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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친구분이 쓴 글

소망이 조회수 : 3,381
작성일 : 2017-04-07 00:57:02

여기 이흥렬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에 지하철영상 촬영한 친구 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 창피했지만 재밌는 작업 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절친인걸 아시는 분들이
'청와대 들어가겠네~' 라는 말씀 많이 하시는데
그런일 1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친구에게 부탁 할 수 있는 것은
책에 아버지 사인 좀 받아죠. 가 전부입니다.
두아이의 아빠이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

저도 요즘 기사에 자주 나오는 준용이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부산이 고향인 준용이와 제주도가 고향인 저는
건국대학교 디자인학부 00학번으로 만나
한살위 영하형하고 셋이 자취를 하게됩니다.

> 방한칸 반지하 방: 보증금 100만원. 월세 30만원.
1인당 관리비 포함 15만원 내고 생활.

말이 없는 두 부산남자들이지만
같이 살다보니 아버지 직업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됩니다.

"준용아, 니네 아버지는 뭐하셔?"

"부산에 계시다가 서울 오셨는데.. 무직이시다."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백수시구나..)
(당시 노무현 전대통령 대선 준비 위해 상경)

셋중 생활비도 제일 적게 받고,
주말에 길에서 휴대폰 가입 신청자 받는 아르바이트등 하면서 생활했던 친구여서
아버지가 직장없으셔서 생활이 어렵구나 라고만 생각 했습니다.

...

군대를 다녀오고
05년도에 준용이는 학부 동아리중 제일 큰 '깸' 이라는 영상동아리 회장을 하게 됩니다.
당시 동아리 실력이 좋아 동아리친구들 대부분 좋은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그때도 교수님이 영상관련 아르바이트 할 학생 찾을때면(저는 당시 디자인학부 귀걸이한 학생회장)
준용이를 소개해줬습니다.(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외부 조명영상 작업 등)

...

한번은 준용이가 '노무현' 사인이 세겨진 홍주를 가져왔습니다.
집에서 맛있어 보여서 가져왔다길래 친구네 또 반지하 자취방에서
안주도 없이 마셨습니다.

"이거 어디서 났어?"

"아버지가 어떻게 청와대 취직하셔서 받으셨어"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경비 하시나 보다..)

당시도 빈곤한 준용이의 생활모습에 아버지가 고위직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무직이셨는데 경비원으로 취직 하셨나 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보면 그때 생각이 어이없지만.. 사실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경비 하시는 분에게도 선물을 하실 수 있는분이기에요.
(제가 이때 까지 먹어본 가장 맛있는 술이었습니다. 술병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T^T)

나중에 준용이가 얘기하기를..
아버지 화 안내시는데
노무현 대통령 사인 들어간 홍주를 마셨을때는 화를 내셨다고 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아버님
저랑 재문이라는 친구 같이 마셨습니다.
...

준용이는 졸업을 먼저 하고
휴학을 더한 제가 늦게 했는데
어느날 공무원 준비하던 형이 저에게 먼저 물었습니다.

"민혁아.. 준용이네 아버지 청와대 계셔?
청와대에 문씨면 문재인 인거 같은데.."

"예전에 뭐 청화대 취직하셨다는 얘기는 들어었는데..
뭐 높은 사람은 아닐걸요"
(당시에 민정수석이 누구고 그런거 잘 몰랐습니다.)

별 생각없이 넘겼습니다.

몇일뒤 준용이를 만나 맥주 마시는데 생각나서 물었습니다.

"준용아, 니네 아버지 성함 '문재인'이야?"

"어.. 어떻게 알았어?!"

"뭘 놀라(당시생각에 대단한건가..);; 추형이 물어봐서.."

그렇게 친구 아버지의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 보다보니 준용이의 부산 초중 친구들도 친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들도.. 아버지가 대선 나오실때 알았다고 하던군요..

평범한 우리 친구들..
뭐 하나 하기 힘든.. 준용이한테
힘내라고 밖에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https://m.facebook.com/scott.oh.10/posts/10213215331124706


IP : 221.138.xxx.1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망이
    '17.4.7 12:57 AM (221.138.xxx.10)

    https://m.facebook.com/scott.oh.10/posts/10213215331124706

  • 2. ..
    '17.4.7 12:59 AM (114.202.xxx.55)

    개인 블러그 개인 페이스북 내용 안 읽습니다.

  • 3. ////////
    '17.4.7 1:00 AM (188.166.xxx.191) - 삭제된댓글

    그럼

    한 나라의 대통령 아들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친구가 욕을 쓰겠니?

    특혜 취업했다고 하겠니?

    성질이 드럽다고 하겠니?


    이런 뻔한 오글오글
    글은 왜 가져오는지 모르겠음

  • 4. ㅎㅎ
    '17.4.7 1:01 AM (210.97.xxx.24)

    원글님 잘읽었어요. 좋은친구네요. 귀여운에피소드네요. 감사해요

  • 5. ..
    '17.4.7 1:01 AM (115.140.xxx.230)

    요즘 같은 1인 미디어 시대에 개인 블로그 개인 페이스북 우습게 여기는 분도 계시네요.

  • 6. 다 떠나서
    '17.4.7 1:01 AM (124.111.xxx.221)

    아들 정말 잘 키우셨네요.
    같이 사는 친구도 아버지가 민정수석인걸 몰랐다니...
    어쨌거나 당시 실세 아들인데
    저러기가 쉽지 않아요.

  • 7. ...
    '17.4.7 1:01 AM (222.101.xxx.49)

    댁 읽으라고 퍼온건 아닐텐데요.
    안읽으실거면 조용히 나가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 저는 잘 봤습니다.

  • 8. 소망이
    '17.4.7 1:03 AM (221.138.xxx.10)

    오글오글 하면 읽지 마시면 되요... 구지 오글 오글한 글에 댓글까지 이렇게 달아주시고 감사 합니다...

  • 9. ....
    '17.4.7 1:03 AM (115.137.xxx.55) - 삭제된댓글

    오글거려도 좋으니 안철수 주변 인물들의 증언좀 들었으면 좋겠네.
    문재인 주변엔 서로서로 증언해 주느라 정신없던데
    안철수 주변은 너무 조용하네.
    조작하다 발각되면 표밭 무너지니 진실된걸로~^^

  • 10. 한여름밤의꿈
    '17.4.7 1:03 AM (183.105.xxx.126)

    주변 사람들 평도 중요하죠.. 다른 후보들은..이런거 뭐 없나요?

  • 11. dalla
    '17.4.7 1:03 AM (115.22.xxx.5)

    저도 잘 봤습니다.
    그 "홍주" 맛보고 싶군요.^^

  • 12. .........
    '17.4.7 1:04 AM (1.227.xxx.53) - 삭제된댓글

    JTBC 취재 - (전문 교수가 평가한) 문재인 아들 근무 당시의 작품 퀄리티
    http://youtu.be/8yCRX3negNk

  • 13. ...
    '17.4.7 1:06 AM (222.101.xxx.49) - 삭제된댓글

    어깃장 놓는 분들.
    님이 지지하는 그 후보들의 주변인에 의한 미담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저는 님들처럼 그렇게 테클 걸지 않고 봐드릴게요. ㅋ

  • 14.
    '17.4.7 1:06 AM (211.36.xxx.236)

    잘 읽었습니다.
    진솔한 내용이네요.

  • 15. ….
    '17.4.7 1:06 AM (118.223.xxx.155)

    귀엽네요…..경비 ㅎㅎㅎㅎㅎㅎㅎ

  • 16. ...
    '17.4.7 1:07 AM (222.101.xxx.49)

    제목에 어떤 내용인지 딱 써 놨는데,
    굳이 클릭하고는 어깃장 놓는 분들.
    님이 지지하는 그 후보들의 주변인에 의한 미담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저는 님들처럼 그렇게 테클 걸지 않고 봐드릴게요. ㅋ

  • 17. 과연
    '17.4.7 1:08 AM (125.129.xxx.239)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로세
    절대 나대지 않고 떠벌이처럼 떠벌이지 않고 과묵하고 묵묵한,
    스스로 갈고닦은 돌은 마침내 가장 반짝이는 수석이 되는거죠
    아들을 보니 아버지가 보이네요
    어떻게 자라왔는지 다 보입니다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도 보이고요
    문재인님과 아들 모두다 훌륭합니다
    이런분을 까다니 온갖말로 온갖 거짓으로 죄짓는자들 죄값 받을것이다

  • 18. 청와대 경비
    '17.4.7 1:08 AM (1.237.xxx.35)

    한겨레 신문 지원하느라 문재인후보가 2억 빚을내서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거 갚느라 생활이 어려웠다고 (인권 변호사라 돈을 못범)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저렇게 생활고를 ...

  • 19. 히피영기
    '17.4.7 1:08 AM (59.2.xxx.161)

    백수이신가보다 ㅋㅋ 파도파도 미담이네요 ㅋㅋ

  • 20. 어대문
    '17.4.7 1:09 AM (49.164.xxx.11)

    파도파도 미담만...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21. 너무 착한 아들
    '17.4.7 1:10 AM (223.62.xxx.111)

    귀여워요.
    친구분들도

  • 22. 문준용씨 스승님이 쓴 글
    '17.4.7 1:10 AM (1.245.xxx.49)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1178488&page=3&exceptio...
    동아닷컴 기사.

    “몇 년 뒤, 어디 취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아했는데 ‘곧 미국 유학 간다’고 ‘추천서를 써달라’고 해서 ‘잘 생각했다’며 써 준 기억이 난다

    저거 사실이면 대학원 합격후 유예 하고 입사한게 아닌 입사후 대학원 지원했다는 얘기이네.

    문재인이 거짓말 쳤다는 걸 문준용 스승님이 애기하시네
    문재인은 합격통지서 받고 유학을 갈 까 취업을 할 까 했었다고 했는ㄷ[
    취업하고 한 참 뒤에 추천서 써달라고 왔었다고
    아들이나 아버지나
    거짓말이 일상인 문재인 문준용

  • 23. 길에서
    '17.4.7 1:10 AM (125.129.xxx.239)

    핸드폰 가입하라는 알바까지 했다니 이런 자제 있습니까?
    개누리 자식들 우병우 자식들 왼갖 외제차에 등하교 뻔질나게 티내고 군대 빼돌리고 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윗물이네요

    맑고 청아해서 고개를 절로 숙이게 됩니다
    문재인님.

  • 24. ㅇㅇㅇ
    '17.4.7 1:11 AM (219.240.xxx.37)

    와! 대박 미담이다.
    그런데 문재인 부부는 아들을 잘 키우셨네요.
    변호사면 그래도 가난하지는 않은데
    아들 아르바이트 시키고 친구랑 같이 자취하게 하고.
    존경스럽네요.

  • 25. ㅇㅇ
    '17.4.7 1:12 AM (124.62.xxx.245)

    안빠들은 철수한테서 이런 글 좀 찾아오라고 해봐라.

    클릭해서 들어와서 헛소리만 지껄이지 말고...

    안 읽는다면서 왜 기어 들어와

  • 26. 무직
    '17.4.7 1:12 AM (121.155.xxx.170)

    무직에 백수 ㅋㅋㅋㅋㅋㅋㅋ

    윗분님아, 저 영상은 문재인 아들껀지 진위여부가 불분명하고,
    그 전문 교수란분 뉴욕현대미술관이라고 모르시는가?
    MoMA라고 겁내 유명한 미술관 있거든요? 거기 작품 전시는 그 교수도 못해봤을텐데~
    거기 전시작품까지 만든 사람 재능을 까는건 코미디죠.
    그 미술관 큐레이터가 유망한 젊은 아티스트로 이름을 꼭찝어 거론까지 했다는데,
    어디가서 문재인 아들 실력없다면 비웃음 당함

  • 27. ...
    '17.4.7 1:14 AM (1.237.xxx.35)

    공기업 1년 입사하게 된 것도 장학금 받고 유학 가게된건데
    생활비를 지원해 줄 자신이 없어 문후보랑 상의해서
    1년 입학 연기한것이라고 하네요

  • 28. 114.202님 이건 읽으시죠
    '17.4.7 1:31 A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안철수 행사에 조폭 6명 참가..4명은 경찰 관리대상"


    http://v.media.daum.net/v/20170406154102618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참석한 행사에 조직폭력배가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4명을 비롯한 조폭 6명이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CBS노컷뉴스 취재결과 확인됐다.


    안 후보는 지난달 24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천년의숲' 포럼에 참석해 한 시간가량 청년들과 간담회 등을 가졌다. 논란은 안 후보가 김광수 의원을 비롯해 청년 6명과 찍은 사진을 통해 불거지고 있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이 청년들이 전주지역 폭력조직 'O파'의 조직원이라는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6일 CBS노컷뉴스가 복수의 취재원에게 확인한 결과 이 6명 모두 'O파'에 속한 조직원이며 이 중 4명은 경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인 이른바 ‘계보’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지역 폭력조직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는 "4명은 관리대상이며 2명은 최근에 폭력조직에 가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6명이 폭력조직원으로 나타남에 따라 왜 안 후보가 공교롭게도 모두 폭력조직원인 이들과 사진을 촬영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상황을 잘 아는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많은 사건에 연루됐던 'O파' 조직원들이 자신들의 세력이 건재하고 있음을 과시하기 위해 안 후보와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29. 달님 달님 우리 달님
    '17.4.7 1:39 AM (175.223.xxx.18)

    지인 미담으로 모든 일처리를 할거같으면 전두환 친구 MB 친구 미담도 얼마든지 만듭니다. 문 아들 채용한 회사 담당자가 채용과정의 잘못을 시인했는데 끝난 얘기죠. 오글거려 못봐주겠네 진짜.

  • 30. 캬아
    '17.4.7 1:42 AM (39.115.xxx.106)

    내가 이래서 보는 눈이 있다니까요.
    그아버지에 그아들이네요.참 존경스럽습니다.끝까지 변치않고 응원하겠습니다.꼭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 31. ,,,,,,,,,,,,,,
    '17.4.7 1:42 AM (222.107.xxx.165) - 삭제된댓글

    ㅎㅎ
    얘네들은 꼭....구릴 때 주변인이다 어쩐다 해가며 주저리주저리 나서더라..ㅎㅎㅎㅎ

    국민이 바본줄 아나봐요?

  • 32. ...
    '17.4.7 1:43 AM (222.101.xxx.49)

    지금 구린 상황은 댁들 아닌가요?
    오늘 하루종일 실검에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 33. 소망이
    '17.4.7 1:58 AM (221.138.xxx.10) - 삭제된댓글

    222.107님 안철수 후보님 앞으로 구린 이야기 많이 나올텐데 주변에서 이런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제발 그럼 발견 즉시 제가 찾아서 올려 드릴께요...

  • 34. 소망이
    '17.4.7 2:00 AM (221.138.xxx.10)

    222.107님 안철수 후보님 앞으로 구린 이야기 많이 나올텐데 주변에서 이런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제발 그럼 발견 즉시 제가 올려 드릴께요...

  • 35. ㅇㅇ
    '17.4.7 2:11 AM (124.62.xxx.245)

    222.107

    주갤에서 자료조작해서 당신이 빠는 인간~

    미담 좀 만들어 달라고 해.

    주갤충들이 안 도와줌?

    왜 혼자 성질이야.

  • 36. 안후보 어쩌나요
    '17.4.7 5:19 AM (117.111.xxx.27) - 삭제된댓글

    구리디 구린 의혹들이 차고 넘쳐서 도대체 쉴드를 쳐 줄 수가 없는 지경이 됐어요.
    대통령병은 왜 걸리셔서 부부가 쌍으로 망신살이.

  • 37. ㄴㄷ
    '17.4.7 5:41 A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안철수 미담을 찾습니다 플리즈 ~~~~

  • 38. 거참
    '17.4.7 9:32 AM (218.147.xxx.180)

    으구 진짜 우리나라 왜 이럴까요
    힘쎄고 끝발 날리는 놈들한텐 아무말도 못하고 정상적이고 일반인과 가까이 있는 몇안되는 정치인들에게는 조중동 더큰 뒷배들이 하란대로
    만들어준대로 의심하고 뭐 되게 큰 무기라도 갖고있는듯 쥐고 못흔들어 안달하고 ;;


    이명박딸 지 엄마 코디자격으로 해외 어디따라가서 몽클레어 입고다니던거 생각나네요 못생겼는데 왠지 졸부티 나는데 입은옷이 몽클레어라고 겁나 유행했잖아요 이제는 국민아줌마 패딩수준인데ㅡㅡ
    히딩크랑 사진찍던 아들은 ;;김무성 사위 최순실 언니 아들 모두모두
    유학파 사립초 친구들이잖아요

    우린 좋다고 블루독 아동복 사입히고 ;; 그나마 그회사 지분은 중국에 다 팔아넘겼던데 이런것들은 연예인과 염문 팡팡 터뜨리며 마약을 처먹어도 유야무야 넘어가고 김무성도 내딸이 좋아해서 한다고 이지랄떨고 끝이잖아요 ;;마약 처먹은지 확인하랬더니 갑자기 못난아부지 코스프레하며 대충 넘기고 ㅡㅡ

    다 필요없고 옷 겁나게 잘입고 인스타에 스위스 남프랑스여행기 할머니가 막입고 버리는옷이 입생로랑 지방시 어절씨구 하여 겁나게 있는척하다 모욕글올리면 바로 그냥 싹 잡아다 조용히 처넣고 소식 몇번 끊기게해야 무서워 욕을 안하지 않겠어요??

  • 39. .......
    '17.4.7 10:42 AM (210.95.xxx.140)

    미담으로 나라운영 하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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