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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도 2004년에 거짓말했네요

흐음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7-04-13 16:55:00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이번에는 동생 안상욱 씨로 구설수에 올랐다.

13일 아시아경제는 안 후보 동생 안상욱 씨가 지난 1984년 대구한의과대학이 특정 학생의 성적을 임의로 올린 '성적 조작 사건' 당사자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상욱 씨는 "그곳을 자퇴하고 다시 시험을 쳐서 다른 대학 한의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상욱 씨는 2012년 대선을 앞두고도 안철수연구소 감사로 재직했다는 사실로 인해 이슈가 된 바 있다. 안 후보 측은 당시 "가족이 임원으로 참여했던 것은 회사가 임원 월급을 줄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라며 "당시 김미경 이사와 안상욱 감사는 월급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위한 주주총회 당시 이사 6명 중 안 후보와 부인 김미경 교수 외엔 다른 기업 주주들이 선임한 이사들이라 별다른 문제점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안 후보가 2004년 출간한 책에서 "회사에 친척이 한 명도 없다"고 밝힌 것을 놓고 "왜 가족이 임원으로 등재돼 있었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이어졌던 바 있다.

이에 앞서 안상욱 씨는 2005년 아토피 관련 제품을 개발해 '안스홈앤아토피프리'라는 매장을 내면서 한의사 출신 사업가로 형과 닮은 꼴로 주목받기도 했다.
ㅡㅡㅡㅡㅡㅡ

안 후보가 2004년 출간한 책에서 "회사에 친척이 한 명도 없다"고 밝힌 것을 놓고 "왜 가족이 임원으로 등재돼 있었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느냐"는 지적이 이어졌던 바 있다.
IP : 175.223.xxx.1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데없이
    '17.4.13 4:58 PM (124.53.xxx.145)

    거짓말한 게 너무 많아 어지러울 지경이네요. 사람이 왜 저럴까했더니 가정교육이 잘못된거 같아요. 돈으로 학점을 사려하는 부모밑에서 뭘 보며 배웠을까 싶어요.

  • 2. 문씨.
    '17.4.13 4:58 PM (203.90.xxx.70)

    거짓말 하나씩 쪼개서 양념쳐서 갖다주리?

  • 3. ..
    '17.4.13 5:01 PM (223.62.xxx.85)

    부모가 아들성적에 목을 매는 집안
    그런 분위기에서 정직 이런것과는 거리가 멀죠
    입만 열면 습관적으로 잘포장하려고 거짓말하는 스타일이에요
    실제 주변에 이런 사람 있어요

  • 4. ..
    '17.4.13 5:02 PM (223.62.xxx.85)

    안알바들 드뎌 이성을 잃었네 ㅋㅋㅋ

  • 5.
    '17.4.13 5:09 PM (14.39.xxx.138)

    입열면 거짓말..........503번이랑 똑같네요

  • 6. ..
    '17.4.13 5:22 PM (223.62.xxx.28)

    엠비와 503을 합쳐놓은 사람.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 7. 가짜
    '17.4.13 5:28 PM (47.148.xxx.75) - 삭제된댓글

    One of thousands

  • 8. 00
    '17.4.13 5:29 PM (175.126.xxx.114)

    그냥 사회에서 보면 무조건 잘난척하기 위해 잔거짓말많이 하는 사람의 유형같아요.

  • 9.
    '17.4.13 6:06 PM (47.138.xxx.191)

    묻지도 않았는데 나서서 거짓말하나요? 실망이어요.
    무릎팍도사에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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