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살짜리 떼쟁이, 안철수 국민의당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17-04-15 20:16:53
뭘 그리 요구하는 게 많나

큰 형님이 고생이 많네요.

어르고 달래느라...

우쭈쭈 언론도 편들어줘
나쁜짓 한거 보도도 안 해줘
세상 편하게 살구만

뭔 불만이 그렇게 많아?
자꾸 그러면 때찌한다~
IP : 39.113.xxx.21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릿또릿
    '17.4.15 8:18 PM (223.38.xxx.92)

    황우여의 폰네임이 떠오르네요
    안아동틱....

  • 2. 어휴
    '17.4.15 8:19 PM (125.177.xxx.188)

    정말 보고 있자니 사리가 나오는 듯....

    국민이 때찌해줍니다.

  • 3. gooutona
    '17.4.15 8:19 PM (211.179.xxx.247)

    트럼프 형님 만나면 찔찔 짤까봐 대통령 못찍어주겠네!

  • 4. 안철수후보님
    '17.4.15 8:21 PM (211.36.xxx.244)

    국민들이 보호해줄꼬다
    문빠 때찌

  • 5. 봄봄
    '17.4.15 8:25 PM (211.177.xxx.63)

    허언증있는거같음 무르팍도사나오신 그분...

  • 6.
    '17.4.15 8:25 PM (59.0.xxx.164) - 삭제된댓글

    떼쟁이 맞네요
    누가 아동틱 아니랄까봐

  • 7. 211은
    '17.4.15 8:26 PM (39.113.xxx.219)

    2살 짜리?
    안징징거리면 때찌안해~
    국민은 징징이 싫어학

  • 8. 에휴~
    '17.4.15 8:26 PM (124.111.xxx.221)

    박근혜에 이어 안철수까지 우쭈쭈 해줘야~합니꽈~???
    대한민국 국민이 보살이네~

  • 9. 큰형님 프레임
    '17.4.15 8:28 PM (222.119.xxx.68)

    지난 18대 대선때, 문재인후보 캠프에서 우상호 당시 공보단장께서
    참 잘 써먹은 프레임 다시 갖고 나오시네요.

    큰형님이 뭐든지 양보한다, 맞춰준다 하며 안철수를 아우로 표현했었죠.
    그렇게 기사를 내고, 양보는 실제 하신게 없었죠.
    3자 경쟁도 불사한다며 마지막까지 큰형님의 고집을 보여주셨죠.

    그때 큰형님-아우 프레임으로 언론통해 기사를 마구 양산하는 모습을 보고,
    안철수 지지자였던 사람들은 참으로 어이가 없었는데.
    무소속으로 그 어떤 언론플레이도 못하고 당하던 상황에서,
    오마이뉴스와 한겨레 등 진보매체까지 그런 구도로 맹폭하던 모습을 보고,
    진보언론에 회의를 느끼기도 했었죠.

    2012년 대선 혼자 보신거 아닌데,
    또 그 전략 그대로 가지고 사용해보시나요.

    쉰 넘은 대선후보, 다양한 이력을 갖고 살아온 성인에게
    큰형님-아우 프레임으로 재미 좀 보시더니,

    이번엔 더 나아가 3살짜리 떼쟁이라고요..

    참.. 선거판 씁쓸합니다.

  • 10. 수인503호
    '17.4.15 8:28 PM (118.176.xxx.49)

    어떻게든 양자대결 구도 만들어 볼려고 질척대는데......홍준표랑 플레이오프 치루고 이기면 붙어줄게

  • 11. 12
    '17.4.15 8:30 PM (211.179.xxx.247)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니까 저럴수 있는거겠죠

  • 12. 산여행
    '17.4.15 8:30 PM (211.177.xxx.10)

    저정도 수준이니 문지지하지 싶네요.

    문재인을 겪어본 사람들이 하는 말

    박원순 " 문재인전 대표는 청산해야할 기득권"

    이재명 " 저는 문재인대표에게 그 질문하고 싶어요. 높은자리 많이 하셨지 않습니까?
    도대체 뭘 했습니까? 어떤성과를 내셨습니까? 이렇게 한번 묻고 싶어요?"

    안희정 " 문재인캠프의 이런모습은 타인을 얼마나 정떨어지게 하는지 아는가
    사람을 질리게 만드는 게 목표라면 성공했다!!!"

    김종인 " 그가 무슨 혁신? 패권정치가 혁신이냐”

    이재명의 말을 빌어서 문재인에게 묻고 싶어요.
    "도대체 뭘 했습니까? 어떤성과를 내셨습니까?

  • 13. 222는 어디서
    '17.4.15 8:33 PM (39.113.xxx.219)

    궤변을? 아 그 때도 떼쟁이셨어요? 몰랐네.
    민주당 들어가서도 그렇게 떼를 부리더니
    태어날 때 부터 떼쟁이셨네요.
    3살짜리를 지켜보는 국민이 피곤하다.
    그만 입 좀 다물라고 해라
    입 다물고 있었으면 3살짜리인 줄 몰랐을텐데
    너무 떠들어대니 그냥
    정신수준 동네방네 소문 다 났네

  • 14. 수인503호
    '17.4.15 8:33 PM (118.176.xxx.49)

    산여행님은 엠팍에서 영구정지 먹고 쫒겨난 그 유명한 산여행님과 동일인 맞나요?

  • 15. 수준 참/
    '17.4.15 8:34 PM (125.186.xxx.109)

    저정도 수준이니 안지지 하지 싶네요/
    떼쟁이 3살 아동틱 매일매일 새로 의혹이 나오니 쉴드치기도 어렵지요?
    오늘은 딸 관련해서 모든 서류를 내 놓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약속을 지키는 일이 없어요/

  • 16. 산여행
    '17.4.15 8:36 PM (211.177.xxx.10)

    원글님주장 아동틱해서 이렇게 일했습니다.
    그래서 님의정치인은 무엇을 했나요?

    안철수가 국회의원되서 한 의정활동입니다.
    그가 처리한 일보면 누가 국민을 생각하는지..

    안철수의정활동 정리

    김영란 개정안 ( 고위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송파 3모녀 3법중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
    현대판 음서제 방지법 (고위 관직자 직업현황등록)
    염전노예 방지법 ( 장애인 인권침해및 권리옹호)
    영화 상영관 대기업 독과점방지법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보장및 권한강화를 위한 법개정안
    블랙리스트 방지법
    공정성장 3법 (공정거래위원회 권한강화로 독과점 규제/
    중소기업청의 벤처 산업 컨트롤 타워화/ 2차납세의무 면제로
    실패한 벤처 재기기회부여)
    전기사업법 개정안 (전자파로 인한 피해방지및 분쟁해결)
    자금 세탁방지 3법( 금융실명제 강화)
    백수오법 (소비자 위생검사 요청제)
    장애물없는 생활환경인증제도 (장애인,노인 임산부의 편의증진)
    노인장기요양 보험법 일부개정안 (지역별 노인인구및 수급자 특성고려 맞춤형장기 요양기관설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 (4대중증 질환 보장강화)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컨트럴 타워화
    담배유해성분 공개의무화및 함유량 제한등
    이학수법 찬성 (기업의 부당 이익에 대한 민사적몰수)
    의료민용화반대 앞장섬
    단통법, 도서정가제반대
    그외 신해철법 ,노인기초연금확대,김영란법등
    민생을 위한 법안통과에 앞장서고 있음

    참고로 국민의당은 시민단체가 선정한 우수국회의원비율 1위,
    정당별 의원1인 평균 법안발의 1위
    20대국회 법안발의 탑텐중 6명이 국민의당 소속의원 ,
    주2회 아침마다 모여서 공부하는 출석률 95%

    대부분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것이
    김영란법, 그리고 송파3모녀법, 현대판음서제 방지법
    그리고 질병관리본부의 감염병 컨트럴 타워화예요.

    지난 메르스때 너무 놀라고 걱정했기때문에, 지난일이지만,
    지금도 섬찟하고 대응제대로 못해서 온국민이 불안에
    떨었던 메르스사태를 기억하실겁니다.
    많은사람들이 잊고 있었을 메르스사태 1년뒤 안철수 삼성병원찾아가서
    메르스 점검한 기사보고 신뢰가 더 생기더군요



    국회의원 공약 이행율 평균 51.2%
    문재인 16.7%

    국회의원 1인당 평균 법안 발의 47.7건
    문재인 4건
    평균에 10분의 1도 안되는 비율
    법안 발의 통과는 0건으로 꼴찌

    본회의 출석률 최하위 수준
    상임위 출석률 최하위 수준

    종합평가 29.3점으로 최하위 수준
    김무성보다도 못한 점수

    국회의원 임기 중 국민의 피같은 돈으로
    밥값만 1억 4천여만원
    경조사비 5천여만원
    드시는데는 여야 통털어 최고~~~~

    누가 서민을 누가 국민을 생각할까요?


    아버지가 박정희하는 이유만으로
    친구가 노무현이라는 이유만으로
    권력누리고, 결국은 국민고생시키는
    무능한 상속자를 지지하시겠어요?

    이재명의 말을 빌어서 문재인에게 묻고 싶어요.
    "도대체 뭘 했습니까? 어떤성과를 내셨습니까?

    문재인 뭘했습니까? 성과가 무엇입니까?

  • 17. 산여행
    '17.4.15 8:38 PM (211.177.xxx.10)

    유시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뽑을때도 돈계산 똑바로 하는지보고뽑아요.
    일국의 대통령을 뽑으면서 대표발의한 법안이 거의 없어요.
    기본적으로 똑똑한지 안한지 안보고 뽑는다는게 말이되냐구요. 그게...
    그래서 유권자들이 안보고 뽑아서 고생하는거예요. 이렇게 "

  • 18. 산여행
    '17.4.15 8:42 PM (39.113.xxx.219)

    아래 어떤 님이 유시민 글 도용한다더니
    그래도 여전히 써먹는 대담함?
    역시 인지지자는 양심이 없는 거군요~

  • 19. 수준 낮은 문지지자들도
    '17.4.15 8:44 PM (39.113.xxx.219)

    안하는 떼를 정치인이 하는 수준..

  • 20. ee9
    '17.4.15 8:46 PM (211.179.xxx.247)

    산여행 쟤도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안 누구씨처럼 돌려막기하네

  • 21. 안빠 수준
    '17.4.15 8:48 PM (125.177.xxx.55)

    새정치 민낯 다 벗겨진 지금도 안철수 지지하는 수준 어쩌면 좋나요 ㅉㅉ

  • 22. 문재인 아들 타령 고만하고
    '17.4.15 8:50 PM (125.177.xxx.55)

    안철수 딸 안설희 재산공개 서류증빙이나 갖고 오라고요^^

  • 23. 에휴
    '17.4.15 8:52 PM (125.186.xxx.109)

    당시에는 바로 대선후보이며 당대표였습니다.
    당대표들과 비교를 해 보세요.
    =============
    ‘국회의원 문재인’의 성적표는 초라하다. 4년 임기 동안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법률이 없다. 대표 발의한 4개 법률안도 임기만료와 함께 폐기됐다. 19대 국회에서 의원 평균 법률안 발의 건수가 47.8건이고, 이 가운데 34.6%(5346건)가 실제 입법까지 된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저조한 성적이다. 문 전 대표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2014년 6월 사회적 가치 실현을 공공기관 운영의 주요 척도로 삼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법안’(사회적가치기본법)을 발의했다. “국정기조와 국정철학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의 ‘간판 법안’으로 내세웠다. 그럼에도 그는 상임위의 안건 상정 과정에 출석하지 않았고, 결국 이 법안은 19대 임기가 끝나며 폐기되고 말았다. 그는 2014년 6월 “국방과 안보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방위원회로 옮겼지만, 국방 관련 대표발의는 아예 없었다.
    당시 문 전 대표는 대선 후보였고, 당 대표까지 맡아 국회 바깥의 일이 많긴 했다. 다른 의원들과 단순 비교가 힘든 이유다. 당대표를 지낸 다른 의원들 역시 입법 성적은 저조하다. 이해찬 전 총리(법안 8건 발의, 3건 반영), 김한길 전 대표(법안 9건 발의, 1건 반영),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4건 발의, 2건 반영), 김무성 전 대표(6건 발의, 1건 반영) 등은 모두 입법 성적이 좋지 않았다. 18대 국회에서 2년간 당 대표를 지낸 정세균 국회의장은 임기 동안 법안 발의가 1건(임기만료폐기)에 불과했다.
    참여연대가 운영하는 ‘열려라 국회’ 자료를 보면, 19대 임기 동안 문 전 대표의 본회의 출석률은 73.7%, 상임위 출석률은 61%로 전체 국회의원 중 하위 3.4% 수준이다. 그러나 다른 당대표들의 출석률이 50%대인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열심히 의정활동을 한 셈이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84330.html#cb#csidxf4cf30...
    ======

  • 24. 찰스친구
    '17.4.15 8:53 PM (125.186.xxx.109)

    한겨레예요. 뭐ㅜ어차피 못본척 하겠지만요.

  • 25. ㅎㅎ
    '17.4.15 9:02 PM (182.222.xxx.195)

    문씨가 혹시 노망끼가 있던가 치매끼가 있던가
    물타기 하는 꼴이 수상합니다요.

  • 26. ㅅㅇ
    '17.4.15 9:06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덜자란 초딩 하..

  • 27. 궁물
    '17.4.15 9:12 PM (223.62.xxx.147)

    (182.222.xxx.195)
    국당 안캠 이태규 보좌관이신가?
    이태규가 이명박 비서였고
    마타도어 전문가라던데

    안철수 측근 이태규는~~~

    이명박 경선대책위원회 기획단장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팀 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친이계에 속하였다. 이명박의 대통령 당선 후에는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 전문위원,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 등을 몇 달 간 역임하였다. 두 후보 모두 막판역전승, 압승을 거둔 만큼 승리를 견인한 선거전략가로서 유명해졌고, 당시 이명박 대통령에게 선거 수훈 일등감으로 꼽혔다고 한다.

    더러운 마타도어 그만해라

  • 28. ......
    '17.4.15 9:30 PM (220.71.xxx.152)

    산여행....저사람 아직도 저러고 있어요??

    성실하긴 하네

    뭐...먹고사는데 성실성만큼 중요한게 없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333 오늘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과거 얘기 설명 좀 해주세요 1 ... 2017/04/16 2,851
675332 [문재인 정책] 편한 출퇴근, 가벼운 교통비 5대 교통공약! 7 midnig.. 2017/04/16 872
675331 [펌] 대선 후보들 포스터 보고 느낀 점 ㅋㅋㅋㅋ 24 qwer 2017/04/16 3,527
675330 '문재인 펀드' 19일 출시…이자율 연 3.6%, 100억원 모.. 63 참여해요 2017/04/16 4,263
675329 허리통증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2 아아 2017/04/16 2,366
675328 국정원은 '알파팀' 돈 좀 올려주기를, 50~60만 원이 뭐요?.. 12 드레스 2017/04/16 661
675327 세월호 기억식 찾은 대선후보 4人…환대받은 文·홀대받은 安 17 ㅁㅁ 2017/04/16 1,963
675326 뒤늦게 도깨비 보는 중인데요, 질문 있습니다 5 도깨비 2017/04/16 1,950
675325 실검 조작 웃기시네요 틀린말 있었나요? 13 안찍박 2017/04/16 755
675324 팟캐- 새날에 김갑수 2 jj 2017/04/16 753
675323 진정성 없으니 홀대나 받고 3 세월호명복빕.. 2017/04/16 763
675322 성신여대랑 노원 신혼으로 어디가좋을까요? 6 ㅇㅇ 2017/04/16 1,651
675321 나에게 돈쓰기 13 미러브 2017/04/16 4,387
675320 당일치기로 어디 가볼만한 곳 없을까요~?! 4 잊지않아요... 2017/04/16 1,471
675319 [단독] 국정원 알바 부대 '알파팀' 조직원의 최초 폭로 8 지금도활동하.. 2017/04/16 695
675318 안철수라는 대안을 키워준 호남에 감사드려요 53 호남인들께 2017/04/16 1,406
675317 대선후보 일자리 공약 1 우제승제가온.. 2017/04/16 350
675316 가면이 다 벗겨지려는 안철수가 사퇴할지도 몰라요 30 혹시 2017/04/16 2,546
675315 이해 안가는 안철수 부인 33 파랑 2017/04/16 3,460
675314 치아 신경치료, 우리나라와 외국의 차이가 크나요? (진지발리스균.. 3 따뜻한코코아.. 2017/04/16 1,598
675313 누굽니꽈아아~~~~~이거 글로만 봐도웃겨요 14 나만 그런가.. 2017/04/16 2,107
675312 이미지 관리는 왜 해야하는 걸까요? 4 납득불가 2017/04/16 1,344
675311 생연어로 연어회드시나요? 3 코스트코 2017/04/16 1,488
675310 [문재인이 간다] 4.17 (월) 일자리 100일 플랜 포함 2 midnig.. 2017/04/16 476
675309 ip티비 월정액 요금 많이 나오시는 분 계세요? 볼게 많아요.. 2017/04/16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