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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김기춘 “내가 최순실 모를 리 있겠나” 한숨

..... 조회수 : 3,442
작성일 : 2017-04-08 23:34:08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최근 박관용 전 국회의장 등 측근들을 접견하며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봄이 왔는데 마음은 겨울"이라며 말문을 연 김 전 실장은, "최순실을 정말 몰랐느냐"는 측근의 질문에 한참을 망설이다 "내가 모를 리 있겠냐"며 한숨을 내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뒤에서 돕고 있는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있었지만 비서실장으로서 이를 제지하지 못한 게 한스러워 보였다"는 게 이 측근의 설명입니다. 
IP : 14.39.xxx.1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8 11:39 PM (59.15.xxx.61)

    미친 노인네...이제와서 뭐라고요?
    모릅니다 아닙니다를 앵무새처럼 되뇌일 땐 언제고...
    누구를 약을 올리나?

  • 2. 할배요
    '17.4.8 11:41 PM (124.59.xxx.247)

    왜 이제사 이러나요..

    비서실장때 정말 나라를 구한다는 생각으로
    최순실과 맞장떴으면 할배는 지금 감옥에 있지도 않을거잖아요.

    평생을 누구랑 부딪혀 싸워오기보단
    군림하고 짓밟고 아부하고 비켜서고 이런식으로 살아왔던 댓가라 생각하이소.

  • 3. 한스럽기는 무슨...
    '17.4.8 11:44 PM (211.245.xxx.178)

    짤릴까봐 모른척한거지요.

  • 4. 지금쯤
    '17.4.8 11:48 PM (58.231.xxx.76)

    구속된 인간들 박그네 싸대기 날리고 싶을듯.

  • 5. ....
    '17.4.8 11:50 PM (39.121.xxx.103)

    어디서 불쌍한척하고 앉았는지...
    지가 한 나쁜짓들 생각하면 최순실일 아니고도 구속감...
    모릅니다~~라고 지껄일때는 언제고..역겨운 노인네.

  • 6. 한숨은 개뿔
    '17.4.9 12:05 AM (121.135.xxx.146)

    고 김영한 민정수석이 남긴 업무일지에
    단식하던 유민아빠, 그와 함께 동조단식하던 사람들에게
    국민적인 비난이 가해지도록 언론지시를 한 게 김기춘입니다.
    이렇게 악독하고 악마 같은 짓을 한 사람이 이제 구치소 며칠 들어앉았다고 후회를 할 리가요.

  • 7. 한숨은 개뿔
    '17.4.9 12:05 AM (121.135.xxx.146)

    https://www.facebook.com/sibang.tbs/photos/pcb.192931507874390/192930277874513...

  • 8. ㅇㅇ
    '17.4.9 12:11 AM (180.230.xxx.34)

    청문회때 완전 혈압 올리더니 이제사.. 별수 없었군요ㅎ

  • 9. ㅇㅇㅇ
    '17.4.9 12:19 AM (182.221.xxx.44)

    벌써 잊어가나..냄비국민되면 안되어요~~~

  • 10. //
    '17.4.9 1:48 AM (47.145.xxx.27) - 삭제된댓글

    닥이 구속되고 나니...현실파악이 되는건지 ㅉㅉ

    이런데도,,,,우병우는 아직도 모르쇠로 편안히 제집서 자고 있고....

  • 11. 게 아무도 없느...없구나
    '17.4.9 2:11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배우 했어도 대성했을 듯

  • 12. 남은 노년을 감옥서 보내길
    '17.4.9 10:50 AM (112.161.xxx.72)

    평생 그렇게 살아왔고 요리 조리 잘 피해서 잘 살았지만 최소한 이번에 뻔한 거짓으로 자존심과 체면을 땅바닥에 떨어뜨리진 말았어야지. 당신 손주들이 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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