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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래 문재인아들 의혹 완전해소 패스하세요

낚시글 조회수 : 509
작성일 : 2017-04-08 13:35:04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웃기고들 있네요
IP : 180.66.xxx.1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8 1:36 PM (110.70.xxx.177)

    그럼 웃기는 보도자료 파일명과 포맷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2. ..
    '17.4.8 1:38 PM (110.8.xxx.9)

    문이 대세라면서 뭐가 두려우세요.

    그냥 당당하게 광야로 보내 심판받으세요.
    님들 말에 따르면 안철수야말로 비리 백화점이라면서 뭘 그깟 것 감추려고 이리 안달이세요..

  • 3. ..
    '17.4.8 1:40 PM (114.202.xxx.55)

    알아요 원글님. ~

  • 4. 지들은
    '17.4.8 1:45 PM (97.70.xxx.93)

    해명하나 내 놓지도 못하면서... 김미경교수 임용, 차떼기, 조폭.... 제발 해명 좀 하라고!!!

  • 5. 문할배 토론거부
    '17.4.8 1:48 PM (211.36.xxx.239)

    문재인 아들 공기업 채용 특혜 의혹이 너무 크긴 하죠.
    문재인 아킬레스건~

  • 6. 개뻔뻔 양심가출사건
    '17.4.8 2:07 PM (39.7.xxx.9) - 삭제된댓글

    또 시작된 문재인 공격, 문재인 아들의혹 제기하는 심재철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김태년http://linkis.com/www.youtube.com/Yy6CR?d=13

    https://mobile.twitter.com/elin_rises/status/849648595422691332
    http://m.allinkorea.net/26201정문술은 카이스트에 안철수 추천서를 제출하면서 총장에게도 간곡히 부탁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카이스트 측은 즉시 안철수에게 이력서를 제출하라고 통지했으며, 안철수는 부부가 떨어져서는 생활 할 수 없다는 핑계로 부인 김미경도 교수시켜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카이스트 측은 자격 없는 안철수를 석좌교수로 받아들이기로 한 마당에 그의 부인 김미경을 교수로 채용하는 일은 가볍게 생각하여 심사절차를 전혀 거치지도 않고 안철수보다 1개월이나 먼저 김미경을 부교수로 임용했던 것이다. 부교수로 임용된 김미경은 성균관대학에서 2년 6개월 동안은 일반 의사로, 3년 6개월은 조교수로, 1년 7개월은 부교수로 재직했으면서도 카이스트에 제출한 이력서에 성균관대학에서 7년 11개월 동안 부교수로 재직했다고 기재했다. 서남표 총장은 “그것은 허위기재라고 할 수 있다”(국정감사)고 확언했다.

    한 마디로 안철수 부부가 카이스트 교수가 된 것은 카이스트에 기부금을 낸 정문술의 입김으로 된 것이고, 정문술은 그가 낸 기부금의 위력에 힘입어 카이스트에 압력을 넣을 수 있었던 것이다. 쉽게 말하면 안철수 부부는 돈의 위력으로 카이스트 교수가 된 것이다. 돈으로 카이스트 교수직을 샀다는 말이다. 어느 대학이나 기부자의 영향력은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총장의 제일로 꼽히는 능력이 ‘발전기금 다량확보’이기 때문이다.

    귀신 뺨치게 영악한 안철수는 이러한 상황을 십분 이용한 것이고, 그 보답으로 정문술이 미래산업의 주가를 최대한 끌어 올리는 공작을 마무리 할 때까지 대통령 출마발표를 차일피일 미루어 왔던 것이다. 안철수가 정문술을 ‘존경하는 나의 대부요 멘토’라고 공공연히 추켜올림으로써 미래산업은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 되었고,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2008년 초까지 3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안철수가 곧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예고한 시점을 전후한 9월 13일에는 2075원으로 급등했다. 그 결과 정문술과 그 부인 양분순은 안철수가 대선 출마선언을 하기 5일전인 9월 14일일 주식을 전량 매각하여 411억 원이라는 거금을 벌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든가. 말과 행동이 이렇게 다른 안철수와 정문술은 죽이 척척 맞는 스승과 제자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자기들만이 가장 정직하고, 가장 선량하며, 가장 깨끗한 척하면서 뒷구멍에서는 갖은 쓰레기 같은 짓거리만을 일삼는 이런 곤충류(昆蟲類)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살고 있다는 것에 자괴감(自愧感)을 떨쳐버릴 수 없는 오늘이다.

  • 7. 뭐가 웃겨요
    '17.4.8 2:07 PM (112.168.xxx.205) - 삭제된댓글

    어제 아들해명 사문서 가짜로 만들어서 돌린게 들킨거 사실인데?

  • 8. 부부특혜 하나면
    '17.4.8 2:09 PM (39.7.xxx.9) - 삭제된댓글

    말을 안하죠 근데 검증해보니 비리의혹이 한트럭
    이런자가 무슨 문재인과 비교를 하나요?
    깜도 안되는데 무슨 비교씩이나ㅉ

  • 9. 말만드는데는 일등인분들이
    '17.4.8 2:11 PM (39.7.xxx.9) - 삭제된댓글

    갱철수 부부 특혜에는 한마디 지적도 없어요
    그외에 비리의혹에도 쉴드만치고 문재인만 먼지나듯터는게 정상아닌듯 모지리들 같아요

  • 10. ..
    '17.4.8 2:31 PM (110.8.xxx.9)

    문 지지자들 참 웃기네요.

    안철수 관련 의혹은 국민의당과 안철수가 해야지 왜 지지자들한테 해명하라 난리에요? 우리가 뭘 안다고...ㅋ

    우리는 문 사이버광신도들처럼 몰라도 누군가 만들어준 문건 퍼나르며 변명하는 호위무사대가 아니에요.
    님들같이 생각없이 주는 대로 퍼나르니까
    문캠에서 임의로 마치 고용정보원에서 공식 Q&A받은 것마냥 날조해서 꾸민 거짓자료들이 널리 퍼지고,
    그 부메랑이 보란 듯이 나를 향하는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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