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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메일덕에, 안철수, 김미경, 부부의 실체가 더 잘 보이네요..

신뢰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7-04-15 12:04:42
문재인 지지자들 안철수 김미경 부부를 물어뜯느라 혈안인데.

보좌관 메일속의 내용을 보면 볼수록 안철수 김미경 부부의 평소 삶이 어떠했는지 보이네요.. 그분들이 얼마나 검소하게 열심히 살았는지를 말입니다.

문재인 부부는 가구 문제로 말이 많던데..문재인 부부가 안철수 부부 보다 더 부자는 아니잖아요? 

안철수 정치에 입문후에 정치에 올인하고 있고..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는 학교일 하면서도 안철수 뒷바라지 하느라 얼마나 노력하면서 살고 있는지 ..안철수 음해하는 보좌관 메일을 통해서 보이잖아요?

김미경 그 양반이 보좌관에게 장보기를 시켰다네요.. 일견 갑질이 맞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김미경 교수가 본인의 학교 일도 바쁜데..그 와중에 안철수 정치 뒷바라지 하느라 지원 유세도 하고.. 그런 와중에 집안 살림도 했다는 것이잖아요..집안 살림도 스스로 했으니까..보좌관에게 장보기 부탁도 했겠죠.

안철수 김미경 부부가 가난합니까? 아닙니다 엄청 부자입니다/
저번에 안철수 김미경 페이스북 방송할때 보니까, 집안 살림도 책이 대부분이던데. 그런 부자가 집안 살림살이도 검소하고. 재단 만들어서 몇천억 기부하고..
파출부를 쓰려고 했다면 몇명이라도 썼을것인데..김미경 교수가 보좌관에게 장보기를 부탁했다면 김미경 스스로 집안 살림 살이를 했다는것일텐데..

보좌관이 안철수 김미경 저격하는 사건을 통해서 오히려 안철수 김미경 부부의 참모습이 보이네요.
그 사람들 믿을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IP : 207.244.xxx.12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5 12:08 PM (96.246.xxx.6)

    인상도 인성도 별루구만
    그냥 포기하지
    명바기 꼬라지 좀 보게

  • 2. ..
    '17.4.15 12:08 PM (1.232.xxx.67)

    파출부 다녔더 분왈 자신을 그림자 최급했으나 어릴때부터 귀하게 자란 분이라 그런가부다 했다 하지만 절대 찍지는 않겠다고요

  • 3. ㅋㅎㅎ
    '17.4.15 12:09 PM (180.229.xxx.230)

    뭐? 자기집일 스스로 해서 보좌관을 장을 보게했다고??
    이쯤되면 제정신이라고 보기 힘들듯

  • 4. 333dvld
    '17.4.15 12:10 PM (114.204.xxx.21)

    ㅋㅋㅋㅋ 이쯤 되면 정신 승리입니다..네~~~~대단하시네요~안철수 김미경 최고!!!

  • 5. 문재인 부인
    '17.4.15 12:12 PM (207.244.xxx.212)

    문재인 부인 광주 전라권 휘졌는다는데..그 사람 지원 조직 실체도 친문들이 말해보세요..

  • 6. ㅇㅇ
    '17.4.15 12:12 PM (211.36.xxx.186)

    파출부도 3년간 23명 바뀌었나부지,
    인간적인 모멸감 때문에.

  • 7. ㅇㅇ
    '17.4.15 12:13 PM (222.114.xxx.110)

    이제보니 커리어우먼 남편은 대선후보 나오면 안되는 미개한 나라임... 보좌관 하나 더 붙여줄 생각은 안하고 지원유세 안하면 적극적이지 않다 욕하고.. 나름 최선을 다해서 하면 꼬투리 잡아 욕하고.. 일을 포기하고 지원유세 하라는 것임? 하여간.. 일하는 여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씨라곤 찾아 볼 수가 없다.

  • 8. 본인이 보좌관
    '17.4.15 12:15 PM (211.205.xxx.157)

    본인이 보좌관이었다면 그 메일받거나 장보기 심부름하라 했을 때 어떤 생각 드실 거 같으세요? 기분 떨떠름하다가 화가 날 거 같은데요?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계속 갑질당하며 개돼지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 9. ㅇㅇ
    '17.4.15 12:15 PM (175.223.xxx.186)

    저렇게 부인이 남편선거 운동 하면 본인일엔 충실할지 걱정이네요.

  • 10. 갑질도 갑질이지만
    '17.4.15 12:18 P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째째한거조 집안에 도우미랑 개인비서 고용하는데 돈쓰기 싫어서 있는 보좌진들 이용한건데 대통령 후보 보좌진들이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국회에서 할당받은 인원보다 더 필요하면 필요했지 여유있진 않았을 건데 의원와이프 장보기 신부름까지 하려면 얼마나 짜증만땅이죠
    그리고 뭐뭐 했냐고 물어보는 그 여자 매일 보니.. 그걸 왜 저 여자가 나서나 싶던데요? 안철수는 그런걸 부인시켜야 보좌진들괴 소통이 가능한가 싶고. 등신이 따로 없다 싶더군요

  • 11. 저 위에 일하는 여자를
    '17.4.15 12:21 PM (175.120.xxx.27)

    이해해야 한다니.
    일하는 여자는 남편 비서에게 개인장보기 시켜도 괜찮다는 건지... 마인드가 충격이다...
    글고 저 정도 바쁜 사람이 저정도 부자가 도우미 안쓰고 개인비서 안두는 건 알뜰한게 아니고째째한겁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지시사항은 안철수가 해야지 보좌진들과의 소통도 부인 통해야만 가능하다면 문제가 많네요

  • 12. ㅇㅇ
    '17.4.15 12:23 PM (1.232.xxx.25)

    애잔하다 ㅉㅉ

  • 13. ㅇㅇ
    '17.4.15 12:23 PM (222.114.xxx.110)

    이래서 문재인을 못믿어요. 공감능력은 커녕.. 꼬투리잡아 어떻게든 악의적인 프레임 씌어 본인 찬양할 줄만 알지..

  • 14. 하하
    '17.4.15 12:24 PM (137.186.xxx.25) - 삭제된댓글

    똥이나 싸세요

  • 15. ...
    '17.4.15 12:25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커리어우먼 도매급으로 넘기지 말아요.
    직장인 여성들은 일과 가정일에 육아까지 하느라 슈퍼우먼 역할을 하느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요. 남편 부하직원한테 장보기 시키는 커리어우먼이 어디 있어요?

    박근혜도 불리할 때마다 여자 타령해서 짜증 나는데

  • 16.
    '17.4.15 12:25 PM (59.0.xxx.16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럴땐 가만히 있는것이 안철수부부
    도와주는 거예요
    궁핍하게 편들어주다 욕만더먹는구만
    국민을 개돼지 바보로 아나?

  • 17. 똥싸고 있는 원글님
    '17.4.15 12:28 PM (124.59.xxx.247) - 삭제된댓글

    확 주저앉히고 싶네

  • 18. 웃겨
    '17.4.15 12:33 PM (39.7.xxx.47)

    커리어우먼 도매급으로 넘기지 말아요22
    남편 직장에 있는 직원을 자기 장보기에 쓰는 건 몰염치고 갑질이죠. 돈도 많은데 자기돈으로 도우미쓰죠

  • 19. 악의적 프레임
    '17.4.15 1:03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장은 여자만 보냐? 안철수가 일하는 아내를 배려해 대신 장봐야 하는거 바빠서 보좌관한테 부탁할 수도 있는거지... 문재인 다음 세상에 꼭 남자로 태워나요? 라고 했던가? 그런사람이 여자를 배려할 아량이 있을 턱이 없지..

  • 20. 악의적 프레임
    '17.4.15 1:04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장은 여자만 보냐? 안철수가 일하는 아내를 배려해 대신 장봐야 하는거 바빠서 보좌관한테 부탁할 수도 있는거지... 문재인의 다음 세상에 꼭 남자로 태워나요? 라고 했던가? 그런사람이 여자를 배려할 아량이 있을 턱이 없지..

  • 21. 악의적 프레임
    '17.4.15 1:05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장은 여자만 보냐? 안철수가 일하는 아내를 배려해 대신 장봐야 하는거 바빠서 보좌관한테 부탁할 수도 있는거지... 문재인이 강남역에서 다음 세상에 꼭 남자로 태워나요? 라고 했던가? 그런사람이 여자를 배려할 아량이 있을 턱이 없지..

  • 22. 문재인의 여성관
    '17.4.15 1:10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김정숙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둘째를 임신해 힘든 상태에서, 일요일에 남편에게 아기 보는 것 좀 도와달라고 했지만 들은 척도 안 했다. 재차 힘들다고 하자 저보고 '엎어져 자라'고 했다. '아기 봐달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고 따져묻자 '아 마 그럼 디비 자라'고 했다. 정말 울면서 잤다." ('디비 자라'는 '누워서 자라'는 경상도 사투리)

    "퇴근해서 집에가니 남편이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밥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다. 밥을 해먹고 설겆이를 하다가 잠깐만 와보라고 해서 갔더니 재떨이를 갖다달라 하더라. 그래서 폭발했다"

    많은 여성들이 김정숙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자기 아내에게나 떡볶이를 해주라"고 문재인을 비난하였다.

  • 23. 문재인의 여성관
    '17.4.15 1:17 PM (222.114.xxx.110)

    장은 여자만 보냐? 안철수가 일하는 아내를 배려해 대신 장봐야 하는거 바빠서 보좌관한테 부탁할 수도 있는거지... 문재인이 강남역에서 다음 세상에 꼭 남자로 태워나요? 라고 했던가? 그런사람이 여자를 배려할 아량이 있을 턱이 없지..
    김정숙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둘째를 임신해 힘든 상태에서, 일요일에 남편에게 아기 보는 것 좀 도와달라고 했지만 들은 척도 안 했다. 재차 힘들다고 하자 저보고 '엎어져 자라'고 했다. '아기 봐달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고 따져묻자 '아 마 그럼 디비 자라'고 했다. 정말 울면서 잤다." ('디비 자라'는 '누워서 자라'는 경상도 사투리)

    "퇴근해서 집에가니 남편이 아무것도 안하고 내가 밥해주길 기다리고 있었다. 밥을 해먹고 설겆이를 하다가 잠깐만 와보라고 해서 갔더니 재떨이를 갖다달라 하더라. 그래서 폭발했다"

    많은 여성들이 김정숙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자기 아내에게나 떡볶이를 해주라"고 문재인을 비난하였다

  • 24. 그래서
    '17.4.15 1:50 PM (221.167.xxx.56)

    그래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7시에 의원부인이 지시메일 보낸 것이 옳다는 건가요?

  • 25. 노노
    '17.4.15 1:59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누가 옳다고 했나요? 하지만 문재인이 일하는 여성에 대한 공감능력은 제로라는 것을 말하고 싶을뿐....

  • 26. 노노
    '17.4.15 2:00 PM (222.114.xxx.110)

    누가 옳다고 했나요? 김미경님이 사과도 했잖아요. 다만 문재인이 일하는 여성에 대한 공감능력은 제로라는 것을 말하고 싶을뿐....

  • 27. 노노
    '17.4.15 2:05 P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공감능력이 있어야 이해와 배려심이 있는 것이고 그 마음이 문제해결력과 직결되는 것이죠. 저라면.. 나라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위해 장보기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해 준다던가 하는 정책으로 유권자들 마음을 사겠네요. 이미 물건너 갔지만요.

  • 28. 노노
    '17.4.15 2:06 PM (222.114.xxx.110)

    공감능력이 있어야 이해와 배려심이 있는 것이고 그 마음이 문제해결력과 직결되는 것이죠. 저라면.. 대선후보 커리어우먼 와이프에겐 보좌관을 한명 더 지원해 준다던가 일하는 여성들을 위해 장보기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해 준다던가 하는 정책으로 유권자들 마음을 사겠네요. 이미 네거티브로 여성관 뽀록나고 물건너 갔지만요

  • 29. 공감
    '17.4.15 2:13 PM (221.167.xxx.56)

    공감 능력은 원글이 제일 없네요.
    잘못은 각각 지적하는 거에요.
    그리고 치열하기는 커녕 너무 이해가 안 갈 정도로 남에게 쓰는 돈에는 박하고 자기들한테는 잘 쓰네요.
    포스코에서 받은 대우가 평범하면 알뜰한 것에 동의합니다만...준재벌집 자식이고 본인은 벤츠 타면서 같이 다니면 100프로 1/n으로 내고 친하지만 가난한 학교 후배들 커피 한잔 안 사주던 선배 생긱나네요.

  • 30. ㄴㄷ
    '17.4.15 3:54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3년간 보좌관 26명 바뀐 게 정상으로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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