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놀면서 하는 하는게 효과 있던가요?
작성일 : 2017-04-08 17:13:46
2320166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놀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영어로 놀았으면 좋겠어요 자연스럽게~~
이런게 엄마가 원래 알거나 잘해서
조금씩 노출되고 접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한두시간 쌤 불러서
유아나 유치부 아이들이 하는게 효과가 있던가요?
저는 효과가 없을뿐더러
쌤이 자기랑 놀아주거나 도와주는 사람인줄만 아는 애들도
본터라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할때도 있더라구요.
IP : 223.62.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4.8 5:18 PM
(117.111.xxx.11)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첫번째 스승의 공통점이 있다고 해요.
주로 동네선생인 그들은 다정하고 친절했다는 점.
피아노 의 음악을 담당한 마이클 니먼이 첫번째 피아노 선생님을 회상한글도 생각나구요.
2. ㅇㅇ
'17.4.8 5:22 PM
(117.111.xxx.11)
메이플 베어라는 캐나다문화원유아프로그램에서 느슨하게 놀면서 영어 시작한 제 조카, 영어를 만만히 보며 유창하게 잘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시원하게 잘. 만들고,윈어민쌤에게 자신감있게 프리젠테이션한다고 칭찬받아요.
3. ᆢ
'17.4.8 6:17 PM
(118.217.xxx.51)
무조건 재밌게 시작해야 해요. 영어 싫어하더니 재밌는 학원으로 바꾼 뒤 재밌어 가더니 지금은 젤 좋아해서 화상영어 영어도서관도 시켜 달라더니 일취월장해요
4. 무명
'17.4.8 6:34 PM
(175.117.xxx.15)
평소 관심있는 주제라 이 글로 소통을 하고 싶은데...
무슨 의도로 쓰신 글인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넘길까 하다가 관심있는 내용이라...
의도를 분명하게 설명 해주심 안될까요
5. 아주
'17.4.8 8:08 PM
(223.62.xxx.147)
초등 저학년도 안되는 4ㅡ6살 아이들이
언어나 악기를 잦은 횟수가 아닌
주 1회로 가볍게 시작하는게
대부분 별로 효과도 없고
고비가 왔을때 흥미를 잃어버리더라는거죠.
메이플 같이 매일 가는거나
자주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는건 다르고
세계적 연주가 말고
평균의 아이들 대상으로 말입니다
6. 어릴때
'17.4.8 8:17 PM
(110.47.xxx.75)
재미로 접근해서 흥미 느끼게 하고 할땐 제대고 하면되죠.
그럼 뭐 유아때도 빡시게 해야 하나요???
7. ㅇㅇ
'17.4.8 11:52 PM
(211.36.xxx.199)
메이플 주3회였어요.
세계적인 연주가가 될뻔한 대단한 애들조차
첫선생님의 엄격함은 재능을 압살시키는데
평범한 애들은 말해 무엇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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