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받고 두번째 만남에서
1. ???
'17.4.16 9:15 AM (98.10.xxx.107)생산직인거 자체를 문제삼을 일은 없지만, 생산직을 엔지니어로 속여서 선 중개하는 분에게 말했다면 정직성에 치명적이라고 봅니다.
2. . .
'17.4.16 9:27 AM (121.88.xxx.3)한두 번 보고는 몰라요. 편하게 몇번 더 만나보세요
3. ㅈㄷ
'17.4.16 9:44 AM (125.186.xxx.113)엔지니어는 뭐 하는 일이고 생산직이랑 어떻게 다른데요?
4. ᆢ
'17.4.16 9:45 AM (121.128.xxx.51)생산직이 아니고 공장에서 생산직 관리 하는것 아닌가요?
저희 조카는 사무직인데 공장에서 관리 하느라고 근무시간은 생산직처럼 삼교대 돌던데요5. 원글
'17.4.16 9:52 AM (183.103.xxx.34)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일 시작했다고 했고, 대학은 야간으로 다녔다고 했어요. 근속년수가 엄청 긴데.. 직급이 근속년수와 너무 맞지 않아 알게 됐습니다. 생산직 자체를 문제 삼지 않아요. 처음에 소개받을 때와 너무 달라서 의구심을 갖은 겁니다.
6. 너무
'17.4.16 10:54 AM (49.196.xxx.192)한쪽이 너무 멀면 이사해야 하는 데
나이들어 싫다..그러기도 하더라구요
정리하세요7. 힘들다
'17.4.16 12:28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너무 따지는걸로 느껴져요
사람을 만나서 첫인상 느낌좋고 직업대기업 생산직이면
좋은 편이고
제사나 유교면 평범한 집일것 같고
교회다니는 남자 원하면 교회오빠 사귀어야 되구요
별문제 없는 사람 문제있는사람 만드는것 같아요8. 객관적으로 보면
'17.4.16 4:27 PM (211.226.xxx.127)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원글님은 여기에 묻기까지 하면서 뭔가를 해결하고자하는 성향이 강한데
남자는 불편하면 피해가고 자기 하나 참고 지나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타입이네요.
결혼하고서 생기는 많은 문제를 논의를 거쳐 합의하기 보다는 그냥 피할 가능성이 높아요.
남자는 늘 여자가 따지고 싸우자고 든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고 여자는 당면한 문제를 같이 뚫고 가지않고 도망만 다니는 답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잘 맞지 않아요. 두 분이. 교회 다니시면 적어도 상대가 무교인 것이 원만합니다.
생각보다 종교는 우리 무의식 뿌리 깊은 곳에 자리 잡아 밑바닥에 깔린 깊은 갈등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원글님은 종교가 다른 사람과 가까이 지낼 기회가 많지 않았으니..그 문제에 대한 경험이 적어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해 간과하기 쉽습니다.
너무 원거리이고.. 시험을 앞두고 전적인 응원을 받아도 시원치 않을 판에... 별로 맞는 짝이 아닌 것 같습니다.9. 원글
'17.4.16 8:17 PM (49.165.xxx.192)댓글 감사합니다. 특히 객관적으로 보면 님이 써주신 댓글은 어제 제가 염려했던 점을 고대로 써주신 것 같네요. 제
나이가 많아서 사람 괜찮고 집안 무난하면 왠만하면 만나보고 싶은데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갈등소지가 너무 많아보여 고민이 됩니다. 나이도 많아서 물좋고 정자좋고 다 좋은 곳 하나하나 맞추기 어렵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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