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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형제 중 가운데/둘째 성향은 대체로 어떤가요

ㅈㅈ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17-04-13 09:55:58
바로 밑에 막내에 대한 글 있어서
저도 생각나 여쭤요. ㅋ
막내는 아닌데 차남.. 셋이나 넷 형제 중 차남인 경우는
성향이  어떤 편인가요.
물론 진리의 케바케 사바사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공통점이 있나 궁금해 여쭙니다..
IP : 175.209.xxx.1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이
    '17.4.13 10:07 AM (58.227.xxx.173) - 삭제된댓글

    가장 무난해요 위 아래로 치어서...
    의외로 효자가 많으니 각별히 주의해야할 포지션
    자칫 맏며느리 노릇할 수가 있어요

    요새 맏며느리들이 아예 막나가는 경우를 많아서...;;

  • 2. ..
    '17.4.13 10:21 AM (125.178.xxx.196)

    눈치가 빠르다?관종?희생? 자기거 잘챙김

  • 3. 원글
    '17.4.13 10:26 AM (175.209.xxx.110)

    음.. 밑에 글 막내 특징이랑 비슷한 거네요....

  • 4.
    '17.4.13 10:26 AM (222.236.xxx.85)

    제가 본 둘째는 첫째막내에치여 관심을덜받아서 억울함??같은게있긴한데ᆢ대체로 성격이좋고 자기일알아서잘하고 똑부러지더라구요

  • 5. ...
    '17.4.13 10:40 AM (58.227.xxx.173)

    제가 겪어본 둘째들은 대체로 성격이 좋았어요
    눈치도 빠르고 자신이 어찌 처신하면 되는지 아는?
    그래서 주변인들을 편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어요
    반면 피해의식도 있고 욕심도 있는 편이라 심통스런 면도 없진 않아요

  • 6. 원글
    '17.4.13 10:41 AM (175.209.xxx.110)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결혼 앞둔 사람도 형제중 딱 가운데라 궁금했었는데..
    피해의식 요건 맞는 거 같네요 일단 저희 아버지만 보면 ㅠ

  • 7. 남편이
    '17.4.13 11:03 AM (116.50.xxx.180)

    삼형제중 둘째인데....

    위에치이고 아래에 치여서.. 제일 대접 못 받는 거 같더라구요..
    그렇다보니 혼자 알아서 잘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근데 시댁에서는 맨날 장남만 오냐오냐 하다가 돈 필요하면 꼭 둘째에게 연락하셔서..
    좀 많이 서운하긴 해요..(총각때는 그럴때마다 많이 보태줬다고..)

  • 8. ..
    '17.4.13 11:24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눈치 빠르고 처세도 잘 하는데,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을 꽤 봤어요.
    위로 아래로 치이니 당연한 거죠.

  • 9. ...
    '17.4.13 11:3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둘째에 좋은점은 전혀 없는 같지 않은 둘째도 있어요
    위 아래로 치이지도 않았고 똑같이 사랑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네요
    우리 엄마 참 자식복도 별볼일 없다 싶은게 불쌍

  • 10. ...
    '17.4.13 11:42 AM (1.237.xxx.189)

    둘째에 좋은점은 전혀 없는 둘째같지 않은 둘째도 있어요
    위 아래로 치이지도 않았고 똑같이 사랑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네요
    우리 엄마 힘들었겠다 싶은게
    둘째는 성격이 더 수월했어야하는데 둘째 낳아보니 더 힘들었고

  • 11. 저도
    '17.4.13 12:51 PM (115.90.xxx.178)

    둘째이고 제아이중 둘째를 보면 포기가 빨라요
    그리고 내꺼다 싶으면 절대 포기안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잊어버리구요
    독립심은 강해요 혼자 잘합니다

  • 12. ...
    '17.4.13 1:02 PM (211.36.xxx.231) - 삭제된댓글

    가운데 껴서 관심을 덜 받아요.
    부모랑 가방 데면데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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