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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모른 부잣집 도련님

오션 조회수 : 3,479
작성일 : 2017-04-09 04:24:18
고생모르고 살아온 부잣집 도련님은
먼저 남을 돌보지 못합니다..
어떤 게 아픔인지 잘 모릅니다..
지는 걸 인정하기 힘들어 합니다..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 포기해 놓고 양보라 포장합니다..
상도덕에 어긋나는 부도덕함을 보여 놓고 매너 좋은 척 합니다..
항상 최고였다고 믿었기에..
그저 승자가 되고 싶은 욕망만 가득 할 뿐입니다..
IP : 124.53.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 말이네요.
    '17.4.9 4:26 AM (70.214.xxx.122)

    죽쒀 개 주지 맙시다.

  • 2. ...
    '17.4.9 4:46 AM (183.97.xxx.67)

    죽쒀 개 주지 맙시다.2

  • 3. 유치원때부터
    '17.4.9 4:55 AM (223.39.xxx.168)

    기사딸린 자가용타고 다녔다고...

  • 4. 재벌이라도 괜찮아요
    '17.4.9 5:36 AM (90.253.xxx.94)

    학교 성적이 남달라도 괜찮아요.
    그런 배경을 가지고도 스스로 뛰어들어 현실을 살아보고 남들과 부대끼며 배워나간 경험이 있다면
    남들보다 더 나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마리 찰스와네뜨는 현실에서 부대끼며 산것이 아닌 비단에 싸여서
    현실의 인간들과는 교류가 거의 없다시피 한 사람이잖아요.
    오죽하면 친구가 없단말이 공공연 하게 나오겠어요.
    혼밥하는 정치인 위험한것 현재진행형이잖아요.

    만약 혼밥하는 과학자라면 이해해요.
    혼밥하는 학자라면 이해해요.
    쉘던이 혼밥하고 사람과 잘 못 사귀더라도 우리는 이해 하잖아요.
    그렇치만 쉘던이 대통령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건 아니잖아요.

    단순한 혼밥만으로 모자라서 1 1로 자신과, 아내만 생각하는 사람이잖아요.
    나와 내 가족은 특혜를 받는게 당연해란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이잖아요.

    비선실세 대통령도 모자라서 이젠 상왕 대통령까지 봐야하나요 우리?

  • 5. ..
    '17.4.9 6:01 AM (60.99.xxx.128)

    어릴때부터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노는걸 좋아했대요.
    카더라 아닙니다.성공시대다큐보니
    거기서 나오더라구요.
    집에서도 딸이랑 노는게 만화보고 게임하면서
    놀더라구요.

  • 6. **
    '17.4.9 6:15 AM (116.125.xxx.161)

    집안일을 도와주는 도우미 아줌마가 인사를 해도 모른척 완전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던데 완전 못돼쳐먹은 인성 아닙니까?
    자기는 고고한 상류층이고 허드렛일 하는 노동자들을 천민 취급 하는 거지요.
    지금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것도 자기가 최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못한 절대 지기싫은 집념과 고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2의 박근혜를 보는것 같아 소름끼치네요.
    이런 인간일 줄이야...

  • 7. ...........
    '17.4.9 6:21 AM (220.86.xxx.20) - 삭제된댓글

    고생모르고 살아온 부잣집 도련님은
    먼저 남을 돌보지 못합니다..- 남을 돌보기 못해서 저렇게 정치판 들어와서 갖은 고초 다 겪고서도
    국민들 위한 법안 발의에 주력하고 김영란 법....국회의원들 찾아다니면서 동의얻어내고 통과시켰나요? 신해철법도 마찬가지..

    어떤 게 아픔인지 잘 모릅니다..- 아픔을 아는 사람도 올챙이적 시절 모르고 자기이익만 취하더군요.
    더부룩당....운동권출신들 특히..

    지는 걸 인정하기 힘들어 합니다..-지는걸 인정하기 힘들면 양보도 안하고 끝까지 우겨서 나가요,.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 포기해 놓고 양보라 포장합니다..- 2012 년도 양자대결에서 콘크리트 박근혜와 양자대결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에서 이기는 사람이 안철수였음.

    상도덕에 어긋나는 부도덕함을 보여 놓고 매너 좋은 척 합니다..- 부도덕한 사람이 v3 만들어서 온국민에게 무료배포를 30 년 가까이나 해요?
    그건 당신이 지지하는 문씨 얘기죠..
    갖은 구태짓 다하고 있는데 어디서..?

    항상 최고였다고 믿었기에..
    그저 승자가 되고 싶은 욕망만 가득 할 뿐입니다.. --항상 최고 맞구요..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거에요.
    승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건 문씨 할아버지구요..안후보님은 민초들 희망 갖고 살라고
    좋은 정치 해주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 8. ............
    '17.4.9 6:24 AM (220.86.xxx.20) - 삭제된댓글

     **

    '17.4.9 6:15 AM (116.125.xxx.161)

    집안일을 도와주는 도우미 아줌마가 인사를 해도 모른척 완전 투명인간 취급을 했다던데 완전 못돼쳐먹은 인성 아닙니까?
    자기는 고고한 상류층이고 허드렛일 하는 노동자들을 천민 취급 하는 거지요.
    지금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것도 자기가 최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못한 절대 지기싫은 집념과 고집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2의 박근혜를 보는것 같아 소름끼치네요.
    이런 인간일 줄이야...


    ......................................................................

    예전에 부산에서 문이 변호사 할때.....사건의뢰하러 갔던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그사람 말로 문재인이 돈을 그렇게 밝히고 교만하고 돈 없어 보이는 사람을 무시하더라네요..

    한마디로 못되처먹은거죠..

    ------------------

    자........제가 이렇게 말하면....문 지지자들 뭐라고 할거임?
    내가 그 사람을 당신들 앞에 데려다 놓을 수도 없고 증거도 없어요
    근데 카더라.......면서 문재인을 나쁜 놈으로 만들고 있어요.

    당신들이 하는 짓이 바로 그거에요

    안철수 집에서 일했다는 아줌마가 한 말?
    친구가....했다는 말......?
    그거 다 증거 있어요?

    갖고와봐요...그사람 입에서 직접 나온 말이라는 증거..

    카더라........로 욕하는거 누가 못해?

    나두 문재인........카더라 통신으로 욕 백만개는 할 수 있음

  • 9. **
    '17.4.9 6:49 AM (116.125.xxx.161)

    문재인은 파파도 파도파도 미담이 쏟아지고
    안철수는 파파괴 파도파도 괴담만 쏟아진다죠.
    왜 그럴까요?
    평소의 가치관과 처신이 드러나는 거에요.
    진실은 감출 수가 없는법.

  • 10. **
    '17.4.9 6:51 AM (116.125.xxx.161)

    파파도->파파미
    오타 수정 기능이 없어 불편하네요

  • 11. 윗님
    '17.4.9 6:54 AM (90.253.xxx.94)

    안철수도 파파미 이기도 해요.
    파도파도 미친......

  • 12. 진심은
    '17.4.9 6:55 AM (39.113.xxx.231) - 삭제된댓글

    문재인 지지자들께 펙트가지고만 검증 합시다.
    진심 비아냥이 문재인에게 도움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서울대가 분석한 종합언론지수 - 노골적인 언론의 문재인 죽이기
    http://www.ddanzi.com/free/176274272

    언론이 대놓고 안철수를 띄우고 문재인 죽이기 하고 있어요.
    목적없이 이러지는 않아요.
    언론도 기득권입니다.
    아주 필사적으로 하고 있네요.

    이런 현상을 쉽게 보지 마세요.
    문재인을 막아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 엄청나게 큰 것이 있는 겁니다.
    이 글을 보시는 안철수 지지자님들.
    좀 더 넓게 봐주세요.
    안철수 한 사람만 아니라 이런 현상 전체를 다시 곰곰하게 생각해 봐주세요.

  • 13. 노루
    '17.4.9 7:15 AM (39.7.xxx.44)

    현명한 글이예요
    국민들은 다 알지요

  • 14. 그니깐요
    '17.4.9 9:06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사람보는눈도지능지수가 좌우하죠
    더하기 본인의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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