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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동네엄마는 아직도 아가씨 느낌이 나요

안느 조회수 : 18,961
작성일 : 2017-04-07 17:07:59

작년에 우리 아이와 같은 반이었던 엄마인데 아이가 2학년이니 아마 30대 중후반쯤 됐을거예요.

회사를 다녀서 출퇴근할 때 가끔 마주치면 젊은 커리어우먼 느낌이 나고 날씬하고 생머리라 아이 없이 혼자 가면 미혼으로도 보여요.

주말에도 가끔 동네에서 마주치면 동네룩(?)도 여느 아이엄마 안같고 대학생들 많이 입는 차림이예요.

같은 학부형인데도 분위기가 아줌마스럽지 않고 아가씨 느낌이 나는건 왜일까요?

직장을 다녀서일까요? 아이가 하나라서?

연년생 아이들 키우며 집안일에 치여사는 저로서는 또래인데도 좀 부럽네요.. ㅠㅠ

IP : 210.181.xxx.1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5:09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덜 찌들어보이면요...
    생활의 때가 덜묻는다하죠~

  • 2. ..
    '17.4.7 5:10 PM (14.34.xxx.142)

    열심히 관리하는거 아닐까요?

  • 3. ...
    '17.4.7 5:11 PM (203.228.xxx.3)

    덜 늙는 유전자가 있나보죠. 근데 30대중후반이면 아가씨처럼 보여요 ㅋ 저희 직장 30대여자들 애하나 낳고와도 똑같던데요 한 42살정도 되야 진짜 아줌마구나 싶어요

  • 4. 물론
    '17.4.7 5:14 PM (1.234.xxx.114)

    30대라 젊어서도그렇지만
    애 하나인 엄마들이 좀 젊어보여요
    물론 사회생활하니 관리의힘도 있을거구요..

  • 5. ..
    '17.4.7 5:16 PM (58.230.xxx.110)

    타고난거...

  • 6. ...
    '17.4.7 5:16 PM (116.41.xxx.111)

    원래 푹퍼진 스타일 아니면 40대 초반까지도 충분히 아가씨로 보여요. 헤어스타일이나 옷차림 신경쓰면요.
    40대 중반 넘어가니 모두가 다 아줌마 되던데요. 아이가 있건 없건 결혼을 했건 안했건

  • 7. 날씬하고 생머리가
    '17.4.7 5:26 PM (49.1.xxx.183)

    포인트 같아요

  • 8. ....
    '17.4.7 5:28 PM (223.38.xxx.62) - 삭제된댓글

    옷차림이나 헤어도 큰 역할 하겠지만 마인드가 다를걸요
    몸도 마음도 푹 퍼진 채로 살면 상큼한 느낌 나긴 힘들죠

  • 9. 이런건
    '17.4.7 5:34 PM (223.62.xxx.141)

    정말 타고나는것 같아요.
    같은 자매라도 느낌이 다른데. 제가 아는 자매는 언니는 아직도 소녀같은 느낌이 있는데 비슷하게 닮은 동생은 완전 아줌마 느낌

  • 10. 저도
    '17.4.7 5:36 PM (210.103.xxx.40)

    그런소리들어요
    오히려20대초반엔 5살위로보더니
    30중반되니 그아래로보네요

    확실히 고생 (마음고생)하거나
    스트레스받고 하면 늙는거 같애요

  • 11. 성격
    '17.4.7 5:38 PM (61.76.xxx.197)

    제친구는 마흔 중반인데도
    긴 웨이브머리 하고 체중 유지하니
    아가씨!!! 소리 들어요 ㅋㅋ
    제대로 안 차려입음 밖에 잘 안 나가요.
    그냥 그게 성격이예요.
    단점은 고등딸이 학교앞에 오지 말래요
    넌 누구 닮았냐고 한대요

  • 12. ....
    '17.4.7 5:44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도 노화 정도와는 별개로 아줌마 느낌 안나는 사람이 있어요
    외모 관리 차이는 아니고 뭐랄까 어디에도 연연않는 자유로운 느낌
    사십 후반 친구들 모임인데 그중 2명이 그런 느낌이에요
    물론 이제 아가씨로는 안보이지만 결혼해서 다큰 자식 있는 사람으론 전혀 안보이거든요
    공교롭게 이 친구들이 다 애가 하나네요
    하나는 커리어우먼이고 하나는 몇년전 퇴사헀구요

  • 13. ...
    '17.4.7 5:53 PM (220.93.xxx.136)

    그런데 그냥 생체시계가 느린사람이 있어요.
    내장도 안 늙고
    피부도 자외선이나 중력의 영향을 적게받는거죠.
    저희친정엄마랑 언니가 그런데
    저희친정엄마는 낼 모레가 60중반 이신데 50대 아저씨가 또래로 보고 추근덕 거려요.(울 엄마가 먼저 뭘 어쩐거 절대 아니구요. 조용하심) 치과에서도 잇몸이 무슨 30,40대 같으시네요 그러구요. 엄마보면 뭐 동안 이런게 아니고 노화가 덜 온거죠. 언니도 엄마랑 비슷한데 40살이에요.
    저보다 4살 위인데 다들 4살차이 자매다 이러면 당연히 제가 4살 위 언니인줄 알구요.ㅠㅠ 언니는 미장원에서 살면서 본 손님 중 가장 동안이시라는 말도 들었데요 근데 언니보면 딱히.피부가 꿀 인것도 아니고 안모가 짧은것도 아니고( 긴얼굴이 노안이잖아요) 머리도 단발에 옷도 평범하게 저랑 같이 입는데 그냥 다 어리게봐요. 그냥 덜 늙는 유전자가 있는듯해요.

  • 14. ..
    '17.4.7 5:57 PM (49.173.xxx.222)

    살안찌우고 체형관리 받고
    그거 아닌가요
    뭐든 돈 들인곳은 교육이든 미용이든 티가 나요

  • 15. ㅎㅎㅎ
    '17.4.7 6:14 PM (221.148.xxx.8)

    근데요
    그 아가씨 같음은 같은 아줌마들끼리만 느끼는 거지
    애들 젊은애들은 다 아줌마로 봐요
    조금 나은 아줌마, 많이 아줌마 같은 아줌마 의 차이일 뿐.

  • 16. ㅇㅇ
    '17.4.7 6:15 PM (116.124.xxx.146)

    관리 암~~~것도 안받고 타고나더라구요

  • 17. ㅇㅇ
    '17.4.7 6:17 PM (175.196.xxx.212)

    ㄴ 윗분 말이 정답. 아가씨랑 아가씨 느낌나는 아줌마랑 어린애들눈엔 다 아줌마예요.

  • 18. 동네
    '17.4.7 6:34 PM (112.186.xxx.156)

    제가 동네에서 종종 보는 이웃이 있는데요,
    이 분이 예전에는 진심 푹 퍼진 아줌마 같았는데
    지금은 멋진 아가씨 느낌이 나는 아줌마로 달라졌어요.
    물어보니 8Kg 가 빠졌대요.
    체중만 빠져도 그렇게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 19. 음.
    '17.4.7 6:55 PM (112.150.xxx.194)

    제 주변보면, 애 하나 낳은사람하고, 둘 낳은 사람하고..
    역시 차이가 많이 나요.ㅜㅜ
    애 둘 낳으면서 늙는것도 있겠지만, 둘 키우면서 늙는것도 크니까요.
    저희 같은 라인에 애 하나인 워킹맘 있는데요.
    진짜 아가씨 같아요.
    날씬하고 머리도 항상 세팅말아서 길게. 화장도 늘 하고.
    최근에 보니 얼굴에 시술을 좀 한거 같긴한데..ㅎㅎ
    암튼, 열심히 관리하는게 부럽더라구요..

  • 20. ...
    '17.4.7 8:19 PM (223.62.xxx.31)

    저 39에 아들하나인데 아들없을때 아줌마~ 소리 한번도 안들어봤어요
    짧은단발에 약간 날씬한 체격요~ 55나 66 둘다 입는...
    피부나 헤어 둘다 관리실 안다니고 홈케어만 열심히 합니다
    시술은 제모말고 그어떤것도 해본적 없어요

  • 21. 마른여자
    '17.4.7 10:00 PM (182.230.xxx.127)

    헐~30대중후반이 늙었나요?

    전그나이엔 날라다녔는데

    43세까지 아가씨소리들었어요

    44세에 마음고생하니 급노화 정말 말그대로 급노화 실감

    지금40중반

    하지만 그래도 아줌마소리는 잘안들어요

    전돈도없지만 관리라는것도안했고 시술같은것도안했어요

    걍생긴대로 살았어요 시술도 겁나서안하지만 보톡스는하고싶은데 잔주름땜

    근데아플까봐안해요 무셔~

    화장품도 지금도 스킨로션밖에몰라요

  • 22. 잠보
    '17.4.7 11:29 PM (121.124.xxx.207)

    그냥 타고난거 성격 일거예요.
    아는 분이 그런데 정작 그 분은 어려보이려고 노력하지도 않더라구요.

  • 23. 아유
    '17.4.8 12:06 AM (124.53.xxx.131)

    그정도 나이대면 아줌마 느낌 별로 안나요.
    애둘 키우며 정신없고 시댁 스트레스 상상초월로 심했던
    나도 애들 초등학교 때는 나가면 미혼으로 보고 애들과 함께하면
    이모로 보는 사람들 많았어요.
    37세때 킹카 총각도 따라오드만..ㅋ~
    하나도 안이쁘고 세련과도 한참 멀고 색기도 빵점인디..

  • 24. 나나누들맨
    '17.4.8 1:45 AM (58.142.xxx.9)

    살만 안쪄도 아직 그 나이에 아줌마 티 안나죠..

  • 25. ㅇㅇ
    '17.4.8 2:16 A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어린 애들도 모르던데요
    저 예전에 운동 다니던 곳에
    어려보이던 저보다 서너살 많은 엄마.. 아마 마흔쯤?
    긴머리 웨이브에 날씬. 직장여성처럼 보이는 느낌
    20대 여직원들 그 엄마 보고 아가씬줄 알았다고 하던데요
    딱히 접대멘트도 아닌게 그 사람보다 어린 저한테나 다른 분들한테는 그런 얘기 안하더라구요ㅋ

  • 26. ㅇㅇ
    '17.4.8 2:18 AM (1.236.xxx.107)

    어린 애들도 모르던데요
    저 예전에 운동 다니던 곳에
    저보다 서너살 많은데 어려보이던 엄마.. 아마 마흔쯤?
    긴머리 웨이브에 날씬. 직장여성처럼 보이는 느낌
    20대 여직원들 그 엄마 보고 아가씬줄 알았다고 하던데요
    딱히 접대멘트도 아닌게 그 사람보다 어린 저한테나 다른 분들한테는 그런 얘기 안하더라구요ㅋ

  • 27. 날씬하고 옷차림이 젊으면
    '17.4.8 2:27 AM (221.138.xxx.62)

    40 중반 넘어서도 뒷모습 보고 나이드신 아주머니에게 학생이란 소리도 들었습니다.
    ㅎㅎ
    들은 제가 다 민망해서

  • 28. ....
    '17.4.8 7:43 AM (211.243.xxx.21)

    뚱뚱하다고 다 아줌마 같진 않죠
    저 40대 중반 164 68-70 사이이고 몸매 비율이 서양인 피가 섞인듯힌 체혐인데

    이상하게 절 미혼으로 많이들 봐요

    일년 넘게 눈인사과 간단한 대화만 나누던 직원한태 아이들 애기를 하니 결혼 했냐고 왠지 아줌마 느낌이 저한테는 안 난대요.

    전 뚱뚱한대 어려보인다는 말 정말 많이 들었고
    어제는 예쁘게 뚱뚱하다는 말 까지 들었어요 . ㅋㅋㅋ

    남편한테 말하니 말의 핵심을 잡으라고

    예쁘거나 젊어보이는 것이 핵심이 않이고
    "뚱뚱한대"아도 ㅋㅋㅋㅋ

  • 29. 애키우며
    '17.4.8 9:05 AM (59.13.xxx.141)

    생활에 찌들고 하면 아줌마 느낌백배나는듯.
    늦게 결혼해서 큰애 38에 갖고 배 불렀을때 트럭에 탄 아저씨가 제 배가 안보이니 저보고 아가씨 하며 길 물어보더군요. 근데 애 낫고 애키우기 힘들고 무엇보다 빚지고 살면서 삶이 우울해지니 제 얼굴이 달라지더군요.

  • 30. 근심은
    '17.4.8 9:08 AM (59.13.xxx.141)

    사람 얼굴에서 빛을 읽게 하는것 같아요. 아가씨 느낌은 뭔가 앞일에 대한 기대와 흥미가 있을 때 나오는 반짝임이 있을때 나오는듯 해요. 근심은 그 반짝임을 사라지게 하더군요

  • 31. ㅇㅇ
    '17.4.8 9:23 AM (114.200.xxx.216) - 삭제된댓글

    30대 후반이면 요새 그렇게 아줌마느낌 안나요..제 주변에 다 그렇던데.......저도 .애둘학부모에 42살인데 아직도 쌩얼인데도 바로앞에서 미혼이냐 아가씨소리듣는데요 뭐..2년전에는 바로 앞에서 학생이냐 직장인이냐 물어보기도하고..키가 170에 살도 안찌긴했지만..

  • 32. 30
    '17.4.8 9:53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대까진 유전자에 따라 아가씨삘 나기도 해요
    저 아는 사람중에도 있어요. 애둘 낳았는데 살도 잘안찌고
    (물론 뱃살은 좀 있지만) 타고난게 여리여리. 얼굴도 작고 피부도 좋은편이고 이쁘장하니까
    화장연하게 하고 적당히 꾸미니까 서른? 정도로 보여요
    실제나이는 올해38
    복받은 유전자죠

  • 33. ....
    '17.4.8 10:08 AM (112.149.xxx.183)

    살만 안 찌고 날씬해도 훨씬 그런 느낌이죠. 암만 좀 어려도 뚱뚱하고 튼실하면 아줌마 소리 들을 수밖에 없고..

  • 34. ㅇㅇ
    '17.4.8 11:25 AM (175.223.xxx.214)

    얼굴 몸매 관리 잘 된 삼십대 중반이면 듣죠.요즘 그 나이에 미스도 많은데.그 보다 나이 약간 많은 저도 엇그제 아가씨 소리 들었..

  • 35. dd
    '17.4.8 11:49 AM (114.200.xxx.216)

    요새 삼십대까지는 그렇게 아줌마느낌 안나요;;;;; 심지어 살이 쪘는데도 얼굴이 동안인 경우도 많음..뭐 저는 ㅇ 올해42에 애둘학부형인데도 미혼인줄 아는사람많은데요..

  • 36. 오잉?
    '17.4.8 11:54 AM (223.62.xxx.148)

    30대 중후반이 아줌마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니죠. 그 나이대에 아줌마 소리 들으면 그게 이상한 것임. 40대 중후반도 아니고.

  • 37. 아줌만거아는데
    '17.4.8 12:06 PM (124.49.xxx.61)

    예의상 뭐물어봐야하니까 아가씨~하는것같아요..며칠전 저한테도 어느분이 ;;,눈이 안좋으신가봐요

  • 38. ㅎㅎㅎ
    '17.4.9 3:03 AM (59.31.xxx.29) - 삭제된댓글

    아이가 하나잖아요.아가씨 들을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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