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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은 알고있다. 문재인은 환영 : 안철수는 냉대

작성일 : 2017-04-16 10:33:12

꽃 같은 아이들을 차가운 바다 속에 남겨둔 부모의 마음은 그 어떤 것으로도
치유되기 힘들 것입니다.


아이들이 왜 바다 속에서 죽어가야 했는지, 3년이 지난 지금도 세월호는 저 멀리
말이 없습니다. 남겨진 가족들은 외롭고 고통스런 투쟁 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유가족들도 실낱 같은 희망을 기대하며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참사 직후부터 유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같이 아파하고 힘이 되어주었던 한 사람.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누가 그 분들과 함께 했었고 누가 그 분들과 상관 없던 사람이었는지.


https://youtu.be/5xJdZ10uJmc
출처 : https://goo.gl/Qd1hmg


목포신항을 찾았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를 향한 유가족들의 반응은
상처 받은 우리 국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아픔을 공감하고 어루만지며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지.


그 진정성만이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진정성을 가진 사람만이 이 나라를 위로할 수 있습니다.


총체적으로 아픈 지금의 대한민국에 필요한 지도자는


국민들이 아플 때 함께 아팠고 국민들이 기쁠 때 함께 기뻤던
그러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함께 치유하고 함께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진실을 인양할 수 있는 길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출처 :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0984334619#
IP : 175.223.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운영
    '17.4.16 10:35 AM (61.255.xxx.152)

    진심은 통하게 되어 있어요.
    유가족들도 다 아는 것이지요.

  • 2. ㅇㅇ
    '17.4.16 10:52 AM (219.240.xxx.37)

    당연합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이 제일 잘 알지요.

  • 3. ...
    '17.4.16 10:53 AM (116.46.xxx.214)

    언론이 아무리 안철수 뛰울려고 발버둥 처도

    국민은 잘 알고 있다...

    http://wjsfree.tistory.com/506

  • 4. ..
    '17.4.16 10:57 AM (1.233.xxx.201)

    무슨 언론이 안철수를 띄워주나?
    함부로 국민 말하지 않기
    문씨 지지하는 국민이지

  • 5. ...
    '17.4.16 11:02 A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아쉬운 약자 입장인 세월호 유가족은 모든 정치인, 보수인 유승민과도 만나 얘기했는데, 안철수에게만 냉대했다는 건 그 전에 이유가 있다는 거죠.

  • 6. 당연
    '17.4.16 4:35 PM (116.120.xxx.77)

    진심은 통하는법이니까요.
    국민을 섬기고, 우리들과 공감할수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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