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세 이하 어린이 출입 금지하는 노키즈존
1. 저도 찬성합니다.
'17.4.14 1:38 PM (61.102.xxx.215)자기 자식은 자신이나 이쁜거죠.
왜 우리가 내돈 내가면서 그렇게 정신없고 시끄러운 환경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더군요.2. .....
'17.4.14 1:41 PM (112.221.xxx.67)키즈카페가 있듯이 노키존카페도 필요에 따라 가는거죠....
수요가 없다면 망할테니..좋다나쁘다 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3. ‥
'17.4.14 1:41 PM (221.154.xxx.47)빕스나 애슐리같은 부페에서 어린 아기들이 접시들고 다니는거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집으면서 죄다 흘리고 바닥에 쏟고 직원들은 청소하느라 바쁘고....
엄마들은 수다 떨기만 하고 무관심.4. ;;;;
'17.4.14 1:42 PM (180.64.xxx.249) - 삭제된댓글노키즈존이 생기게 되면
아이엄마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영업방식의 식당도 생기게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아이 엄마 입장에서도
일반 레스트랑이 많이 불편할텐데요.5. 뭐ㅡ
'17.4.14 1:46 PM (110.47.xxx.75)생기면 생기는거죠.
가는 사람 있음 잘될거고 없음 안될거고. 별생각 없어요.
다만 가족모임용은 아니겠구나 이 정도?? 그런게 필요없은 업장이겠죠.6. ..
'17.4.14 2:01 PM (124.111.xxx.201)이미 노키드존인데 고객이 많아
입장을 줄서서 기다려 하는 가게도 있던데요.7. ...
'17.4.14 2:01 PM (220.75.xxx.29)5세미만은 정확한 노키존도 아니네요 뭐..
어떤 중식당은 중학생 미만은 안 받던데 그 정도는 되어야 노키즈인거죠. 초등도 단속 안되는 애들 많은데...
아이 데리고 오면 성인들만 있는 것보다 수발 들 일이 확실히 많으니 그만큼의 비용을 받고 서비스 기꺼이 하겠다는 곳에 가는 게 맞다고 봐요.8. ...
'17.4.14 2:03 PM (223.62.xxx.251)저도 찬성. 애들이랑은 같이 갈 수 있는데 가면 되죠. 식당이 몇 개 없는 것도 아니고 애들 데려갈 수 있는 곳도 많은데, 굳이 모든 곳에서 애들 받아줘라 할 거 있나요. 다른 손님한테도 피해지만 애들도 위험하고.
9. ᆢ
'17.4.14 2:10 PM (221.146.xxx.73)가게 주인 마음이지 제3자가 찬성하고 말게 어딨어요 장사 안되는 자영업자는 한푼이라도 아쉬우니 노키즈존 못하는거지
10. 진짜
'17.4.14 2:24 PM (115.136.xxx.67)중학생 이하는 출입금지가 되야 노키즈존이죠
저건 노키즈라고 보기도 뭐하네요
저는 노키즈존 적극 찬성요11. 당연...
'17.4.14 2:32 PM (61.83.xxx.59)물건 파는 사람 마음이지 논란거리가 되나요.
애들 안 들이고도 장사할만하다 싶으면 노키즈존 하는거고 몰상식한 엄마들 때문에 고생 좀 하더라도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지 싶은 사람은 안하는거지...12. ....
'17.4.14 2:36 PM (59.29.xxx.42)어차피 최고급이거나 핫한 곳 보단
아이데리고 갈만한 곳을 찾는게 평범한 부모들의 입장이에요.
애들이 안크는 것도 아니고요.
주인 마음이죠333313.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좋죠
'17.4.14 4:06 PM (218.237.xxx.131)조용히 먹고싶은사람은 노키즈존에 가고.
그.런.데.
제발 애데리고 노키즈존식당가서 굳이 들어가겠다
우기는 사람들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뻔히 보이거든요.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아이동반전용식당도 많이 생기면 좋겠지요.
아이 자랄때까지 이런데 다니면 서로편할듯
눈치안보고.손해 안보고.14. 아이
'17.4.14 4:56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가 문제이기 보다는 개념없는 부모가 문제인데 이런 문구는 아이 자체의 출입을 반대하는 말 같아서 씁쓸해요.
그런데 어쨌거나 전 찬성! 뜨거운 음식 파는 곳에서 개 뛰듯 뛰는 아이들과 그걸 방치하는 부모들을 지켜 볼때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때가 있거든요.
지 새끼 저나 이쁘다 라는 말 완전공감. 아이 잘 돌보지 못할 사람은 제발 뜨거운 음식 파는곳만이라도 피해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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