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 크라운 했는데 ㅠㅠ 의견구함 절실해요ㅠ

조회수 : 2,867
작성일 : 2017-04-14 06:08:13
신경치료하고 금으로 크라운 했는데 생각보다 안좋네요 ㅠㅠ
일던 신경치료는 큰병원에서 먼저 다하고, 나중에 크라운만 개인병원에서 따로했는데 40만원이나 해서 너무 비싸고 ㅠ 금함량도 안높아보이고 ㅠ


또 씹을 때마다 크라운 한 치아가 욱신욱신해요 ㅠ 딱딱한거 크게 힘줘서 씹지도않는데 김밥에 들어가는 작은 오이 정도 씹어도 욱신거리고 초밥도 어떤건 먹으면 욱신 거리고 (맨밥 같이 부드러운거 먹을 때는 심하지는 않지만 아주 살짝 욱신 거려요. 밥에있는 콩은 먹으면 욱신거리고요)

의사가 1주일 후에 발치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ㅠ 원래 욱신거리는거 이런가요? 정말 치아 빼야할까요 ? 아님 참고 살아야하는건지 ㅠㅠ


IP : 210.179.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
    '17.4.14 6:33 AM (59.187.xxx.109)

    그냥 한 곳에서 하시지...
    신경치료가 젤 중요해요
    제 생각엔 신경치료가 제대로 안된것 같아요
    의사 전공이 구강외과나 치주염 출신들이 잘해요
    그리고 아프지 않아요
    치과 의사는 정말 꼼꼼한게 첫번째구요
    아프다면 잘못 된거죠

  • 2. ...
    '17.4.14 6:57 AM (39.7.xxx.251)

    뭐하러 병원을 바꿨는지 이해안되네요. 신경치료 잘못인지 크라운 잘못인지 알 수 없는 지경인데요.

  • 3. midnight99
    '17.4.14 6:58 AM (2.216.xxx.145)

    윗분 말씀도 맞고요,
    신경이 좀 무뎌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소위 적응기간이란 것도 있어요. 짧게는 1개월 길게는 몇달 가기도.
    신경이 회복이 가능한지 아닌지 의사샘이 지켜보고자 하는가본데,
    가급적 선생님 지시를 따르세요.

  • 4. 치과의사
    '17.4.14 7:17 AM (59.4.xxx.152)

    치과의사입니다
    지나다 글 씁니다
    신경치료가 중요한 건 맞습니다.
    구강외과는 주로 악안면에 관련된 수술에 관여하는 곳이구요
    치주과는 소수술 잇몸치료 등에 관련된 과입니다
    신경치료는 보존과 과목입니다
    신경치료는 치아내 신경구조에 따라 복잡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치료입니다 신경치료 직후에는 신경 치료를 한 끝단이 염증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일주일에서 수개월까지도 씹을 때 통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크라운 비용은 그다지 높은 것 같지 않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도 가장 낮은 함량의 크라운이 40만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글쓴이의 담당선생님보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은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권위자라고 해도 현재 원글님의 상태를 직접 보신 선생님보다 더 잘 알 수는 없습니다.
    윗분 말씀하신 대로 가급적 담당의의 지시를 따르시는
    게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5. 약국에서
    '17.4.14 9:56 AM (39.7.xxx.88) - 삭제된댓글

    약 먹고 괜찮은 사람도 있더군요. 원인을 물으니, 나이들면 그렇게 괜히 한번씩 아프다고 했대요. 찬 것도 못 먹고 , 너무 아픈데, 휴일이라 병원도 못가고 그래서 역국에 갔었대요.

  • 6. ..
    '17.4.14 11:00 AM (183.96.xxx.221) - 삭제된댓글

    금크라운이 40이면 비싼게 아니라 싼편이어요..

  • 7. ㅇ치아
    '17.4.15 1:26 PM (210.179.xxx.146)

    신경치료는 3차 진료기관에거 일부러 가서 따로 받았어요 ㅜ 거기서 크라운도 하고싶었는데 2달 기다리라고 해서 너무 오래기다려야해서

  • 8. ㅇ치아
    '17.4.15 1:28 PM (210.179.xxx.146)

    개인병원으로 갔어요 ㅜ 의사가 크라운 껴주면서 하는말이 1주일 지나서 다시오라면서 계속욱신거리면 발치할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ㅜ
    신경치료는 잘됐는데 이빨이 힘을 못버틸수도있어서 그런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ㅜ

  • 9. ㅇ치아
    '17.4.15 1:31 PM (210.179.xxx.146)

    여기에 질문 이유는 3분 진료라 의사가 물어볼 새도없이 나가버려요 ㅠ 욱신거리는게 시간 지나면 낫는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의사는 신경치료는 잘됐다면서 1주일 크라운 사용햐보고 발치할 수도있다고 하고 나가버리니 .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238 엠팍에 이거보세요... 10 웃겨드려요 2017/04/16 1,758
675237 홍콩에서 us달러사용 4 홍콩달러 2017/04/16 1,316
675236 맥 스트롭크림 대체할 저렴이 어떤거 쓰세요? 4 ㅇㅇ 2017/04/16 2,943
675235 자동으로 뜨는 문자, 어떻게 없앨까요? 3 자동문자 2017/04/16 624
675234 몇살때부터 기억이 선명하게 나세요..??? 19 ... 2017/04/16 2,423
675233 안철수의 허수아비 공격 14 고딩맘 2017/04/16 1,134
675232 선관위는 k값 조작에 답할 의무가 있나요? 11 201705.. 2017/04/16 905
675231 30년지기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13 30년지기친.. 2017/04/16 4,229
675230 티비보면서 같이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4 뜬금없지만 2017/04/16 869
675229 안철수 후보 선거벽보 참 못 만든것 같아요. 20 수인503호.. 2017/04/16 2,234
675228 문재인 세월호 단식기간 업무추진비 결제한 내역 27 oo 2017/04/16 1,360
675227 세월호유가족 눈을 캡사이신 묻힌 장갑으로 문지름 6 그알 2017/04/16 1,514
675226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구제법의 통과 과정을 알아봅시다. 2 .... 2017/04/16 490
675225 박사모스런 총각과 싸움날 뻔한 이야기 6 어제 2017/04/16 984
675224 안랩개표기 가짜뉴스 유포하면 법적처벌한다 선관위 발표했네요 20 가짜뉴스 아.. 2017/04/16 1,093
675223 11살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5 ㅁㅁ 2017/04/16 2,604
675222 전라도 사람들은 좀 불쌍한거 같아요. 38 ㅇㅇ 2017/04/16 4,079
675221 안지지자들 선 수개표 - 후 기계 분류 반대세요? 12 …. 2017/04/16 890
675220 제목이 좀 자극적인글은 이상한 사이트로 넘어가네요 4 수개표 2017/04/16 541
675219 안철수 공식 선거송은 그대에게 ㅡ 신해철 29 그대에게 2017/04/16 1,799
675218 박영선 文 선대위 합류, 중책 맡을 듯..文이 '삼고초려' 19 정권교체 2017/04/16 1,682
675217 네이버에 여론조사 떴습니다. 26 차기 2017/04/16 2,747
675216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2 우제승제가온.. 2017/04/16 445
675215 [문재인을 알려주마!] 파도파도 미담 시리즈 4탄 - 문준용씨 .. 11 훌륭한 아버.. 2017/04/16 1,201
675214 장보기란 .... 5 고딩맘 2017/04/16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