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 모임 원래 이런가요?

.... 조회수 : 4,998
작성일 : 2017-04-15 18:08:54
이제 돌밖에 안지난 아기들
조리원 동기라곤 고작 3명인데
3명끼리 난리도 아니네요
한명 자리 뜨니까 얘는 머리통이 왜 이렇게 생겼니
인지능력이 떨어지니 하더니
이제는 셋다 있는데서
눈이 이중에서 누가 제일 크다느니 그래서 이쁘다느니
누가 제일 발달이 빠르느니 어쩌니
기빨려서 못만나겠네요
저희 애 칭찬이여도 저런 칭찬은 듣기 참 불편하네요
얼굴 붉히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니 가관도 아니네요
IP : 125.183.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5 6:12 PM (221.157.xxx.127)

    헉 참 교양없고 수준떨어지네요

  • 2. 201705
    '17.4.15 6:14 PM (58.142.xxx.9)

    원래 그런게 아니라 개인의 문제죠

  • 3. 모임
    '17.4.15 6:14 PM (183.104.xxx.144)

    그런 모임 해 봐야
    기만 빨리고 도움 될 거 없어요
    애들 발달 교구 옷 어린이집 놀이학교등등
    비교 하면서 스트레스의 연속 이예요

  • 4. 헐~
    '17.4.15 6:15 PM (58.227.xxx.173)

    엄마들 모임 원래 안그래요

    그 여자들이 이상... 저라면 안나갑니다

  • 5. ㅍㅅ
    '17.4.15 6:18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어제 교육방송에서 육아 전문가님께서
    4-5세까지는 엄마와의 소통만 문제 없으면 된다하셨어요
    사회성은 6세정도 부터 생기는거죠
    6세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면 충분한데
    엄마들 욕심으로 하원후 아이들의 만남을 주선하는건
    영양가 없다 하셨네요

  • 6. ...
    '17.4.15 6:20 PM (175.207.xxx.38)

    저런 여자들이랑은 어서 관계 정리하세요.

  • 7. **
    '17.4.15 6:36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그 모임이 상식이하네요. 다 그렇지 않아요

  • 8. 크면더해요
    '17.4.15 7:14 PM (1.216.xxx.117)

    ㅠㅠㅠㅠㅠ초등때가관..

  • 9. 끼리?
    '17.4.15 7:17 PM (110.47.xxx.75)

    안 그런데요? 초등때도 말 조심하죠.

    저런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끼리 어울리더라구요.

  • 10.
    '17.4.15 7:21 PM (61.102.xxx.175) - 삭제된댓글

    좀 대놓고 수준 떨어지긴 하지만 수준 높은 집단에도 약간 그런 기류는 있어요
    그래서 저는 비슷한 또래 엄마 보다 차이나는 엄마들이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제가 조바심내도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얘기해 주니까뇨

  • 11. ㅇㅇ
    '17.4.15 8:22 PM (211.205.xxx.175)

    유유상종은 진리..
    빠져나오세요

  • 12. ..
    '17.4.15 9:53 PM (175.117.xxx.50) - 삭제된댓글

    전 문화센터 아기친구 엄마들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는데요.
    저런분 없어요.
    다른아기 발달빠른건 눈에띄니 어머 벌써 걷네 말하네
    좋겠다 정도는 애기하죠.
    그렇다고 다른아기 흉보거나 그런 엄마들은 없어요.
    남의 아기 얘기할땐 예쁘다 그새 많이컸다 정도의 얘기죠.
    좀 심한것같아요.
    진짜 유유상종 소리 듣기전에 그모임을 나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13. 동기
    '17.6.13 3:50 PM (121.173.xxx.213)

    절대하지마세요.애들커서도 웃기지도않는일들이 드라마처럼벌어집니다. 속마음절대 열지마세요..맘아플일들이 너무많은데 , 그렇게 감정소비하는것까지도 다 부질없고 시간아까운 일들이 되어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374 '코리아 패싱', 외교부도 “들어본 적 없다” 20 ㅇㅇ 2017/04/26 2,352
679373 광릉수목원주변에 산책할만한곳 6 산책 2017/04/26 1,430
679372 어제 토론회에 방청갔던분이 글올리셨네요 8 인품이나옴 2017/04/26 2,236
679371 게시판에 정치얘기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40 nn 2017/04/26 1,361
679370 흑염소 먹고 복통과 설사 있을 수 있나요? 8 흑염소 2017/04/26 6,420
679369 "난 동성혼 법제화 찬성하지만... 文 발언은 정권 잡.. 2 고딩맘 2017/04/26 1,010
679368 부동산... tonia 2017/04/26 1,179
679367 어제 토론 보면서 문재인 후보의 노련한 전략과전술,대통령이 될만.. 28 ... 2017/04/26 2,106
679366 에피큐리언 도마 에 접착제 들어가나요 4 부엌살림 2017/04/26 4,623
679365 홍준표 의문의 1패 9 ㅇㅇ 2017/04/26 1,771
679364 악기 기타는 어떻게 버리나요? 1 .... 2017/04/26 3,724
679363 문재인 후보 발언 후 인터넷에서 기다렸다는 듯 쏟아지는 호모포비.. 3 참담 2017/04/26 1,087
679362 아무리 봐도 수상합니다. 39 으흠 2017/04/26 3,174
679361 대학 시간강사로서 휴강을 못해 아이들 운동회도 못가는데... 18 열받음 2017/04/26 2,810
679360 문재인 희열을 느꼈다 20 모카초코럽 2017/04/26 2,355
679359 여기 투입된 알바들 누가 투입한 걸까요? 23 수개표 2017/04/26 1,082
679358 미군... 한밤중 성주에 기습적 사드장비 반입 5 나쁜미국 2017/04/26 1,119
679357 기독교 적통 대통령 문재인 5 기독교 2017/04/26 989
679356 안랩 주가 반토막 11 ... 2017/04/26 2,635
679355 아이들 육아 때문에 시어머니랑같이살경우 어떤가요? 26 정답이없네 2017/04/26 4,008
679354 안철수 지지자님들... 37 왜그럴까요... 2017/04/26 1,391
679353 지금도 열일하시는 알바님들~~ 5 문재인대통령.. 2017/04/26 700
679352 원어민에게 '코리아 패싱' 아냐 물었더니... 27 콩글리시 2017/04/26 4,097
679351 서석기 이꼬르 홍준표. 답답 2017/04/26 576
679350 홍준표가 구라치다 걸린 것만 몇 개인데 10 개조선 2017/04/26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