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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도 의무교육에 편입시키자 하면서

좋아요 조회수 : 630
작성일 : 2017-04-11 19:09:08
유치원도 의무교육에 편입시키자 하면서
사립유치원 늘리자는 건 사학을 늘리자는 거랑 마찬가지 아닌가요?
제가 잘 못 이해하는 건지...
IP : 14.58.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4.11 7:11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학제 개편하자는거랑 일매 상통하는 느낌인게
    이년 일찍 노동 시장에 청소년 진출 시키자고 새누리당이 5세 입학 추진했었쟎아요.

  • 2. 맞아요
    '17.4.11 7:11 PM (175.223.xxx.54)

    사학늘리자는거죠.

  • 3. 제정신인지
    '17.4.11 7:1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돈아끼자더니 지돈아니라고 막써재끼냐?
    고등학교나 의무교육해라

  • 4. 이건
    '17.4.11 7:16 PM (70.178.xxx.237)

    이명박보다 더한 놈이 나타났다니까요!

  • 5. 맞아요
    '17.4.11 7:31 PM (118.220.xxx.142)

    세금으로 사립유치원 너네 막 퍼줄테니 나 찍어

  • 6. ..
    '17.4.11 8:2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갈 곳을 만들어야죠.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는데,
    빵을 14개 더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7. ..
    '17.4.11 8:2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는데,
    빵을 14개 더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8. ..
    '17.4.11 8:2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 9. ..
    '17.4.11 8:2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의무교육은 아니라도, 반 의무교육은 되는 거죠. 입학은 선택이지만, 실제로는 필수이니.

  • 10. ..
    '17.4.11 8:2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병설이 대기자가 만원이고, 로또 당첨 되듯 들어가는 판국에..
    문재인처럼 40% 늘린다 해도, 로또인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병설과 단설, 사립을 차별하여 지원하는 것에서 모든 문제가 발생.
    사립도 지원하여 병설과 단설에 몰리는 지원자들이 분산하겠다는 의지.
    한마디로 빵 하나에 어디는 100원, 어디는 1000원..
    빵 100원하는데는, 10개 파는데 100명의 대기자가 있고요.
    빵 개수를 늘려 14개를 판다고 하는 게 대책이 될 수는 없죠.
    지금, 병설, 단설, 사설 다 통일해서 가격을 통일하여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낫지 싶은데요.
    다 빵을 500원으로 통일하는 거죠. 나머지 500원은 국가가 지원하고요.
    이번에 안철수가 한 말은 그 비슷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되면 의무교육은 아니라도, 반 의무교육은 되는 거죠. 입학은 선택이지만, 실제로는 필수이니.

    문재인은 % 늘리는 찌실찌실 정책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해요.
    그렇게 해서는 티도 안 납니다. 노무현이 가장 후회한게 그거게요. 피부로 와 닿지도 않죠. 획기적이지 않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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