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비 깍아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7-04-11 10:50:50
같은 부동산에서 두번째 거래힜는데
중간에 너무 마음 고생하소 문제가 많았어요
제 입장에서는 부동산이 너무 못한거 같고요
우선 계약은 됐는데 달란대로 주기 싫어서요
혹시 이럴때 달란대로 안주고 깍으신적 있으신가요?
네이버 복비 계산기로 해보니
같은 금액을 청구했어요
0.5 잡은듯해요.
IP : 124.49.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4.11 10:51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전 0.3 했어요.그리고 다음엔 부동산 바꾸세요

  • 2. .....
    '17.4.11 10:53 AM (124.49.xxx.100)

    네 팔고나가는거라 다시 볼일 없을거같은데요.
    그냥 0.3으로 계산한 돈만 주셨나요?

  • 3. 동감
    '17.4.11 10:55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네.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본인이 알아서 낮춰 준거라서요.
    원글도0.3불러보고 최종은 0.4 정도에 맞춰 받으세요

  • 4. 그게
    '17.4.11 11:02 AM (110.35.xxx.215)

    법정수수료라고 정해져 있는 한도 안에서 협의하에 주는거잖아요
    중개일 잘 못 하고 맘고생 시켰다면 법정 수수료 최하로 계산해서 주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이 널렸는데
    일도 못하는 중개사 수수료를 꽉 채워서 줄 필요는 없을 듯..

  • 5.
    '17.4.11 11:06 AM (117.123.xxx.109)

    0.5%는 깎을 수 없는 거에요
    깎아주면 고마운거고요
    조정가능한 요율구간은
    0.2~0.9 사이에서 협의한다...이거에요

  • 6. .....
    '17.4.11 11:13 AM (124.49.xxx.100)

    계약서에 복비가 명시되어있네요 ㅜ

  • 7. 계약서에
    '17.4.11 11:22 AM (114.206.xxx.150)

    명시된건 부동산이 원글과 합의해서 적은건가요?
    아니면 굳이 줄 필요없어요.
    뭐라 하면 그동안의 만족스럽지않은 일처리 이야기하며 따라서 이만큼밖에 줄 수 없다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1156 사전 투표 경험담-인주 번짐 유의 9 투표완료 2017/04/29 1,584
681155 잘 되는 집은 이렇게 되는 가 봅니다 11 바다 여행 2017/04/29 13,595
681154 노총각 어머니 왈... 5 풉... 2017/04/29 4,121
681153 생활비 17 ㅇㅇ 2017/04/29 6,243
681152 (미생) 윤태호 작가 찬조연설서 눈물.. 9 뮤즈82 2017/04/29 3,281
681151 아...고2 딸 시험공부 봐주고있어요... 52 후회막급 2017/04/29 4,534
681150 역적 보시는 분들, 익화리의 봄 좋지 않나요? 4 ... 2017/04/29 1,299
681149 창문밖 길고양이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31 동그라미 2017/04/29 4,661
681148 서울대생들이 안 지지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30 ㅁㅁ 2017/04/29 3,979
681147 확실히 안철수 알바들 사라진거 맞죠? 36 오늘 2017/04/29 2,704
681146 미혼인데 직장서 기혼 분들과 이야기하기 힘들어요ㅠ 9 ㅇㅇ 2017/04/29 2,333
681145 화장으로 재탄생하시는 분들 참 부럽습니다 5 ㅇㅇ 2017/04/29 2,267
681144 윤태호 작가님이 문재인 지지연설 하셨네요 13 미생 2017/04/29 2,230
681143 문재인 목포유세 4 이니 2017/04/29 1,072
681142 문재인 목포 유세 현장 10 골드문트 2017/04/29 2,402
681141 거의 주말마다 오라고 하는 시부모님 평범한건 아니죠? 16 ... 2017/04/29 5,387
681140 고1 아들하고는 고깃집을 가면 안되는 거였어요 42 배고프다 2017/04/29 19,304
681139 "사람이 먼저 검표하자" 2 ........ 2017/04/29 699
681138 TVN 컴으로 볼 수 있나요? 3 지금 2017/04/29 712
681137 팔자주름 없어지지는 않는거죠? .. 2017/04/29 718
681136 당신들과 함께 촛불 켜 들었던 모든 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꺾은붓 2017/04/29 530
681135 이석현 의원 트위터 "심 심은데서 文 안난다".. 9 정권교체 2017/04/29 1,838
681134 아들은 어찌됐든 엄마품으로 돌아온다? 들어보셨어요? 8 2017/04/29 2,442
681133 이젠 미래를 보고 가야할것 같아요. 19 ... 2017/04/29 1,486
681132 남자친구한테 섭섭해요 9 ... 2017/04/29 3,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