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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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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면 안될까요

저기요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17-04-12 07:28:42
전 누굴 뽑을지 오랫동안 신중하게 생각해서 이미 결정 내렸거든요.
여기 게시판은 자유 발언의 공간이라서 소중하게 여기지만 매일 두 후보에 대한 갑론을박 벌써부터 너무 지겹네요. 우리 좀 자제하면 안될까요. 매일 여기 게시판 보면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이제는 들어오기가 꺼려져요. 
IP : 74.75.xxx.6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2 7:30 AM (58.228.xxx.149)

    82에 들어오기 꺼려지게 하는 게
    그들 중 일부의 원하는 바..
    돈 받고 일하는 분들이니
    이렇게 부탁하신다고 들어주실 건 아닐 듯해요

  • 2. 그래도 어쩌겠어요
    '17.4.12 7:33 AM (116.34.xxx.68)

    유작가왈 지극히 자연스러운 민주주의국가의 모습이라는데요
    한달만 참으세요 ^^

  • 3. 저기요
    '17.4.12 7:35 AM (74.75.xxx.61)

    그들이 누군데요. 잘 모르겠지만 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제 맡은 책임을 다한다는 의미로 후보들 검증을 꼼꼼히 했고 결정을 내렸어요. 왜 이렇게 82가 정치 선동 일색이 되어야 하나요. 왼쪽 최근 많이 읽은 글 보세요. 10개중 8개가 한 후보 이야기네요. 그 후보를 지지하든 다른 사람을 지지하든 저에게 소중한 82가 빼앗겼다는 느낌이라서 속상해요. 앞으로 적어도 한 달은 이렇게 지내야 하는지.

  • 4. robles
    '17.4.12 7:35 AM (186.136.xxx.73)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이 대통령을 뽑는 것은 정말 너무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 5. 말리는 시누이가 바로 이런 거네
    '17.4.12 7:37 AM (211.108.xxx.86)

    나는 결정했는데 니들 왜그러니?

    나는 결정했다는 게 그게 뭐가 대단히 중요한가요?

    실제로 누가 대통령되는지가 중요하지...

    나님 위주로 생각하는 거는 유치원으로 끝내는 거 아닌가?

  • 6. ..
    '17.4.12 7:38 AM (125.178.xxx.196)

    촛불 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가만 있다가 누구 좋으라고

  • 7. 한쪽만
    '17.4.12 7:38 AM (58.120.xxx.6)

    참으면 안되죠.
    강력하게 대처를 해서 흑색선전과 몰약으로부터 막아야 합니다.
    좀 참으세요.

  • 8. ㅣㅣㅣ
    '17.4.12 7:38 AM (59.187.xxx.109)

    한달만 참으세요
    그때 정리 될 거예요

  • 9. --
    '17.4.12 7:40 AM (14.40.xxx.74)

    님은 선택을 하셨지만 아직 선택을 안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님 본인이 이미 선택했으니 더이상 거론하지 말라라는 것도 참 이기적인 발상이지 않나요?
    정치에 대한 피로도가 쌓이는 면도 있지만 정치도 생활의 한 부분이고
    지금껏 드라마, 연예인, 불륜, 19금 등 다양한 주제가 게시판에 올라왔는데
    딱 정치만 더이상 올라오지 말라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 10. **
    '17.4.12 7:40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소중한 일상 좋아요.
    근데요. 소중한 목숨 잃은 세월호 아이들 그리고 유족들. 이번 선거 잘못 되면 어떻게 될까요?

  • 11. ....
    '17.4.12 7:41 AM (39.115.xxx.14)

    문빠,안빠...빠빠거리는거 지겹고 짜증스러워도
    제목부터 극악스러운 건 걸러요.

  • 12. ~~
    '17.4.12 7:42 AM (58.140.xxx.184)

    내 정원에 벌레 들어와서 잡는중입니다
    다시 잘 가꾸어서 이쁘게 만들려고요
    한달 참으시면 싹 정리되니 ^^
    그나마 얼마나 다행입니까
    시한부이네요~~

  • 13. 한달만
    '17.4.12 7:42 AM (121.155.xxx.170)

    한달만 참으세요 어쩔수 없어요.
    대선전까진 계속 작업질하는 알바들이 들어오고, (딱 새벽되면 특정후보 까는글 올라오잖아요)
    알바들이 횡횡하게 냅둘순 없고..

    대선끝남 알바들 사라질겁니다.

  • 14. 그냥
    '17.4.12 7:44 AM (119.200.xxx.230)

    침묵만을 유지하면 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 15. ㅣㅣㅣ
    '17.4.12 7:45 AM (59.187.xxx.109)

    댓글 다느라 몰랐는데 베스트에
    다 안씨네요
    오늘은 안후보가 뭔 일을 하실지
    아침 든든히 챙기시고 오늘도 온 국민 열 받게 해주세요

  • 16. ....
    '17.4.12 7:45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2003년인가부터 82했어요.여기서 거의 15년을 울다 웃다 빈정대는 댓글에 기분 상해서 다시는 안오겠다 안한 건 아니예요.
    저도 재미난 이야기만 하고 싶어요.그런데 이게 나라인가요....이제 한달 남았어요.
    원글님 심정 이해되어요.저도 머리 지끈거리고 아파요.

  • 17. 쭈니
    '17.4.12 7:47 AM (126.143.xxx.14)

    가만 있는것을 그들이 바라니까요.
    포기, 허탈의 감정을 느끼길 바라니까요..
    전 대선때 격었잖아요.
    지금 그때 프레임과 똑같이 가고 있어요.
    그냥 진흙탕 싫어서 대응 안하면 지난 대선과 똑같은 흐름으로 갑니다.

  • 18. ...
    '17.4.12 7:49 AM (58.230.xxx.110)

    이런 장이 없음 그들은 알바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밥줄 끊어질까 죽자사자인듯~

  • 19. 휴대폰으로
    '17.4.12 7:51 AM (110.70.xxx.155)

    들어오니 비스트를 잘안보여서 몰랐네요.
    한달도 안남았으니 조금만 참으시면 안될까요?
    머리아프지만 침묵하고 그냥 남기는데 능사는 아니더군요

  • 20. 저는
    '17.4.12 7:55 AM (182.225.xxx.22)

    아침 뉴스보고 나니 짜증이 확나네요.

    문, 안의 딸이 미국서 그돈받아 혼자 못살아...
    이게 지금 아침방송 내내 아래쪽 자막에 뜨고 있어요.
    문이 안의 딸문제를 물어늘어지는 것처럼 보여지게 하네요.
    그냥 당연히 공개한걸 안해서 생긴 의혹인데 이걸 이런식으로 보도하네요.
    가만 보니 정말 죽숴서 개주게 생겼네요...짜증이 밀려옵니다..

  • 21. 333dvld
    '17.4.12 7:59 AM (114.204.xxx.21)

    에고..어쩔 수 없어요...
    대선전까진...지난 대선에는 3달전부터 난리 그 난리였어요..여기
    그래도 이번은 기간이 짧아서 이나마...암튼 한달 뒤에는 평상시처럼 될겁니다.

  • 22. 333dvld
    '17.4.12 8:01 AM (114.204.xxx.21)

    저도 여러가지 뭐 물어보려고 왔다가...동참이 되어서....암튼 한달만 참으렵니다.

  • 23. 저도
    '17.4.12 8:08 AM (90.253.xxx.94)

    마타도어에 짜증이나서 적극 참여하게 되네요.
    죽쒀서 개줄수 없으니까요.

    짜증나는점 이해합니다. 조금만 참아주세요.
    정치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겪어보셨잖아요.

    적폐세력이ㅣ 다시 집권하게 둘수 없으니까요.

  • 24. 다다음 대선때는 더는 게시판이
    '17.4.12 8:45 AM (123.111.xxx.250)

    이지경이 안되게 MB잔당 부조리 세력 뿌리를 뽑아야죠
    가만히 있어서 얻는건 아무것도 없고
    거대한 권력에 먹히기만 할뿐이예요

  • 25. 들어오기 싫어요
    '17.4.12 8:55 AM (121.157.xxx.25)

    정치관련 자유게시판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로 싸우는 행동 그만했으면 좋겠구요.. 누구 찍을건지 서로 존중해주자구요~~~

  • 26. ...
    '17.4.12 9:46 AM (116.121.xxx.42)

    14년 6개월 ( 82 사이트 연 첫 날부터 있었어요) 동안 쭉 지켜 봤지만 여긴 그때 그때 나라의 큰 일이나 사건 사고들을 많이 이야기하는 곳이예요 지금은 대선이 가장 큰 일이니 당연한겁니다 이런 글들이 피곤하시다면 잠시 쉬었다 들어 오시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 27. ㅇㅇ
    '17.4.12 10:13 AM (1.236.xxx.107)

    당분간 안들어 오면 되죠
    자유게시판이라 시대나 여러 이슈들의 흐름대로
    분위기가 형성될수 밖에 없어요
    이런글 안쓰면 안돼나요? 이런거 아무 소용없어요
    저도 정했구요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고 싶은글만 보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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