고 뒷담화나 일삼는 시모가 계시니
    두번의 제사 그냥 하고 있지만 나중엔 한날로 합칠거예요.
    그들의 동의는 구하지 않을 생각이고요.
    욕먹거나 말거나 내가 한다면 하는거지..
    아님 하고싶은 사람이 하라고 할려구요.
    님도 하루빨리 합동해서 모시는 방향으로 가셔야..
    비용 분담도 안하면 무시해도 되겠는걸요?

  • 12. 건강
    '17.4.17 11:46 AM (222.98.xxx.28)

    제사지내는 사람 입장으로
    원글님은 너무 제사가 많아요
    제사 합치시고 음식 줄이세요
    안그러면 너무 힘들겁니다

  • 13. ㅡㅡ
    '17.4.17 12:21 PM (119.247.xxx.123)

    제사라는거 자체가 집안의 정통성? 자랑하고 공고히하는건데 이게 유교문화라 여자는 원래 절도 안하는 거예요.
    거기에 딸이 돈을 왜대요? 안하면 안하지.
    제사를 합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거 미친짓이고 그렇게 딸도 돈내라 이성적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사실 없어지는게 맞는 악습임.

  • 14.
    '17.4.17 12:24 PM (118.34.xxx.205)

    와서 제수비용 나눠서 주고가지않나요?

  • 15. .....
    '17.4.17 1:58 PM (121.157.xxx.195)

    제사가 8번이면 대체 몇대조까지 제사를 지낸다는거에요??
    그것도 부부 합동도 아니고 따로따로 부모님 증조 고조 대고조까지 지내신다는건가요?
    요즘 종갓집도 그렇게는 안지내던데..
    그냥 부모님 제외한 모든 제사를 없애세요. 그리고 부모님 제사만 돌아가면서 하든 돈을 나누든 공평하게 해야죠. 형제 모두 제사를 원하는게 아님 제사 원하는 자식이 알아서 지내면 되구요

  • 16. 에휴
    '17.4.17 2:45 PM (218.50.xxx.154)

    무슨 제사를 8번이나. 그냥 시부모님 제사만 지내시고 나머지는 명절에 합해서 지내세요
    명절은 분위기가 그러니 그러려니 하는데 평일 제사는 힘들어요.

  • 17. ㅂㅂ
    '17.4.17 8:42 PM (112.144.xxx.206)

    님은 친정 조상님들 제사에 돈보태나요?
    제사도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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