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벌 떨어요
해야할 일이 생기면 그쪽에 신경이 가서 곤두서있어요
그리고 빨리 해치우려고 해요
시작하기도 전에 이건 몇분만에 하고 이건 몇초만에 한다 시간을 재요
보통 룰루랄라하면서 손톱깎고 머리빗고 이러면서 일상을 즐기잖아요
저는 이게 안되네요
뭘하든 강박적으로 해요
저같은 증세가지신분 있으세요?
일상생활 하는걸 초를세고 아깝다생각한다면
좀심하신것같은데 ..
본인 성격이 그러한데 어쩌겠어요 저는 반대로 강박이 안돼요 예전에 회사가 바빠서 하루에 18시간 근무한 적이 있었어요 2달 정도 매일 같이 야근하고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언니들이랑 동기는 대충 김밥천국서 때우는데 저는 단 20분이라도 커피에 베이글 먹으면서 여유가지고 싶더라구요
큰일하세요? 직업적으로 시간이 촉박한 직업이요
그래도 문제인데 뭘 그리 동동 강박 맞아요
그런 직업 안갖고있어요...
제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데 이거 말해봐야할것같아요
별것도 아닌거라며 우습게 생각할까봐 말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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