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해도 여행 다녀오신분들~ 문의드려요

dk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7-04-07 12:41:42

아래 북해도 여행 문의가 있어서,,저도 생각난 김에 여쭤봅니다.


중년여자 4명  6월 말 북해도로 3박 4일 자유여행가려고 합니다.

1명은 다녀와본 경험이 있지만,, 한 겨울이라 계절상으로 많이 다를 것 같고요,,

나머지 3명은 북해도는 처음입니다.


렌트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어떤 곳들을 보고 느끼면 좋을까요?

예쁜 풍경, 맛있는 요리 좋아하고,,

쇼핑은 특별히 즐기지 않습니다.


너무 준비없는 질문인 것 같긴 한데,,,

찾아봐도 북해도는 패키지 투어로 주로 다니시는 것 같아서...

원하는 정보를 못 찾았습니다.


참고로,, 일본어는 능숙해서 언어적인 어려움은 없습니다.

정치글로 정신없지만,,

다녀오신 분들의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IP : 211.184.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12:5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홋카이도 일일 투어 , 현지투어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현지에서 일일 투어 하는곳 많이 나와요
    랜트 안할것이면 하루정도는 이런것 이용해서 시외는 다녀오세요

  • 2. 북해도
    '17.4.7 12:57 PM (121.181.xxx.13) - 삭제된댓글

    작년여름 홋가이도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렌트카는 운전석이 오른쪽이라,
    운전하기가 낯설거 같더라구요

    6월이면 아직 라벤더시즌은 아니라
    라벤더는 많이 볼수 없겠지만
    공기 자체가 싱그러워
    한여름의 더위를 피해서 갔더니 낙원에 온듯했어요

    제가 좋았던 포인트는
    후라노ㅡ비에이의 여러곳

    그중 사계의언덕.전망대.탁신기념관 자작나무길
    캔과메리의 나무가 있는곳 주변의 메밀꽃밭

    후라노에서 팜토미타로 가는 기차가 특히 좋았어요

  • 3. dk
    '17.4.7 1:04 PM (211.184.xxx.134)

    감사합니다...
    저희도 라벤더시즌이 아니라 아쉽긴 한데.. 시간이 안나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 후라노에서 하루 묵고,, 오타루 하루, 삿뽀로 하루 숙박을 하면 될까요?
    이럴 경우 인, 아웃을 어느 공항으로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호수도 가보고 싶은데.. 일정상 어려울까요?

  • 4. 북해도
    '17.4.7 1:37 PM (218.157.xxx.161) - 삭제된댓글

    신치토세공항을 주로 이용합니다

    참좋*여행사 패키지 이용했는데
    북해도상품 검색해서 코스 참고하세요

    패키지 안가고 자유여행해도
    여행사상품 검색하면
    지도도 볼수있고
    중요포인트 정하기 쉬워요

    도야호수는 유람선도 촌스럽고
    의외로 별로던데요..
    불꽃놀이도 보고 하실려면
    1박하시구요

    겨울 눈시즌.라벤더시즌 아니면
    자연을 보는게 전부라 화려하진 않구요
    일본시골느낌이에여^^

    전 오타루도 별로였어요
    죄다 오르골 파는 가게들 뿐이고 뭐지??싶더라는~

  • 5. marie22
    '17.4.7 3:40 PM (115.139.xxx.75)

    네이버에 홋카이도 카페 두 군데 있어요. 거기서 도움 얻으셔도 되구요.
    거기서 패키지로 가이드 해주니까, 하루에 후라노 비에이 보는 프로그램있어요. 그거 신청하시면
    편해요. 볼만한 곳 사진 잘 나오는 곳 다 차로 데려다 주니까요. 좀 빡세긴 한데, 지금은 여름보다 시원하니 좋을것 같아요. 저는 후라노 비에이가 참 좋았어요.

    도야 호수에 가봤는데요. 이곳도 저는 맘에 들었어요. 저녁에 유람선타고 불꽃놀이하는 것도 좋았구요.
    도야호 주변 산책도 좋았어요.
    선선한 날씨면 더 좋을 듯해요. 도야호에서 1박하셔야 아니, 감안하시구요.
    오타루는 별로 추천하고 싶은 곳은 아니에요. 쇼핑할 곳은 많은데, 너무 많기만 하니, 뭘 봐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164 여린 아들 어케 키우나요 ㅠㅜ. 6 .... 2017/04/07 1,985
671163 안철수의 새정치는 성공적인네요 6 역시 2017/04/07 507
671162 네거티브 금지? 7 샬랄라 2017/04/07 382
671161 인천 여고생 살인사건은 여학생이 미리 4 원더랜드 2017/04/07 8,506
671160 安 딸 재산 비공개, 조교 일하며 수입 올렸기 때문" 29 00 2017/04/07 2,649
671159 아고 이제 안철수 안되면 누굴 밀어야 되나? 8 ^^ 2017/04/07 647
671158 안철수가 되는게 정권교체인가를 생각해 보면 9 .... 2017/04/07 644
671157 문재인, 끝내 끝장토론 거절이네요. 51 ㄷㄷㄷ 2017/04/07 2,283
671156 밑단 지퍼있는 바지 수선이요 2 체육복 2017/04/07 1,715
671155 한강공원에서 운동하시는 분들, 요즘도 계속 하세요? 궁금 2017/04/07 477
671154 어린시절이 불행한사람은 구원받을길이 없나요? 12 중년 2017/04/07 2,346
671153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4 ... 2017/04/07 720
671152 문재인의 5.18 민주묘지와 세월호. 그리고 정의실현 6 진실을 끝까.. 2017/04/07 424
671151 후진 집 살아도 부자동네에 살아야 한다는 속담 어떻게 생각하세요.. 31 .... 2017/04/07 12,456
671150 박그네한테 질렸다면 이사람은 안됩니다 10 충격 2017/04/07 1,148
671149 文 선대위발표 혼선 박영선 연락 못받았다. 6 ㅇㅇ 2017/04/07 1,108
671148 고민정이 들려주는 문재인 이야기_어머니 1 유신 반대 .. 2017/04/07 815
671147 연어주사 맞아보신분 계세요? 어떻게 좋아지나요 잘될꺼 2017/04/07 815
671146 [국감]KAIST 국감 與 안철수 공격용? 1 ^^ 2017/04/07 344
671145 그릇을 사야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ㅠㅠ 5 ... 2017/04/07 1,758
671144 문재인 측, '심재철 허위사실유포죄 고발..."하태경도.. 17 ^^ 2017/04/07 889
671143 책이나 영화 제목이 강렬해서 기억에 남는 거 있으세요? 7 제목 2017/04/07 737
671142 안철수 딸 재산 공개는 낼이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28 근데 2017/04/07 1,746
671141 지마켓에서 쌀을 사려는데, 어떤 쌀을 사는 게 좋을까요? 3 찹쌀로 2017/04/07 574
671140 박사모 디지털 버젼 문사모의 자멸 자충수 22 자멸 2017/04/07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