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성 부비동염 걸렸어요. 경험있으신분 도와주세요 ㅠㅠㅠ

다시시작하기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17-04-07 11:02:28
코감기가 오다가 며칠만에 급성 부비동염 걸렸어요. 한쪽만 꽉 찬 상태래요~
40평생 처음이라서 당황스러워요

지금 항생제랑 약 받아왔는데..
코 생리식염수 세척하는것도 사와서 하구 있어요~
하루 3번 이면 너무 많을까요? 최대한 자주 해주는게 좋을까요?

항생제 오래 먹으면 또 다른데 세균 다 죽어서 악순환인데 ㅠㅠㅠ
경험있으신분들


1. 낫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치료기간. 항생제 복용한 기간이 궁금해요

2. 생리식염수 세척 하루에 몇번 하시구 얼마간 하셨어요?

3. 다른 도움되는 방법 뭐가 있으셨나요?

4. 아무말이나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몸도 마음도 힘들답니다 ㅠㅠㅠ
IP : 59.11.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11:04 AM (210.217.xxx.81)

    1주일이상은 항생제드셔야하구요
    코세척도 해주심 도움은 되는데 증세 가라앉는건 약을먹어야 되더라구요
    저는 이게 심해서 두통에 눈알빠지는 느낌 미세한 치통까지 얼굴뼈 모든게 다 아프더라구요

    코세척은 저는 하루 두번정도했어요.물 따숩게 해서 하세요 초록색 농이 나올꺼에요

    평소에 컨디션관리 잘해주세요.. 몸 아프면 부비동염으로 바로 오더라구요

  • 2. ..
    '17.4.7 11:11 AM (220.71.xxx.152)

    전 굉장히 자주했어요 코푸는만큼.
    그리고 항생제는 석주
    그래서 유산균 처방해달라고해서 같이 먹었죠

    급성 부비동염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아참 치통도 같이와서 스케일링도 받았어요

  • 3. ...
    '17.4.7 11:13 AM (1.229.xxx.121)

    저는 항생제 15일 먹었어요. 속이 부대껴서 힘들었는데 통증때문에 꾹 참고 먹었어요. 광대뼈, 눈주위가 맞은것처럼 아프더라구요.
    약꼬박 다먹고 코 스프레이 착실히 하니까 농이 마르고 낫더군요.
    치료 잘받으시길...

  • 4. 세척
    '17.4.7 12:00 PM (211.222.xxx.228)

    급성으로 왔을때는 코세척 최소 하루 두-세번,

    한번에 식염수 300미리 정도 쓰라고 병원에서 말합니다.

    조금씩 할 거면 하지 말라고 제 담당의사가 말하더라구요..아끼지 말고 하세요~

  • 5. .....
    '17.4.7 12:13 PM (125.138.xxx.102)

    항생제는 의사가 그만 먹으라고 하기 전까지는 증상이 사라져도 계속 먹지 않으면, 남아있던 균이 더 강하게 재발해서 항생제 내성이 생기게 되니, 증상이 없어져도 의사가 그만 오라 할 때까지 병원 계속 가세요. 코세척은 코가 꽉 차면 수시로 여러번 해도 되구요. 정상적인 코는 코세척 너무 자주하면 건조해지고 안좋지만 ㅇ부비동염일 때는 자주 세척하라고 하던데요.

  • 6. gk
    '17.4.7 1:47 PM (112.170.xxx.103)

    항생제 2주는 먹어야 낫던데요.
    진짜 힘드시죠..? 코막히고 두통에 치통까지.. 잘 낫지도 않고.
    저는 식염수로 안하고 약국에서 파는 의료용 소금에 정수기물 넣어서 코세척하는 기구샀어요.
    그걸로 하루에 적어도 두번에서 세번정도 씻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469 철수..넌 누구냐 ㅇㅇㅇ 2017/04/08 437
671468 상식이하의 지지글은 그냥 댓글을 안달면 어떨까요 4 나나누들맨 2017/04/08 354
671467 안후보가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내는거 반대 했군요 35 .. 2017/04/08 1,581
671466 문재인씨 재산공개 매년 했네요^^ 38 2017/04/08 1,894
671465 사람때문에 감동? 뭐랄까 상대가 너무나 고귀하고 인성이?인품과 .. 5 아이린뚱둥 2017/04/08 1,403
671464 다들 왜 이러십니까..문 안 특혜채용 그만하시죠들 34 답답 2017/04/08 939
671463 5살 딸아이때문에 행복해요^^ 12 행복 2017/04/08 2,131
671462 10년동안 4인가족 외벌이 얼마나 모으나요? 5 ㅁㅁ 2017/04/08 2,595
671461 여자의 결혼과 축의금 7 r 2017/04/08 1,892
671460 허구의 양자구도/여론조사/박빙/컴터부정개표 12 ㅇㅇㅇ 2017/04/08 542
671459 근데.. 이상한게... 31 한여름밤의꿈.. 2017/04/08 2,214
671458 파파이스 듣고 있는데...... 3 ........ 2017/04/08 1,233
671457 제 아이디어 어때요?? 들어봐 주세요 8 빼꼼 2017/04/08 858
671456 딸한테 상처 받았어요 엉엉엉 ㅠ 9 ㅂㄷㅅㄷ 2017/04/08 2,858
671455 언론 조작 여론조사 신빙성 흔들리면 낭패봅니다... 정답 올립니.. 1 대응 3팀 2017/04/08 465
671454 얼마나 급했으면 하루를 못 참고 성남시청까지 찾아갔을까? 21 ..... 2017/04/08 1,741
671453 문재인은 안철수네거티브의 역풍받게 될것? 22 ㅌㄱ 2017/04/08 882
671452 안철수가 밥을 한다고 ........ 2017/04/08 535
671451 미담 몇개가 아니라요, 사람을 대하는방식이고 10 ㅇㅇ 2017/04/08 952
671450 안철수 정말 어이 없지않아요? 33 .. 2017/04/08 2,050
671449 옛날에 금요일밤이면 사랑과 전쟁해줬던 기억 3 예전에 2017/04/08 748
671448 파파이스 140회에 부정 개표 8 ㅇㅇㅇ 2017/04/08 827
671447 안철수 검증은 국민 스스로 하는 수 밖에.../펌 15 창작물 2017/04/08 854
671446 이 사람이... 이말하니...웃기네요. 4 ㅎㅎ 2017/04/08 726
671445 안철수는 정말 미담이 없나요? 88 .. 2017/04/07 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