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06] 안철수, 차떼기 논란 서민 코스프레 - 최일구의 팩트폭격기 03화
https://www.youtube.com/watch?v=kPIlH81Ukco
재벌급인 사람이
왜 대통령까지 하려는건지.
한가지만 누려도 감사하지않나요?
권력욕이 어마무시 한가봅니다.
윗님은 그게 논리여 뭣이여.
그 맛을 알았으니까 더더더 취하고 싶은거...
이명박 보세요.
국민들이야 그 맛 근처에도 못가봤으니 상상만으로도 그저 감사할테고..
부친은 병원장
고3대 막내삼촌으로부터 부산농지부분의 절반, 조부로부터 2층주택을 물려받음
결혼초기 25평 아파트 구입
전세살이도 부모가해준건세 그것도 1년간 전세살이했으면서
자신도 전세살이해봤다고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했음
안철수정책중 상속세인상 반대, 부동산 보유세인상 유보
문재인과는 반대임.
윗님은 뜬금없는 권력욕은 타령은, 그게 논리여 뭣이여.
권력에 접근하는데 권력욕이 있어야죠. 앵겨주니 안는 것인가요?
그런 무논리이니, 이해가 안 가죠.
태어날때 부친은 이미 병원장
고3대 막내삼촌으로부터 부산농지부분의 절반, 조부로부터 2층주택을 물려받음
결혼초기 25평 아파트 구입
전세살이도 부모가해준건세 그것도 1년간 전세살이했으면서
자신도 전세살이해봤다고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했음
안철수정책중 상속세인상 반대, 부동산 보유세인상 유보
문재인과는 반대임.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안철수의 민낯을 많이 봤네요
사실 안철수는 당이 젤 에러라고 생각하고 사람자체는 나쁘게 보지 않았는데
당이 아닌 사람이 문제여서 주위도 다 그런거였네요
안을 지지하겠다던 주변인들에게 이대로 계속 안에대한 편파적 언론의 지지가 계속된다면
다 알려줄 생각입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닌듯하고
선거 직전에 쯤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상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문재인도 뼛속 깊이 서민의 애환을 알 정도 지독한 가난을 겪은 점.
인생 내내 민주와 인권이 길에 서 있었던 점. 그리고, 대통령 지근거리 보좌 경력..
원만한 성격과 품성 등은 높이 사서, 그도 대선 주자로서 손색 없다 보고요.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문재인도 뼛속 깊이 서민의 애환을 알 정도 지독한 가난을 겪은 점.
인생 내내 민주와 인권이 길 위에 서 있었던 점. 그리고, 대통령 지근거리 보좌 경력..
원만한 성격과 품성 등은 높이 사서, 그도 대선 주자로서 손색 없다 보고요.
80년대초 컴퓨터 살수있는 학생 자체가 별로 없었다고.
부친이 60년대부터 의사였으면 의료보험이 80년대 넘어가면서 생김.
요즘 의사와는 차원이 다르고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갖게 된 것도 좀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갖게 된 것도 좀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거기에는 국민의 분노와 슬픔도 함께 들어 있지만요.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나서, 권력욕을 갖게 된 것도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거기에는 국민의 분노와 슬픔도 함께 들어 있지만요.
언제나 그랬듯이 가진자의 최종목표는 권력인가 봅니다
박근혜도 이명박도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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