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부인 김미경교수에 대한 당시 국감내용이네요

불공정한 경쟁 조회수 : 883
작성일 : 2017-04-06 22:32:38
사진이라 링크만 겁니다

http://www.ddanzi.com/free/175732752


근데 저중에서 안철수지지자시든 아니든 김미경교수가 능력있어서 의사지만 법학도 전공했다 재원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질문하는 의원이 정확한것을 짚어주셨네요

"박인숙위원
저는 의사지만 소아과 소아심장전문의로 30년 넘게 선천성심장병 질환 아이들만 돌봐왔습니다
 다른것 안했습니다
 만약에 다른대학에서 총장님이 저더러 정형외과의사로 발령을 주겠다 그러면 제가 가야됩니까 말아야됩니까

서남표총장  오셔야지요

박인숙위원 정형외과, 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감기도 모릅니다 저는 심장뿐이 모릅니다 정형외과의사로...

서남표총장  제가 잘못 이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인숙위원  정형외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아무것도 모릅니다 
                 상식적이라고 그러면 양심상, 상식상 가면 안되지요? 
서남표총장  예. 그렇겠지요 

왔다갔다하면서 일일히 타이핑하려니 넘  힘드네요 
나머지 내용은 저기에서 보세요 



IP : 211.201.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6 10:35 PM (219.240.xxx.37)

    이미 카이스트 교수 임용 때부터 말이 많은 거였네요.

  • 2. ..
    '17.4.6 10:37 PM (58.141.xxx.60)

    본인들이 적폐의 대상이었으니 문재인 싫은게 mb랑 찰떡궁합이었군요..

  • 3. 박인숙 의원 프로필
    '17.4.6 10:38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경력

    前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예방, 감소를 위한 생명포럼' 위원
    前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외국대학 인정심의위원회 위원
    前 보건복지부 '의사면허제도 개선' 위원회 위원
    前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前 울산의대 학장
    前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과 교수
    前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선천성심장병 센터장
    前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현재

    20대 국회 바른정당 정책위부의장
    20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20대 바른정당 국회의원 (서울 송파구 갑)
    前 19·20대 새누리당 국회의원 (서울 송파구 갑)
    前 19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
    前 19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前 19대 국회 아동·여성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前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
    前 대한선천성기형포럼 대표
    前 서울의대 총동창회 부회장
    前 의료리더십포럼 대표
    前 사회복지법인 중증장애인시설 (사)거제도 애광원 이사
    前 아산오케스트라 단장

  • 4. 박인숙 의원 프로필
    '17.4.6 10:39 PM (98.10.xxx.107) - 삭제된댓글

    박인숙 의원도 정교수 자리 줘야겠네요.

    소아심장과 교수 경력이 있는데 아산오케스트라 단장도 했으니,

    의학과 음악을 융합하는 새로운 분야 개척을 위해 논문실적과 상관 없이 정년이 보장되는 서울대학교 정교수로 임명함.

  • 5.
    '17.4.6 10:4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진짜 이렇게 깨끗한 집구석이었네요 ㄷㄷㄷ

  • 6. ㄷㄷ
    '17.4.6 10:42 PM (119.203.xxx.148) - 삭제된댓글

    쥐박이 아바타가 그냥 나온말이 아니죠
    그리고 쥐박이와 언론 종편 기득권들이
    죽어라고 띄우는 이유가 뭐겠나요?
    같은 기득권이고 적폐청산의 대상들이니
    다같이 똘똘뭉쳐서 발악하고 있는거지요

  • 7. ..
    '17.4.6 10:42 PM (180.229.xxx.230)

    융합
    새정치
    창조경제
    사기꾼 맞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1001 이제 정책은 안보기로 했어요. 20 에휴 2017/04/08 972
671000 아몬드 음료는 무슨맛이죠? 4 매일 2017/04/08 1,189
670999 해외에 취업한 자녀분 있으세요? 3 걱정되어요 2017/04/08 1,243
670998 정말 잘못하면 또 5년 연장될 듯 ㅠㅠ 15 지혜롭게 2017/04/08 1,125
670997 안 "조폭·부인 논란, 그게 뭐가 중요한가..비전과 리.. 26 기사 2017/04/08 1,286
670996 검정고시 시험시 예비마킹 가능한가요? (시험중입니다} 급질 2017/04/08 498
670995 문재인 큰일났네요 48 선관위토론 2017/04/08 2,502
670994 문재인할배 국회서 쿨쿨 주무시는 사진 한두번이 아니네요 .. 13 항아리 2017/04/08 1,217
670993 그래도 이런 사람은 안돼요 13 문할배 2017/04/08 765
670992 피부맛사지실,효과가 없나요? 7 50대 2017/04/08 2,147
670991 안철수후보의 문제점.. 31 이유 2017/04/08 1,227
670990 고속터미널 -> 이수역 - 자동차로 몇분 걸릴까요? (오늘.. 4 교통 2017/04/08 585
670989 새날분석-안철수는 적폐의 연장일뿐..정권교체 아니다 1 적폐연장 2017/04/08 411
670988 가방, 향수에 대한 신기한 개인적인 깨달음 15 ㅎㅎ 2017/04/08 5,370
670987 산여행님 31 감사해요. 2017/04/08 1,462
670986 밥 그릇 집어던지는 남자랑 더 이상 못 살겠죠? 6 꿈꾸는 이혼.. 2017/04/08 2,655
670985 문재인과 문지지자들의 공격중 가장 기막힌것. 43 개인적 생각.. 2017/04/08 1,104
670984 치매 국가책임제 - 문재인 공약 3 서민가정 2017/04/08 493
670983 현 중3은 대입 100% 수시로? 4 .. 2017/04/08 1,776
670982 전세 묵시적 갱신 후 보증금 증액 6 내가 이럴려.. 2017/04/08 1,442
670981 안철수 결국 사드 찬성으로 돌아섰네요. 40 뱀의 혀 2017/04/08 1,389
670980 산수유축제 1 ㅠㅠ 2017/04/08 614
670979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3 두분이 그리.. 2017/04/08 1,071
670978 생일날 남편에게 요구하는게 뭔지요? 13 참신한 생각.. 2017/04/08 1,810
670977 미리 예상해보는 안철수 정권의 앞날(픽션) 11 꺾은붓 2017/04/08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