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05~2011년, 안철수 행보

안철수알기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7-04-07 06:12:45
2005.3.    포스코 사외이사로 선임됨. 동시에 미국행.
2008.2.24. 이명박 정부 출범
2008.4.30. 귀국 (MBA 과정이 끝나기 직전 서둘러 귀국함.)
2008.5.14.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첫 회의
2008.5.19. 카이스트 석좌 교수로 임용. 
            (카이스트 총장 서남표가 교내 반대 의견을 무릅쓰고 영입했다.)
2009.2.1. 포스코 회장 교체의 외압 의혹을 무마하는 거짓 증언함
2009.2.   포스코 사외이사 교체에 살아남음(박원순은?)
2009.6.   “무릎팍 도사” 방송 출연. (박경철은 2009.10. 출연)
2009.10.  “청춘콘서트” 시작
(2009년 10월 한국리더십센터에서 주최한 이화여대 글로벌리더십 페스티벌이 전신.
이후 법륜이 이사장으로 있는 평화재단 주최로 청춘콘서트 개최)
2009.11. 대통령 소속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2010.1.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으로 위촉.
2010.3.   포스코 이사회 의장이 됨. (정준양 체제)
2010.5.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으로 위촉
2011.6.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임용. 
             (카이스트 ‘사태’에서 탈출)
2011.8.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참여.
2011.9.   이명박, 올 것이 왔다!
IP : 94.214.xxx.3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7 6:21 AM (1.231.xxx.48)

    이렇게 정리하니까 한 눈에 들어오네요.
    그 이상했던 현상들이.

  • 2. 좋아요
    '17.4.7 6:24 AM (14.58.xxx.186)

    정말... 살아온 모습이 그 사람에 대해 보려주는 거죠.
    이 사람은 대통령은 아니네요 정말

  • 3. ..
    '17.4.7 6:25 A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오늘 뉴스 읽다가 포스코 비리 특검이 파헤치다가 시간없어서 종료했다는 기사봤는데
    포스코에 뭔일이?

  • 4. ...
    '17.4.7 6:27 AM (1.231.xxx.48)

    안철수는 이명박 정권에서 핵심 직책은 두루 거쳤는데도
    포털 이력에 저런 이력들은 안 쓰고
    이명박과 관련이 없는 척 하고 있죠.

  • 5. ...
    '17.4.7 6:30 AM (39.121.xxx.103)

    이명박과 관련되었다는것만으로도 무조건 아웃이죠..
    박근혜 위에 이명박이 있고 이명박을 잡아야 우리나라가 정상화되는데..

  • 6. ..
    '17.4.7 6:33 AM (180.229.xxx.230)

    신기하게 이명박정권과 딱 겹치네요

  • 7. 루비
    '17.4.7 6:34 AM (175.223.xxx.137)

    그럼 부정선거도 하겠네
    차떼기 조폭 디도스 공격

  • 8. 명박키드가
    '17.4.7 6:35 A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맞았군요.
    잘도 속ㅇ..

  • 9. ..
    '17.4.7 6:36 AM (180.229.xxx.230)

    특혜논란 카이스트 와 서울대 1 1 교수직도 이시기-이명박정권에 모두 이루어졌어요
    왜 카이스트와 서울대가 그랬는지 이해가 가네요

  • 10. 증거
    '17.4.7 6:48 AM (210.96.xxx.16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12&aid=0002313370&s...

  • 11. 더 있죠
    '17.4.7 7:2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2008년 이명박 정부 융합을 강조
    2008.05 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미래경제 산업분과위원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
    2010.06 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제 2기 민간위원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신성장동력평가위원회
    이명박 정권의 생태계 발전형 신성장 동력 10대 프로젝트 참여.
    서울대 법인화 준비 위원

  • 12. 적폐청산
    '17.4.7 7:27 AM (121.187.xxx.242) - 삭제된댓글

    간철수 뽑으면 쥐박이 시즌 2.....
    안철수가 쥐박이정권과 관련됐다는것..
    정권교체가 아니고 정권연장 입니다..
    간철수는 무조건 아웃...

  • 13. 거수기 사외이사
    '17.4.7 7:31 AM (175.213.xxx.5)

    포스코 관련해서 파보면 이인간의 민낯이 더 드러날듯 합니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54&oid=025&aid=000270...

    ㅡㅡ가장 대표적인 문제가 포스코 경영 부실을 가져온 정준양 회장 선임과 관련된 것인데 안 후보는 정준양 회장 선임과 관련해 이사회에서 찬성 투표를 하고 한 발 더 나아가 '정치권 개입에 관한 어떠한 조짐도 느끼지 못했다'며 정 회장이 낙하산 인사가 아니라는 취지로 두둔하기까지 했다"며 "안 후보의 이같은 행적은 비슷한 시기 사외이사를 맡았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정 회장 선임을 낙하산이라며 반대한 뒤 사외이사직에서 사퇴한 것과 대조된다"고 주장했다.

  • 14. 더 있죠
    '17.4.7 7:35 AM (115.136.xxx.173)

    2008년 이명박 정부 융합을 강조,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 생김
    2008.05 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미래경제 산업분과위원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
    2010.06 이명박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제 2기 민간위원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신성장동력평가위원회
    이명박 정권의 생태계 발전형 신성장 동력 10대 프로젝트 참여.
    서울대 법인화 준비 위원

  • 15. 거수기 사외이사
    '17.4.7 7:35 AM (175.213.xxx.5)

    안 의원은 2005년 4월 28일 포스코로부터 2000주의 스톡옵션을 받았는데 이때 포스코의 주가는 19만 4900원으로, 부여받을 당시 방식은 포스코 주가와 행사 시점의 포스코 주가를 비교해 차액을 현금으로 받는 것이었다. 이후 안 의원은 2012년 1월부터 4월 사이 권리(당시 포스코 주가 37~43만 원)를 행사해 약 4억5000만 원 가량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http://m.tf.co.kr/read/ptoday/1504520.htm?retRef=Y&source=https://m.search.na... 포스코사외이사&sort=0&photo=0&field=0&pd=0&ds=&de=&cluster_rank=19&mynews=0&office_type=0&office_section_code=0&news_office_checked=&nso=so:r,p:all&start=46#_enlipleㅡㅡ해명 태도, 安 '두루뭉술' vs 朴 '명쾌'

  • 16. 거수기 사외이사
    '17.4.7 7:40 AM (175.213.xxx.5)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1&aid=000229...
    포스코는 또 안 원장이 사외이사로 활동했던 6년 동안 모두 43개의 자회사를 늘렸다. 이 중 대우인터내셔널과 성진 지오텍 등 2개사는 안 원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았던 1년(2010년 2월~2011년 2월) 사이에 승인된 것이다. 안 원장은 이러한 포스코의 자회사 확장에 반대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안 원장이 경영진의 ‘거수기’ 역할을 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대목이다. 최근 출간한 저서 ‘안철수의 생각’에서 “재벌기업에 경제력이 집중되면서 중소기업과 노동자 등 약자들이 희망을 갖기 힘든 경제 구조가 됐다.”며 재벌 개혁을 역설한 것과 대비된다. 안 원장의 스톡옵션 행사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도 문제로 꼽힌다. 임원(사외이사 포함)과 주요 주주의 주식은 단 1주만 변동되더라도 즉시 공시해야 된다. 그러나 주식과 달리 스톡옵션은 공시 대상에서 빠져 있다.

  • 17. ..
    '17.4.7 7:47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
    =========
    위원회 위원들은 자문 역할이죠. 게다가 산업분야라 뭐라 하기가.
    노무현도 삼성 진대제 대려다 장관 시켰어요.

  • 18. ..
    '17.4.7 7:48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
    =========
    위원회 위원들은 자문 역할이죠. 게다가 산업분야라 뭐라 하기가.
    노무현도 삼성 진대제 대려다 장관 시켰어요.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요게 좀.

  • 19. ..
    '17.4.7 7:50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
    =========
    위원회 위원들은 자문 역할이죠. 게다가 산업분야라 뭐라 하기가.
    노무현도 삼성 진대제 대려다 장관 시켰어요.
    게다가 꾸준히 국가 사업에 어떻게든 발을 담갔다는 것은 중립,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면
    나쁘지도 안혹요.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요게 좀.

  • 20. ..
    '17.4.7 7:50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
    =========
    위원회 위원들은 자문 역할이죠. 게다가 산업분야라 뭐라 하기가.
    노무현도 삼성 진대제 대려다 장관 시켰어요.
    게다가 꾸준히 국가 사업에 어떻게든 발을 담갔다는 것은 중립,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면
    나쁘지도 안혹요.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요게 좀.
    요 양반만 보면 혈압이.

  • 21. ..
    '17.4.7 7:51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지식경제부 연구개발 전략기획단 비상근 위원
    신성장 동력선정 평가위원회 위원
    =========
    위원회 위원들은 자문 역할이죠. 게다가 산업분야라 뭐라 하기가.
    노무현도 삼성 진대제 대려다 장관 시켰어요.
    게다가 꾸준히 국가 사업에 어떻게든 발을 담갔다는 것은 중립, 중도적인 입장에서 보면
    나쁘지도 안혹요.

    ......................2010.01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기술자문위원...............요게 좀.
    요 양반만 보면 혈압이.
    그래도 쿨할 수 있습니다. 기술자문이라잖아요.

  • 22. 이명박때 방통위에 있었던건가요?
    '17.4.7 8:27 AM (123.111.xxx.250)

    명박이가 만든 종편...

    우리나라가 요모양 요꼴인게 언론이 제 역할을 못한 영향이 큰데 저도 이부분이 참...

  • 23. 66
    '17.4.7 9:01 AM (114.204.xxx.21)

    한눈에 딱 들어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1130 한평정도 공간을 마루를 깔아야 할까요? 아님 장판으로 땜빵? 1 2017/04/30 1,061
681129 문재인 거짓 환상 ㅡ 박근헤 박정희 환상 12 제대로보자 2017/04/30 684
681128 훌륭하고 옳은일 하는 모임?이나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하면 어디라.. 1 아이린뚱둥 2017/04/30 441
681127 자폭 개그가 대세인가요? 이용주땜에웃겨죽겠네 6 ㅇㅇ 2017/04/30 1,778
681126 언론에 잘 나오지 않는 문재인 유세현장 (4월 29일 익산, 광.. 2 진짜 희망,.. 2017/04/30 892
681125 윤여정님 피부요. 6 _ 2017/04/30 5,727
681124 중1 사춘기 딸아이 잘먹이면 키도 클까요? 9 사춘기 2017/04/30 1,949
681123 철수‧준표 오차범위내 2위 접전.文안정적 1위 21 니들의 경쟁.. 2017/04/30 1,301
681122 아이피 진짜 이상하네요. 19 ㅇㅇㅇ 2017/04/30 1,038
681121 안철수 지지자 입니다. 31 일반인 2017/04/30 1,464
681120 유정아 아나운서 "문재인은 뜻을 세우면 반드시 이루고 .. 2 4년 전 '.. 2017/04/30 1,472
681119 남편의 행동,제가 예민한지 한번 봐주세요. 16 쿨해지고싶다.. 2017/04/30 3,620
681118 버니 샌더스 "트럼프가 옳은일을 하고 있다".. 5 한통속 2017/04/30 1,245
681117 40대후반되니 시댁가면 이젠 8 400 2017/04/30 4,603
681116 동물농장 보려고 스브스 틀었는데 5 슬픔 2017/04/30 1,694
681115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도덕성을 갖춘자 누구일까요? 7 눈사람 2017/04/30 852
681114 탄핵의 시작은 안철수와 이재명!!! 8 촛불 2017/04/30 719
681113 부산거리 가득 메운 홍준표 지지자들 9 ........ 2017/04/30 1,039
681112 안철수후보 광화문 율동 영상 귀여우시네요 4 예원맘 2017/04/30 724
681111 안철수-안랩-동그라미재단, 수상한 커넥션 7 공과사를 구.. 2017/04/30 762
681110 MB호위무사 안철수는 절대 대통령 되선 안됩니다. 33 ㅇㅇ 2017/04/30 1,264
681109 재건축하게되면 기존 집담보대출 당황 2017/04/30 558
681108 선거전날쯤 갑자기 홍이나 안이 사퇴하면 4 꼼수조심 2017/04/30 1,247
681107 친구들과 싸우면 전화해서 엄마 부르는 아이들 너무 많네요 4 2017/04/30 1,309
681106 뷔페식당 - 강남메리엇호텔 vs 채빛퀴진 - 둘 다 가보신 분,.. 4 뷔페 2017/04/30 1,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