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사건이 저한테도 일어났네요 ㅎ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아서 저에게 일어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저는 지금 해외거주중이고 사정상 한국에 나가지 못하고있는데 몇년전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이모한테서 엄마가 돌아가시자마자 연락이 오더라구요. 엄마 생명보험 있는거 알았냐고. 전 몰랐죠. 그래서 이모가 알아서 처리해서 제 통장 만들어서 넣어놔 주겠다 하셔서 전 한국에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보험금 수령 및 통장개설용 위임장 보내드렸죠.
그리고 통장 개설하시고 제가 필요할 때 마다 지난 3년간 통장에 있는 금액의 지극히 일부를 제가 요청했을 때 보내주셨는데 제가 여기 사정때문에 남은 돈 다 부쳐달라고 하니 갑자기 저희 엄마가 외삼촌 빚진게 있다며 외삼촌이 그 보험 돈 자기꺼라고 하시더라 이러면서 돈을 안보내 주시더라구요. 할머니가 부으신 보험금이니 할머니 돈이라면서 (할머니는 아직도 엄마가 돌아가신거 모르세요) 그리고 제가 엄마 재산 (보험금) 을 받으려면 엄미 빚도 물려 받아야 한다면서... 큰외삼촌이 엄마가 하시는 사업에 "투자" 하셨다 손해본 거는 알고있었지만 큰외삼촌의 투자가 제 빚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무슨 보험금을 적금드시듯 할머니가 드신거냐 제가 외동딸이고 저를 상속인으로 생각하고 부으신 걸텐데 (그리고 나중에 안거지만 애당초에 할머니가 보험관련 일 하셔서 저희가족이 보험 들어드린거라고 하더군요) 라고 말했더니 제 통장에 있는 돈이 제 돈이 아니라고 자꾸 하시기에 통장 분실신고를 하고 아빠를 통해 다시 위임장 써서 통장 내역을 봤더니
통장에 보험금이 들어오자마자 모두 다 빼가셨네요. 저에게 처음 돈 부쳐주기 몇달 전에 이미 잔고는 없었고 처음부터 속인거였어요. 처음엔 제 돈이니 자기가 찾아주겠다 했는데 처음부터 그 돈을 다른데에 쓸 목적으로 그리한 거였네요.
제가 횡령 및 사기로 고소한다고 했더니 그 돈 자기가 가지고 있다 나중에 제가 큰일이 있을 때 주려고 했다면서 모든 걸 절 위해 했는데 저보고 배은망덕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나중에 줄거면 왜 남의통장에 있는 돈을 인출해가...ㅋㅋㅋㅋㅋ
하아 여러분 세상 무섭네요
1. 꼭
'17.4.15 1:40 AM (1.242.xxx.210) - 삭제된댓글돌려받이시길 바래요! 참 친척이란 사람들이 무섭네요. 어린 조카 이용해서 돈뺏을 머리나 굴리고. 그런데 너무 흔한일일지도.
2. ....
'17.4.15 1:40 AM (174.110.xxx.98)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한국에 절대로 돈 남겨 두시면은 안되요.
내 통장으로 개설해서 내 명의로해서 친정 식구들은 손 못대게 해야지
안그러면은 나중에 나쁜일 발생하더라구요.3. 조준
'17.4.15 1:42 AM (50.138.xxx.137)진짜 무서운게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시더라구요... 자기는 널 위해 다 그렇게 한거다 나중에 줄려 그랬다 ... 그럼 왜 처음부터 속이셨는지...
4. . . .
'17.4.15 1:47 AM (58.141.xxx.60)원글님도 이제 깨달으셨겠지만. . .
그냥 처음부터 다 받아놓지 그러셨어요. .
돈문제는 나중이 없고 그때그때 해결이 깔끔.5. 조준
'17.4.15 1:50 AM (50.138.xxx.137)그러게요 인생레슨이네요 엄마의 유일한 여동생이 엄마의 유일한 딸에게 이럴거라고 생각을 못했죠 ㅎ 참 순진했네요
6. ..
'17.4.15 1:54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더 어릴 때 푼돈에 데여 봐야, 세상 돌아가는 걸 알죠.
절친, 친척 필요없고, 돈 앞에서는 형제도 남이에요.
유일하게 부모자식간에만 예외인 듯요.7. ..
'17.4.15 1:57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더 어릴 때 푼돈에 데여 봐야, 세상 돌아가는 걸 알죠.
절친, 친척 필요없고, 돈 앞에서는 형제도 남이에요.
유일하게 부모자식간에만 예외인 듯요.
1주일이면 될 텐데, 무슨 일로 못 들어오나요?
이번에는 1주일 정도 들어와서 싸우지 말고,
소송으로 마무리 짓고 다시 나가는 게 어떤가요.
친척인데 얼굴 보기 껄끄러운데 얼굴 마주할 필요없이 변호사에게 위임해서 진행하는 것이..
골머리 썩지 말고요.8. ..
'17.4.15 1:59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더 어릴 때 푼돈에 데여 봐야, 세상 돌아가는 걸 알죠.
절친, 친척 필요없고, 돈 앞에서는 형제도 남이에요.
유일하게 부모자식간에만 예외인 듯요.
1주일이면 될 텐데, 무슨 일로 못 들어오나요?
이번에는 1주일 정도 들어와서 싸우지 말고,
소송으로 마무리 짓고 다시 나가는 게 어떤가요.
친척인데 얼굴 보기 껄끄러운데 얼굴 마주할 필요없이 변호사에게 위임해서 진행하는 것이..
골머리 썩지 말고요.
냅데 몰아칠 때는 미쳐 버릴 것 같죠.
변호사, 법.. 이런 게 사람이 미칠까봐 예방하려고 만든 편의도구 라 생각되네요.9. 말로만 준다고
'17.4.15 1:59 AM (124.62.xxx.131) - 삭제된댓글할수도 있어요. 절대 말하는건 믿지 마세요.
돌려 준다고는 하나요?10. ...
'17.4.15 2:10 AM (90.194.xxx.126)핑계대고 그 돈 안돌려준다에 500원겁니다
일주일정도로 짧게 시간주고 (길게 주면 대응을 할테닊ᆞ)
바로 소송 들어가시길 권해드려요11. 기가 막혀 웃프다는건 알겠는데
'17.4.15 2:57 AM (223.62.xxx.18)그래도 ㅋㅋㅋㅋ거리는 것은 글의 진정성과 심각성을
반감시키네요..
소송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12. ..
'17.4.15 2:59 AM (1.238.xxx.165)아버지도 계시면서 왜 그때 아버지가 아닌 이모에게 ,,
13. ....
'17.4.15 3:05 AM (221.157.xxx.127)돈앞에서 형제자매도 등돌리는데 조카는 남이죠 뭐 ㅠ
14. ...
'17.4.15 3:19 AM (69.251.xxx.236) - 삭제된댓글어쩌면 저렇게 레파토리도 비슷한지ㅠㅠ 에ㅆ날에 받을돈 있었다 나이들면 탐욕이 더 하도라고요
주변 이간질 시켜서 사람 차단하고 돈 뻬어쓴 인간도 있어요 그리고 뻔뻔하게 다른 말하고 다니면서,,,,
무조건 증거 수집해서 고소하세요 주기는 뭘 줘요 증거 있어도 발뺌할꺼예요
남도 아니고 나쁜 인간들...세상에서 제일 악질 종류중 하나죠15. 음
'17.4.15 4:39 AM (100.15.xxx.14) - 삭제된댓글저 답글 거의 안 다는 사람인데, 글 보고 놀라서 로그인했어요.
할머니가 외할머니 말씀하시는 거죠? 어떻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걸 할머니 모르게 몇 년이나 숨기고 계실 수 있죠?
뭐 할머니께서 연로하셔서 건강이 염려된다거나 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저라면 자기 자식 생사 여부를 모르고 몇 년 동안 지내왔다는 것, 온 가족이 그 동안 숨기고 있었다는 것이 더 충격일 것 같네요.
아니면 원래 할머니-어머니 관계가 몇 년동안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인데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관계였나요? 그렇다면 더 솔직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신 것 같습니다.
글쓴님도 무슨 상황이길래 어머니 돌아가실 때를 포함해서 몇 년동안 한국을 못 가시는 상황이라는 건지.. 가족들이 다들 소원하고 이모님이 어머니를 돌봐드린 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16. 음
'17.4.15 4:57 AM (100.15.xxx.14)저 답글 거의 안 다는 사람인데, 글 보고 놀라서 로그인했어요.
할머니가 외할머니 말씀하시는 거죠? 어떻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걸 할머니 모르게 몇 년이나 숨기고 계실 수 있죠?
뭐 할머니께서 연로하셔서 건강이 염려된다거나 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저라면 자기 자식 생사 여부를 모르고 몇 년 동안 지내왔다는 것, 온 가족이 그 동안 숨기고 있었다는 것이 더 충격일 것 같네요.
아니면 원래 할머니-어머니 관계가 몇 년동안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인데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관계였나요? 그렇다면 더 솔직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신 것 같습니다.17. 여기서 질문
'17.4.15 5:19 AM (1.240.xxx.206) - 삭제된댓글어머니 돌아가셨는데 한국에 안들어왔던건가요???
18. 조준
'17.4.15 5:22 AM (174.192.xxx.66)아뇨 어머니는 제가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돌아가셨구요 할머니께 말하는 것은 외삼촌 이모가 극구 반대하셔서 (노령이라 돌아가신다고) 아직도 말씀 못드리고 있어요 ㅠㅠ
19. 조준
'17.4.15 5:22 AM (174.192.xxx.66)저도 할머니께서 당연히 아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20. 조준
'17.4.15 5:28 AM (174.192.xxx.66)솔직히 할머니의 건강염려가 진짜 이유인지 이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상속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그러는 걸 수도...
21. ..
'17.4.15 5:37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아무리 노령이라고 해도,
손주도 아니고
자식 죽은 걸 모르고 살다 가야 할까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너무 가혹한듯..
자기 인생인데 자기만 시한부 인생인 거 몰라서
마지막 준비도 못하고 죽는 것도 이해 안 가는데..
자식이 죽은 걸 부모가 노령이란 이유로 안 알린다는 것도
이상하네요...
세상엔 명 좀 짧아져도 본인이 알아야만 하는 게
있기 마련 아닌가요.
시한부인 거 나만 모르고 몇개월 더 사느니, 알고서
마지막 정리하는 게 더 낫고,
자식이 죽었으면 내 자식 좋은 곳 가라고 한번 사는 이생에서
안 빌면 어디서 빌라고..ㅡㅡ22. 조준
'17.4.15 5:39 AM (174.192.xxx.66)저도 동감해요.
23. ...
'17.4.15 7:02 AM (116.43.xxx.17) - 삭제된댓글세상에 미친ㄴ들 정말 많아요 저도 이모한테 당했어요
너네 엄마친구한테 이모가 돈 떼였다 이모부알면 이혼당한다
너네엄마알면 말이 많아 소문나서 이모부귀에 들어가면 안되니 너랑 나랑 비밀로 하자
너네엄마한테는 절대로 말하지마라
무슨일이 있어도 갚을거고 지금 당장은 형편이 안되니 적금을 넣어서 꼭 갚겠다
그렇게 오백만원 친구한테 시달린다며 백만원더
돈 주고나니 입 싹 닦더군요 십원도 못 받았어요
사람은 절대로 안 변한다며 제 욕을하고
자기는 자식돈은 절대로 안건드린답니다(엄마가 제 돈 빌려간적 있거든요)
심지어는 엄마한테 빌려준돈 받아서 막내이모 빌려주랍니다(너네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엄마동생 친이모 맞구요 담벼락 하나 사이에 두고 머리 쳐들고 잘 삽니다
미친ㄴ딸 시집보낼때 결혼식장가서 신랑엄마한테가서 받을랍니다
미친ㄴ 친구가 삼성임원인데 나중에 미친ㄴ딸 중매선다고 했답니다
절 그렇게 이용해먹었으면 자기딸 하나도 내놔야죠24. ㅇㅇ
'17.4.15 9:22 AM (223.33.xxx.182) - 삭제된댓글아직 덜 데이셨어요
아버지께 부탁하다뇨
장도 당한게 당한게 친모예요
그돈 지금이라도 되찾고싶거든 본인이 나서세요
븐모도 자식도 믿으면 안됩니다 제발!!!!
하물며 이모를 뭘 믿고~~~~~~25. ㅇㅇ
'17.4.15 9:23 AM (223.33.xxx.182)아직 덜 데이셨어요
아버지께 부탁하다뇨
장윤도 엄마한테 당한거잖아요 누군들 자기 부모가 그럴줄
알았겠어요?
그돈 지금이라도 되찾고싶거든 본인이 나서세요
부모도 자식도 믿으면 안됩니다 제발!!!!
하물며 이모를 뭘 믿고~~~~~~26. ㅇㅇ
'17.4.15 9:30 AM (121.173.xxx.195)정말 아빠가 멀쩡히 계신데 왜 애초 그돈을 이모에게 맡긴거죠?
여기부터 이해가.... 혹시 두분이 이혼이라도?
암튼, 모쪼록 일이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27. 이런경운
'17.4.15 10:49 AM (66.108.xxx.180)꼭 돈을 찾으셔야 합니다.
좋은 변호사도 중요하겠지만 증거는 잘 보관하시구요.
또 다른 소식있으면 업데이트 해주세요28. dd
'17.4.15 11:13 AM (115.136.xxx.220)원래 보험금은 상속인에게 갑니다. 피보험자가 채무 있어도 보험금은 상속인에게 수급됩니다. 즉 보험금과 엄마의 채무는 아무 상관 없고 설사 빚 있다 해도 공증 받은거 없으면 아무 증거 없어요. 사기 갈취로 고소할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29. dd
'17.4.15 11:15 AM (115.136.xxx.220)근데 이 상황 피곤하고 소송하기 귀찮으면 빨리 잊으세요. 안그럼 속 썩어요.
30. 현실
'17.4.15 12:00 PM (121.140.xxx.190) - 삭제된댓글친엄마도 딸돈 슬쩍 하는데...이모나 삼촌은 더더 그러지요.
도깨비 드라마의 이모가 현실이네요.31. 돈 관계는
'17.4.15 12:09 PM (1.237.xxx.175)부부사이도 못믿어요. 원래 그런거라 생각하시고 빼돌린 돈이나 빨리 받으세요.
배은망덕 어쩌고 하는 건 자기 죄 면피하려 그러는거니. 너무 몰아부치지 말고 돈이나 챙긴 후
쌩까버려요32. 아버지도 게신데
'17.4.15 1:12 PM (42.147.xxx.246)지금 고소하세요.
취소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해야 그 돈 받습니다.33. dlfjs
'17.4.15 1:22 PM (114.204.xxx.212)소송하세요 돈앞엔 누구도 못믿는데 ...한번 나오시지 그걸 맡기나요
34. 음
'17.4.15 2:07 PM (121.128.xxx.123)그때 못 나올 상황이었으면 보험료 수령을 나중에 해도 되는데 왜?
돈 문제가 걸리면 누구도 믿으면 안돼요.
본인이 나와서 해결해야죠.
지금도 원글님은 변한게 없는데요?
어떻게 해서라도 나와서 시간을 두고 싹 정리하고 고소하고 들어가세요.
이모란 사람이 어떻게 조카한데 저런 짓을 할 수 있을까요>35. 부모자식
'17.4.15 2:30 PM (121.167.xxx.14) - 삭제된댓글돈앞에선 부모자식도 원수되는 시대인데..하물며 친척을 뭘 믿고..
36. 어쩜
'17.4.15 7:43 PM (115.136.xxx.67)아버지 계시는데 어찌 이모한테 맡기셨나요?
혹시 아버지한테 돈 갈까봐 그러셨나요,
아버지도 외국에 같이 계신건가요?
어딘지 모르지만 돈문제는 아무도 못 믿어요
아무리 이모라해도 통장 맡기신건 큰 잘못입니다37. 어쩜
'17.4.15 7:44 PM (115.136.xxx.67)그리고 통장개설 했으면 인터넷 뱅킹이 외국에서는 안 되나요?
요즘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있었을텐데요
궁금합니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4113 | 프랑스 대통령 부인....문화적 충격이네요 41 | 프랑스 | 2017/05/08 | 22,935 |
| 684112 | 내 친구 문재인에게, 국민과 함께 캄캄한 터널을 멋지게 통과할 .. 3 | 전 해양수산.. | 2017/05/08 | 1,028 |
| 684111 | 남편에게 애정을 느끼시나요? 20 | 애정 | 2017/05/08 | 3,512 |
| 684110 | (펌)문재인 후보 공약 어르신들께 보내기 편합니다 | ar | 2017/05/08 | 437 |
| 684109 | 저는 못나서 그런지, 홍준표에게 대권이 넘어갈까봐 불안해서 죽을.. 9 | 고딩맘 | 2017/05/08 | 1,298 |
| 684108 | 2인 가족 월 40-50이 식비라 하니 제가 안쓰럽대요 14 | ... | 2017/05/08 | 7,643 |
| 684107 | 홍준표 장인학대 55 | 패륜홍씨 | 2017/05/08 | 3,051 |
| 684106 | 이젠 고작 고용정보원? 정유라도 고작 이대 였음 ㅋ 23 | ... | 2017/05/08 | 1,005 |
| 684105 | 포인트에 대해 1 | ??? | 2017/05/08 | 371 |
| 684104 | 촐랑거리는 11살 아들 어찌가르치나요? 10 | ㅁㅁ | 2017/05/08 | 1,600 |
| 684103 | 2017년 5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7/05/08 | 673 |
| 684102 | 홍준표는 딸도 없네 10 | 짜증나네 | 2017/05/08 | 1,992 |
| 684101 | 다이슨과 로보킹 그리고 그외것들 도와주세요 4 | 지니지니지니.. | 2017/05/08 | 1,356 |
| 684100 | 저두꿈을 꾸네요 7 | 신기 | 2017/05/08 | 803 |
| 684099 | 인산인해를 이룬 안철수의 신촌 유세.jpg 19 | 반전있음 | 2017/05/08 | 4,206 |
| 684098 | 안철수 "보수는 유승민, 진보는 심상정 찍어라".. 15 | 팟빵 새가 .. | 2017/05/08 | 1,867 |
| 684097 | 심상정이 문재인에게 한 말. 11 | 입진보 타도.. | 2017/05/08 | 2,357 |
| 684096 | 준용씨 문제 생각해보면 참 간단한건데.. 52 | ㅇㅇ | 2017/05/08 | 3,173 |
| 684095 | 요가 하면 안 되는 체질 있을까요? 1 | 혹시... | 2017/05/08 | 1,874 |
| 684094 | 홍은 5%이하로 받아라!!!! 3 | 쩝 | 2017/05/08 | 601 |
| 684093 | 마크롱 부인 아들은 5 | 그런데 | 2017/05/08 | 3,590 |
| 684092 | 프랑스대통령 39세(부인사진 65세) 37 | ㅍ | 2017/05/08 | 17,783 |
| 684091 | 90 중반이신. 시노모는 5 | 82cook.. | 2017/05/08 | 1,881 |
| 684090 | 유시민의 어용 지식인질은 이미 시작되었다. 13 | 공무원될생각.. | 2017/05/08 | 3,301 |
| 684089 |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4 | 예민한건가 | 2017/05/08 | 1,4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