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아들 2차 성징이 하나도 없다면

궁금 조회수 : 3,246
작성일 : 2017-04-16 15:27:05
변성기.음모등등 아무런 징후가 없어요 ㅠㅠ
키는 156정도에 55키로 정도 되는데 어쩌면 이리도 변화가 하나도 없는지..마냥 초등스런 아들..사춘기가 늦게 오려는걸까요?
한편으로 많이 걱정되는데 아직 털하나도 안난 사람이 본인뿐이라고 친구들과 찜질방 다녀와서 말하네요

머리에서 냄새가 좀 나긴 했는데 매일 머리감으니 크게 나지도 않구요
반면 한살위 형은 초6부터 변성기에 2차성징.중1때는 진짜 중2병을 미리 겪으면서 난리치더니만 거짓말처럼 중2인 지금 예전처럼 무지하게 말도 잘듣고 착해졌네요

둘째처럼 늦는 아이는 혹여 다른검사라도 받아봐야 할까요?
IP : 211.108.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17.4.16 3:31 PM (121.151.xxx.58)

    중1 아들....키 152 되나...몸무게 43킬로...
    변화 전혀 없어요....
    생식기만 약간 커졌을 뿐....

  • 2.
    '17.4.16 3:43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이런건 늦게 올 수록 좋은게 아닌가요?
    제 아들은 중1때 160정도였는데
    중2부터 2차 성징 나타나더니 고1까지 엄청 크더라구요.
    현재 군대 갈 나이인데 185예요. 근데 아직 수염은 거의 안나네요.
    머리숱은 엄청난데. ㅠㅠ

  • 3. ...
    '17.4.16 4:59 PM (125.178.xxx.117)

    중2 아들 키 164인데 이제 조금 변화가 시작되는거 같아요.
    정형외과 가서 뼈 나이 쟀더니 나이보다 많이 어리다고 키 많이 클거라고 하네요.
    2차 성징은 늦게 오는게 키성장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180넘기려면 155~160이후에 이차성징이 나타나는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358 선거 벽보 공개됐네요 50 놀람 2017/04/16 3,038
675357 [여성정책] 문재인 "걱정말아요 5060" 8 진정한 성평.. 2017/04/16 1,023
675356 붓펜 하이라이터/컨실러 써보신 분 2 ㄷㄷ 2017/04/16 841
675355 주위에 남자앞에선 완전 변하는 친구들 있지 않아요? 7 ,? 2017/04/16 1,684
675354 사주 점쟁이 드립으로 밑밥 깔기로 했나봐요~ 1 .... 2017/04/16 779
675353 혼술을 하는데 4 2017/04/16 1,103
675352 세월호 안철수 : 세월호 문재인 8 그 사람의 .. 2017/04/16 863
675351 이거 우리 대응3팀 얘기인가요? 19 좋아요 2017/04/16 1,192
675350 방금 올라온 조선일보 여론조사 13 ... 2017/04/16 2,433
675349 펌) 중앙일보 여론조사 기사삭제됨 ㅋㅋㅋ 14 ㅇㅇ 2017/04/16 1,682
675348 저 미쳤나봐요. 새벽6시 핵 불닭면 5 101010.. 2017/04/16 1,638
675347 언론에선 무조건 접전, 초박빙이다. 왜 그럴까? 2 한삼이 2017/04/16 708
675346 강레오는 노래 잘하네요. 분당에 뷔페식당 하던데 4 /// 2017/04/16 3,221
675345 세월호3주기 추모(기억)식 참석하고 돌아가는 길에.. 12 Rememb.. 2017/04/16 1,172
675344 사이버대학 질문이요 2 ..... 2017/04/16 1,148
675343 양자구도 붕괴!!! 문46.9 안34.4 6 달님화이팅 2017/04/16 1,202
675342 꼬꼬면 무슨 맛으로 먹나요? 1 꼬꼬면 2017/04/16 747
675341 몇일전 초등딸 뺨 6대 때렸다는글 인기글에 8 ... 2017/04/16 3,143
675340 이런 남편있나요? 내버리고싶어요 3 2017/04/16 2,057
675339 버스안에서 본 가방 브랜드가 궁금해요 4 ... 2017/04/16 2,092
675338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머리가 깨질거 같으면...저도 2 999 2017/04/16 1,073
675337 "여자가 너무 나댄다" 발언 민영삼, 안철수 .. 19 .. 2017/04/16 1,570
675336 문재인 38.5 안철수 37.3 오늘 여론조사 18 하양이 2017/04/16 1,533
675335 박근혜가 주는 교훈, Nunca Mas(Never Again!).. 2 고딩맘 2017/04/16 740
675334 호주사람도 한식당 데려가면 먹을까요? 3 ㅁㅁㅁ 2017/04/16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