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 요기는 계속 집값 떨어진다 하더니... 계속 폭등하네요.

...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17-04-08 02:23:26
실거주 한채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사야된다는 글에도
폭탄돌리기라느니
집 못팔아서 안달났다느니 그랬는데
지금 상도동같은곳 20평대도 6억정도하는 분양가에
신축 아파트 프리미엄이 1~2억은 예사고
3억씩 오른곳도 있고
금천구 같은곳도 피가 8~9천이고 그렇네요.

유주택자이지만 월세투자로 추가매수 고려하는 상황이라
계속 오르는 집값이 반갑지만은 않아요.

앞으로 어떻게 예상하세요?
제발 더 이상 오르지 않았으면하는데
보합되면 제일좋고
좀 떨어져도 좋은데...

서민 경기는 나쁜데
대기업 실적은 좋고 집값은 고공행진..

평택은 완전 난리네요.
세종시도 위치 좋은곳은 5억이 예사고
IP : 211.36.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8 3:16 AM (124.49.xxx.100)

    -.- 어쩌라고요. 저 그런 글에 집 없는 분들은 그래도 집 사라고 했던 사람인데요..

    원글님은 게시판 글보고 집 사고 팔고 하나요?

    그래도 지금은 선수들도 관망인데..

    이제와 사시던지요.

  • 2. 조회하니
    '17.4.8 3:54 AM (115.136.xxx.173)

    거래량은 엄청 줄었는데
    아무래도 가격버티기를 하나보더라고요.
    근데 그러다 보면 결과가 나오겠죠.
    줄다리기니까...

  • 3. ...
    '17.4.8 6:35 AM (125.178.xxx.117)

    우리동네는 조금 떨어졌는데...

  • 4. 이곳 게시판
    '17.4.8 8:15 AM (1.225.xxx.50)

    믿고 부동산 경정하는 일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음.

  • 5. 흠.
    '17.4.8 8:44 AM (221.148.xxx.8)

    작년 8-9월에 부동산 글 썼던 사람인데
    부동산으로 돈 좀 벌었구요.
    하지만 저도 그때 당분간 매수 하지 말라 했어요.
    왜냐. 거래량 자체가 점점 줄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 사서 다음달에 팔거 아니잖아요?
    내가 산 아파트를 파는 시점을 예측하고 예상해서 지금 완만히 우상향을 하더라도 살지 말지를 결정하는 겁니다.
    지금 당장 그 아파트 사지 않으면 살 집이 없다
    그럼 매수 하는 거지만 그게 아니라면 관망이 맞는 거죠.
    더구나 대선 폭탄이 있는 와중에.
    가장 바보 같이 매수 시점을 잡는 건
    폭발적 급등기 에 매수 하는 것보다 그 이후 거래량 절벽과 함께 찾아오는 남은 매물 들로 인한 완만한 우상향에 잡는 거에요.
    그리고 거래절벽 오고 나서 아 내가 상투를 잡았구나 라는 걸 깨달아도 뭐 그건 어쩔 수 없는 거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5634 아침에 너무 못 일어나요ㅜㅜ 8 ... 2017/04/18 1,534
675633 저녁운동후 배고픔조절 뭐가좋아요? (조언간절) 19 행복한하루 2017/04/18 4,142
675632 강아지 심장사상충약 구입문의해요 5 장미대선 2017/04/18 1,264
675631 대통령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6 안문그네 2017/04/18 541
675630 재업) "호남이 이기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qu.. 11 안철수 2017/04/18 1,147
675629 안철수 거짓말 해명 증거 안올리면 모두 인정으로 보면 되나요? 42 201705.. 2017/04/18 1,006
675628 40대 긴 컷트인데....이대 앞 미용실추천 부탁드려 요 49 컷트 2017/04/18 2,312
675627 윤식당보니깐 유럽젊은이들은 여행참 잘다니는듯. 27 2017/04/18 14,622
675626 안철수 포스터 8 ㅇㅇ 2017/04/18 763
675625 안철수 거짓말 주장하시는 분들 여기다 댓글로 달아주세요. 73 (주의)신고.. 2017/04/18 1,075
675624 시민의 눈) 기자회견 - 비번은 미르k , V3 백신 사용 8 miruk 2017/04/18 994
675623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평등주의자 안철수 19 평등 2017/04/18 687
675622 강남역 근처 내과나 가정의학과 추천해주세요 2 재수생 엄마.. 2017/04/18 2,316
675621 이 세상에 바라고 싶은 점이 있다면.. 뭐가 있나요? 5 세상 2017/04/18 548
675620 강제 조문이라던 뉴스원 기사 수정했네요. 11 qas 2017/04/18 1,122
675619 안철수의 독선과 고집이 결국 저렇게 만들어 버렸네요... 25 성지순례 2017/04/18 2,014
675618 [4.18 문재인 일정] 제주,전북, 광주 집중유세 등 파란을 일으.. 2017/04/18 407
675617 금태섭 "안철수 518 615 삭제논란" 10 안맹박 2017/04/18 936
675616 아들 키우면서 제일 힘든 점은 무엇이었나요? 19 어머님들 2017/04/18 3,566
675615 뉴스공장 들어요 5 굿모닝 2017/04/18 934
675614 동대문쪽 맛집 추천해주세요. 4 플리즈 2017/04/18 992
675613 !!!!!!!!!!!!!! [더 플랜] 상영관 알려드려요.. 5 어깨비 2017/04/18 738
675612 홍라희, 홍석현....문재인 15 ㅋㅋㅎㅎ 2017/04/18 2,561
675611 상사가 정말 못나고 답답하고 무능력하고?.뭐랄까?가시나같고 얌채.. 3 아이린뚱둥 2017/04/18 899
675610 솔로몬의선택 4 초록이 2017/04/18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