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세 엄마 허리디스크 인데 수술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

aa 조회수 : 970
작성일 : 2017-04-12 11:09:19

어제 화장실에서 청소를 하시다가 갑자기 .고통스런 비명을 지르시더니 . 다리도 못움직이시고 ..

병원에 갔는데 5번 파열이고 수액이 흘러서 수술밖에 방법이 없다는데 ..

당장 오늘 수술 하자고 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비수술 치료로도 할수있다고 나오니 ..

망설여지고 ..의사는 오늘 수술해야한다고 하고 ..

이런 경우는 의사말 듣는게 나을까요 ?


IP : 183.106.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2 11:11 AM (121.182.xxx.169)

    의사들 다 수술 권유합니다.
    저희 엄마도 6개월동안 통증 점점 더 심해졌지만 걷기랑 스트레칭...한약으로 좋아졌어요...
    근데 지금 아예 못 움직인다면 생각해봐야겠어요..

  • 2. ,,,
    '17.4.12 11:15 AM (220.78.xxx.36)

    정 힘드시면 병원입원하신다음 보존치료 한번 해달라 해보세요
    우선 통증이 심하신거니까 통증 줄이는치료요
    저도 허리디스크고 다리한번 아파봤는데 진짜 끔찍하더라고요
    노인분이시라 수술이 답인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입원하고 보존치료 해보신다음 결정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mri찍으셨으면 대학병원 두어군데 더 진료본다음 수술하라고 하면 하세요

  • 3. 그건 아니죠
    '17.4.12 11:21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일단 치료 해 보고 신경손상이 와서 하반신 마비정도 되야 디스크 수술 하는거죠.
    소견서 달라 해서 대형종합병원 가 보세요.

  • 4. 그건 아니죠
    '17.4.12 11:22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일단 치료 해 보고 신경손상이 와서 하반신 마비예상정도 되야 디스크 수술 하는거죠.(감전 되듯 지릿지릿 하며 느낌이 이상하다,감각이 없다고 합니다.심한분들은)
    소견서 달라 해서 대형종합병원 가 보세요.

  • 5. 전 5개월짼데
    '17.4.12 11:47 AM (59.17.xxx.48)

    시술과 물리치료로 견디느라 아직도 앉지도 못하고 죽을 맛으로 견디고 있는데 오히려 그냥 수술하면 일찍 털고 일어났을텐데라는 생각에 후회중입니다. 아직도 통증으로 힘들어요. 이렇게 오래 아플줄 몰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8597 지금 반장선거합니까?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시기에요. 23 참다못해서 2017/04/24 1,655
678596 사퇴는 안할 건가봐요.. 4 대응3팀 2017/04/24 1,300
678595 난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9 0행복한엄마.. 2017/04/24 1,822
678594 신용카드 승인내역과 사용내역 차이가 뭔가요? 2 .. 2017/04/24 4,642
678593 부실한 저녁 먹고 지금 마트 가면 안되는데 1 /// 2017/04/24 775
678592 광화문 대통령♡ 8 ... 2017/04/24 907
678591 대학 기숙사가 무서운 조카 어쩌죠? 6 2017/04/24 2,627
678590 sbs 8시 뉴스 팩트체크 결과들 나왔네요. 11 ㅇㅇ 2017/04/24 3,210
678589 대선 팩트체크 해보면 거의 문후보가 맞네요 18 00 2017/04/24 1,886
678588 아토피 있는아이 생존수영 시켜도 될까요?? 6 해바라기 2017/04/24 1,371
678587 미국은 한국의 의료보험시스템을 부러 6 ㅇㅇ 2017/04/24 754
678586 해외에서도 파란을 일으키자! '재외국민 투표시작' 내일부터 재.. 2017/04/24 600
678585 수박 언제 사야 맛있나요???? 4 zzzz 2017/04/24 1,134
678584 앵커 30년차 문재인 1 뭘해도30년.. 2017/04/24 915
678583 문재인 KBS1 방송 연설 중 이야기하는 1950 흥남 그해겨울.. 2 ... 2017/04/24 998
678582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편입니다 6 DJ마지막 .. 2017/04/24 593
678581 송민순 회고록의 진실,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과 김경수 의원이 밝.. 5 공인으로서 .. 2017/04/24 1,114
678580 심상정후보 생머리인데 가르마가 완전 촘촘..! 6 찰랑찰랑 2017/04/24 1,722
678579 참여정부 노무현정부 물고 늘어지나요 8 ... 2017/04/24 674
678578 참여정부는 왜? 의료민영화를 추진했나요?? 8 구태 2017/04/24 951
678577 [급질] 대장내시경 쿨프렙산 부작용 있네요!!! 7 @@ 2017/04/24 8,152
678576 문님 좋은 기사엔 악플다는 알바들이 득실거리네요. 2 2017/04/24 391
678575 공유기 어떻게 설치하셨나요? 3 공유기 2017/04/24 1,004
678574 침대를 안쓰고 장롱도 없는데 이불보관 어떻게 할까요 3 남친필요 2017/04/24 2,523
678573 김미경 교수 "전문성 갖추고 국민과 격의 없는 미셸 오.. 43 예원맘 2017/04/24 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