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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 듣고 있는데......

......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17-04-08 00:40:39
세월호 예산이 2017년엔 한 푼도 없다.

계약기간을 넘길땐...배상을 셀비지가 해야 하는데도
6개월을 정부가 연장해 줬대요...상황이 바뀌었으까..탄핵으로 지금

2017년 세월호및 인양예산을 아예 편성을 하지 않아서
지금 재해대책비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결론은 세월호 자체를 인양할 생각조차가 없었단 결론이래요.


IP : 14.39.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17.4.8 12:44 AM (119.193.xxx.110)

    예산도 안정하고 급하게..

  • 2. ..
    '17.4.8 1:23 AM (58.141.xxx.60)

    하이고.. 이것들이 진짜..

  • 3. 쓸개코
    '17.4.8 1:44 AM (119.193.xxx.110)

    100억 아끼려고 셀비지 선정.
    비용 1,020억은 이미 오버했음. 조선, 종편에서는 자기돈으로 오버된 돈을 쓰고 있다고 왜곡.
    셀비지와의 계약서는 공개안되었음.
    해양수산부의 2017년 세월호 예산은 '없다'
    셀비지와의 원래 계약기간이 작년말까지다.
    공개된 일부 계약조건.
    계약기간을 넘길때는 셀비지가 배상을 해야한다고 계약서에 규정되어있는데
    그것에 대한 해명없이 6개월 계약기간을 연장.
    세월호 인양추진단에 대한 부서예산도 없음.
    재해대책비에서 끌어다 쓰고 있음.
    인양추진에 담당자가 한명....
    선체조사도 재해대책비로..
    예산이 없었다는 것은 인양을 안하려고 했다는 뜻임.
    최순실 사태가 터지기 전까진 인양을 안하려고 했던 것.
    자문료로 18억을 따로 책정.
    작년에 근데 이미 써버림. 인양안할걸 이미 알고 있었음.
    부서예산도 없음.
    인양의지는 없다는게 확실하게 밝혀졌음.
    만약 인양뜻이 있었다면 작년 11월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었음.
    회의록, 장관 발언등 아무데도 의지가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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