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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사 남편의 호칭이나, 지인 남편의 호칭 뭐라고 하시나요?

새로글 조회수 : 7,965
작성일 : 2017-04-07 11:42:20

밑의 어느 글에 댓글 남기다가 문득 제 생활속에서의 호칭이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1. 회사 남자 상사의 부인분을 부를때
-> 직급차가 많이 나거나 어려운 분이라면 사모님,  친한분이라면 언니

2. 회사 여자 상사의 남편분을 부를때
-> 직급차가 많이 나거나 어려운 분이라면 3자 대화시, 부군, 남편분,   직접 대화시 선생님 
   친한분이라면 형부


3. 동료나 친구의 남편은 누구아빠, 아이가 없으면 ~남편분,  정말정말정말 친하면 (연상일경우 오빠), 연하일 경우 이름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IP : 222.232.xxx.2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11:53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아무리 친해도
    언니, 형부, 오빠 이런 말 저런 상대에게 안씁니다.

    얼마 전 아이 셔틀 태우러 나온 남의 집 남편에게
    오빠, 오빠한다고 전직이 나가요였냐 댓글 못보셨어요?
    한다고

  • 2. ..
    '17.4.7 11:54 AM (124.111.xxx.201)

    아무리 친해도
    언니, 형부, 오빠 이런 말 저런 상대에게 안씁니다.

    얼마 전 아이 셔틀 태우러 나온 남의 집 남편에게
    오빠, 오빠한다고 전직이 나가요였냐 댓글 못보셨어요?

  • 3. 상상
    '17.4.7 11:59 AM (116.33.xxx.87)

    전 그냥 남편분이요. 동네에서는 누구아버님....

    그런데 20대때는 직장선배한테도 언니,갓 결혼한 선배남편한테 형부라고도 했던듯...ㅠㅠ

  • 4. 124님
    '17.4.7 12:02 PM (222.232.xxx.252)

    그래서 전 저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친한분에게만 오빠라고 해요

  • 5. 저는
    '17.4.7 12:02 PM (175.209.xxx.57)

    친한 선배 남편은 '아저씨'
    어려운 관계는 '남편분'

  • 6. ...
    '17.4.7 12:03 PM (222.232.xxx.252)

    상상님 댓글 보니, 연령대에 따라서 사용하거나, 받아들이는 호칭이 다를 것 같네요, 아 참고로 저는 서른 중반이에요, 저도 마흔넘어가고 하면 호칭이 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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