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한번 아침에 일어나 설사를 하는데..

하루 조회수 : 5,662
작성일 : 2017-04-10 14:25:27
삼주 정도 됐어요.
하루한번 아침에 일어나 눈뜨자마자
배가 살짝 아파 화장실가서
설사 비슷한 묽은 변을 보게됩니다.
그후론 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다음날아침 일어나면 또 역시
살짝 배가아파 설사를 합니다.
또 하루종일 아무렇지도 않구요.
이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큰병일까요?
대장암검사를 해봐야 할지요?
아우~~그 물마시는거 땜에 대장암검사는
고역입니다. ㅠㅠ
IP : 59.20.xxx.2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ㅈ
    '17.4.10 2:26 PM (223.62.xxx.84)

    힘들어도 검사 꼭 하세요. 꼭이요!

  • 2. ..
    '17.4.10 2:41 PM (218.55.xxx.225)

    저 그렇게 된지 몇년됐는데요..
    아직 검사는 안해봤어요.

  • 3. 원글
    '17.4.10 2:44 PM (59.20.xxx.214)

    위에 ㅅㅈ님
    검사는 물마시는것 땜에ᆞᆞㅠㅠ
    감사합니다.

  • 4. 원글
    '17.4.10 2:45 PM (59.20.xxx.214)

    ..님도 그러시네요 ㅠㅠ
    우짠데요.

  • 5. 원글
    '17.4.10 2:46 PM (59.20.xxx.214)

    남편이 퇴직하고 3월 부터 집에 있어요.
    신경이 좀 쓰이긴하는데
    스트레스땜에 그럴까요?

  • 6. 즐거운혼밥녀
    '17.4.10 2:49 PM (210.108.xxx.131)

    저녁이나 야식의 내용이 전혀 변한게 없으신지요
    혹 식사 알코올(맥주, 막걸리) 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 싶은데요^^

  • 7. 원글
    '17.4.10 2:51 PM (59.20.xxx.214)

    혼밥녀님
    술은 전혀 못합니다.
    그저, 평범한 집밥녀예요

  • 8. 원글
    '17.4.10 2:52 PM (59.20.xxx.214)

    그리고 얼마전 분잠혈검사도 했는데
    괜찮았어요.

  • 9.
    '17.4.10 3:10 PM (182.215.xxx.17)

    스트레스받으면 나오는 증세에요. 음식 순한 재료, 익힌 채소류는괜찮고, 생야채 고기류 먹으면 또 배아프고 그렇더라구요.

  • 10. ...
    '17.4.10 3:27 PM (219.251.xxx.199)

    제가 평생 위장이 약해서 조금 뭐만 잘못 먹으면 설사를 자주했는데 길게갈때는 두달씩도 설사를 매일 아침 했었어요. 또 하고나면 괜찮고요.
    약도 먹어보고하다가 별 차도가 없어서 좀 좋은 유산균을 몇달 장복했는데 2년 넘게 설사 안하고 잘 지내고있습니다.
    위는 원체 약해서 여전히 그냥저냥하지만 장은 확실히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2329 안철수딸 뭔가 있구나 부메랑 타령은 ㅋㅋ 7 안맹박 또는.. 2017/04/10 831
672328 안철수는 건국절을 옹호하는 입장인가요? 10 정권교체 2017/04/10 546
672327 40살인데 다 하기 싫어요 8 . . 2017/04/10 2,702
672326 우병우 영장심사, 11일 오전 10시30분 권순호 부장판사 심리.. 3 ........ 2017/04/10 673
672325 이제 안철수 좀 그만 터세요. 26 ㅇㅈ 2017/04/10 1,263
672324 살다살다 이렇게 신개념 서러움은 처음이네요. 16 웃겨 2017/04/10 3,934
672323 자식 겉낳지 속낳냐...는 말이요 7 2017/04/10 2,066
672322 영수증 종이들 관리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4 영수증 2017/04/10 1,073
672321 얼마쯤벌면 여유가있을까요 7 .. 2017/04/10 1,699
672320 정수기철거 저혼자 할수있을까요 1 .. 2017/04/10 727
672319 강모씨 몸값 올라가겠군요 19 운빨 기막히.. 2017/04/10 3,045
672318 어른들 설득하는게 왜어렵죠?? 1 ㅁㅈ 2017/04/10 462
672317 갑자기 음악 듣다가 눈물이 왈칵 쏟아졌네요 유봉쓰 2017/04/10 656
672316 "엄마가 어떻게 키웠는데, 오빠가 부양을 거부하네요&q.. 5 2017/04/10 2,386
672315 안철수 딸을 털면 진행될 일들... 41 답답 2017/04/10 2,665
672314 우엉조림좀 부드럽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2 날씨맑음 2017/04/10 1,048
672313 강용석이 국감에서 제대로 턴 안철수실체 8 ... 2017/04/10 1,047
672312 안철수 "오랜 전세살이로 집 없는 설움 잘 안다&quo.. 34 드디어 2017/04/10 1,969
672311 피부질문?ㅠ 2 ... 2017/04/10 660
672310 저도 70대 시부모님 설득 성공했어요 10 화이팅 2017/04/10 1,551
672309 아이 수저잡는 법과 연필 잡는 법.(자세 불량한 아이) 5 .... 2017/04/10 1,699
672308 전 세월호 유가족 눈물 닦아 줄 사람 대통령 뽑을 겁니다 15 ㅇㅇ 2017/04/10 748
672307 신세계몰 진짜 빠르네요 1 ㅎㅎㅎ 2017/04/10 1,361
672306 선 많이 보시고 결혼하신 분 7 주말은 선 2017/04/10 2,460
672305 과거에 저는...(고백의 글) 6 부끄 2017/04/10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