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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분에게 실비보험을 들었는데, 제 병력을 알리기 싫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걱정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7-04-10 19:39:04

10년전 쯤 친척분이 설계사를 하셔서 억지로 실비보험을 들었어요.

근데 세월이 흐르다보니 아픈 일도 있고 해서 보험을 청구하면 이 분이 다 알게 되고 어느 사이에 친척들도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너무 스트레스인데 주변에서는 일가친척인데 괜찮지 뭐가 문제냐고 아무렇지 않게 여겨요.

보험금 청구할 때 친척 설계사 분이 모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IP : 115.126.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사
    '17.4.10 7:41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보험사 홈피에 회원 가입 후 홈피에서 온라인 청구 신청서 작성하고 서류 업로드하거나
    밑에 보면 팩스 보태는 번호있는데, 그리고 선청서 작성한 것과 필요 서류와 영수증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설계사 통할 필요 전혀 없던데요.

  • 2. 보험사
    '17.4.10 7:42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보험사 홈피에 회원 가입 후 홈피에서 온라인 청구 신청서 작성하고 서류 업로드하거나
    밑에 보면 팩스 보내는 번호있는데, 그리로 선청서 작성한 것과 필요 서류와 영수증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설계사 통할 필요 전혀 없던데요.

  • 3. ...
    '17.4.10 7:42 PM (175.223.xxx.29)

    보험사에 설계사가 개인정보 퍼트리는데 교육좀 시키라고 하세요.

  • 4. ㅇㅇ
    '17.4.10 7:47 PM (211.36.xxx.106)

    전화해서 싸늘하게 보험 해약한다 하세요.

    왜그러냐하면 소문내는데 스트레스 받아 암걸리겠다하세요.

  • 5. 비슷한 경험
    '17.4.10 7:48 PM (171.249.xxx.238)

    대표전화로 전화걸어 계약한 설계사가 알지못하게하고 보험처리 받고싶다니 자세히 알려줬어요. 일주일내에 보험금 받았엇구요.

  • 6. 걱정
    '17.4.10 8:01 PM (115.126.xxx.134)

    답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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