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하철 행보 연출
9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안철수 지하철 쇼', '안철수 지하철 행보 연출' 등의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들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5일 안철수 후보의 '지하철 탐방으로 첫 행보', '새벽 지하철 탐방' 등의 기사와 함께, 한 언론사가 '정치부 카톡 만담'이라는 꼭지명으로 '마크맨이 지켜본 대선후보 공식일정 첫주'라는 제목의 기사 중 일부가 증거로 발췌돼 있었다.
기사에는 "안 후보는 대선후보로서 첫 행보로 지하철을 탄게 눈에 띄었다. 한 20대 청년이 즉석에서 요청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 중계하고, 청년이 읽던 책을 선물로 받는 훈훈한 광경도 목격됐다"면서 "그런데 이 청년이 전날 페이스북에 '내일 안철수 후보를 만날 것 같은데요, 질문 주세요' 라는 글을 올린 게 뒤늦게 알려져 만남을 미리 알았던 것 아니냐는 뒷얘기도 있다"고 적혀 있다.
앞서 안 후보는 지난 5일 첫 대선 행보로 새벽 출근길 지하철을 타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새벽 6시께 노원구 자택에서 나와 흰색 셔츠에 점퍼차림으로 지하철 7호선 수락산 역에서 태릉입구역까지 약 10분간 시민들을 만나면서 여러 대화를 나눴고, 일부 시민들과 '셀카'를 찍는가하면 한 남학생으로부터 '최고의 설득'이라는 제목의 책을 선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안 후보는 같은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제4회의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지하철에서 만난 시민으로부터 선물받은 책이라며 '최고의 설득'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안 후보의 지하철 탐방이 연출이었다는 의혹이 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저 남학생은 정치쇼를 위해 섭외된 인물", "너무 구태정치다", "결국 지하철 쇼도 가짜", "안철수의 연출 콤플렉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409093811577
1. 딱 그네
'17.4.9 1:39 PM (122.46.xxx.101)하는 짓이 딱 그네예요
2. 안찍박
'17.4.9 1:39 PM (121.129.xxx.16)일관된 삶을 살아온 사람 누굽니꽈아~~~~.
3. 하는짓이
'17.4.9 1:39 PM (14.39.xxx.138)503번 진돗개연출과 비슷....따라쟁이
4. 연기대상
'17.4.9 1:40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안철수.세월호 연기 박그네 최우수상
5. 박그네
'17.4.9 1:41 PM (114.204.xxx.4)세월호 조문객 연극 하던 생각나네요..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안철수 씨.
당신 지지하는 사람들 적지 않아요.
그냥 정직하게 밀고 나가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왜 이런 조작질에,, 차떼기에,,정말 실망스럽습니다.6. ㅇㅇ
'17.4.9 1:41 PM (1.232.xxx.25)새정치 첫걸음 쇼부터 시작이군요
7. 에효
'17.4.9 1:43 PM (182.215.xxx.232)느그들이 흑색 비방할수록
안철수는 더욱 단디해져요8. 흑색비방이 어딨어요
'17.4.9 1:44 PM (114.204.xxx.4)지하철 연출 이미 사실로 드러났고
차떼기는 국당이 인정하고 사과했는데요.9. 안철수
'17.4.9 1:44 PM (118.220.xxx.142)단단해져서 돌이 되는거 아닌가요???
10. 새벽 지하철탔는데
'17.4.9 1:45 PM (211.245.xxx.178)다들 모른체하거나 다른 후보 지지하는 사람이면 어떡하구요..
예전 이회창이 지하철탔다가 해고된 은행원한테 말걸었다가 뻘쭘한 상황도 있었잖아요.
그리고 안전 문제도 있구요.
그러게 뻔한 상황밖에 안되는거 왜 했는지 모르겠네요.11. ㅇㅇ
'17.4.9 1:46 PM (219.240.xxx.37)미담 하나 안 나오니 감동을 위해 저런 연출도 필요했을 듯.
12. 새벽 지하철탔는데
'17.4.9 1:46 PM (211.245.xxx.178)여기서 이득 본 건 최고의 설득인가요?
베스트 등극?13. ...
'17.4.9 1:46 PM (101.235.xxx.38)박근혜랑 다를게 뭔지........... 저런걸 연출하고 연기하는것 자체가 진짜 ㅋㅋㅋ 에휴 안철수 말을말자.
14. 윗님
'17.4.9 1:47 PM (118.220.xxx.142) - 삭제된댓글안철수 지하철 행보는 굉장히 여러번 있더라고요
저거 말고도 검색해보면..다른 해 다른 날도 많아요
아마 지하철 행보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과애들이 지하철 좋아하긴 하는데..타보고 싶었나봐요15. 소름
'17.4.9 1:47 PM (14.48.xxx.47)박그네랑 뭐가다른가???
16. ㅇㅇ
'17.4.9 1:50 PM (118.220.xxx.142)안철수 지하철 행보는 작년에도 있더라고요
아마 지하철 행보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과애들이 지하철 좋아하긴 하는데..타보고 싶었나봐요17. ㅋㅋ
'17.4.9 1:50 PM (118.221.xxx.214)어제 어떤분이 썰절에 나온 짤 올리신거봤는
안철수가 자긴 바빠서 나쁜거 배울시간이없었다고하니
리플에 나쁜거안배워도 그정도면 그건 타고난거라고해서 엄청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18. 책을
'17.4.9 1:50 PM (211.36.xxx.199)안철수가 선물한게 아니라 학생이 팬인거처럼. 선물한거예요.
진돗개 데자뷰.
친박단체회원할머니를 세월호 유족인양 위로사진연출.
서문시장 불났을때 소방대원 복장 위장.
판박이스티커네.19. 차떼기&디도스조폭
'17.4.9 1:58 PM (220.117.xxx.69)미담 하나 안 나오니 감동을 위해 저런 연출도 필요했을 듯.
22222222222222220. 속임수
'17.4.9 1:58 PM (116.47.xxx.34)각본 연출하고선 자연스런 우연으로 조작한건가요?
21. 정치인이
'17.4.9 2:01 PM (112.184.xxx.17)지 듣고 싶은것만 들으려 하는거네요.
갑작스레 방문하면 쓴소리 들을 각오도 하는거죠.
저 위에 어느분
그걸 변명이라고.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쓴소리 싫으면 그네처럼 서면보고만 받겠죠.22. ..
'17.4.9 2:06 PM (60.99.xxx.128)올해의 연기대상
안 챨스~~~~~~~~23. 그 할머니
'17.4.9 3:46 PM (175.212.xxx.108) - 삭제된댓글박사모 세월호 박근혜 조문객 할머니하고 똑같은 짓을 하네요
역시 거짓 하나는 짱....24. ..
'17.4.9 4:20 PM (180.224.xxx.155)ㄹ혜 연출팀이 붙었나봐요. 하는짓이 똑같아요
탄로나는 어설픔도 똑같고...국정원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