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개월아기 수면치료 잘하는곳 있을까요? ..ㅠ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17-04-06 11:04:01
우식증때문에 아기 앞니를 포함해서 충치가 심해서 잇몸까지 부엇다고하네요ㅠㅠ
서울쪽에 빠른시일 내에 수면치료 잘 되는곳 있을까요~?
경미하게 돌전에 계란 우유 알러지가 있었다고하니 이쪽에선 갑자기 치료가 안된다고 거부하네요..큰병원 가보라네요..

그래서 큰병원왔는데 여러가지로 맘에 안들어요..ㅜㅜ 강제로 염증 긁어낸다고 애 묶어놓고 잡고있네요..ㅠ

간절하게 도움이 절실합니다~~도와주세요~~ㅠㅠ
IP : 223.62.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면치료가
    '17.4.6 11:06 AM (61.255.xxx.158)

    위험하잖아요...마취 아닌가요?
    전신마취할텐데..

    저도 저희애 어릴때
    대구쪽의 종합병원에 가봤는데
    유아를 정말 간호사 서너명이 잡고 치료하던데. 애 잡던데요.(애는 울고 엄마찾고...지옥이었음)
    엄마는 저쪽에서 숨어있고....말도 안되는 상황이어서...거기 가려다가 맘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

  • 2. 네..ㅠ
    '17.4.6 11:06 AM (223.62.xxx.154)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지고있어요..ㅜㅠ

  • 3. ...
    '17.4.6 11:09 AM (203.234.xxx.136)

    아이 알러지력때문에 수면치료중 발생가능한 응급사항 대비가 가능한 큰병원 보낸거에요. 애 우는 상태로 치료받으실래요...아니면 수면치료중 발생될 응급사항 걱정해가면서 또느 응급사항 대비안되는 곳에서 치료받으실래요? 저라면 안전한 방법으로 갑니다. 전 어머니가 말안되시네요

  • 4. 답글
    '17.4.6 11:12 AM (223.62.xxx.154)

    감사드립니다..ㅜ 애가 울면 토하고 과연 제데로 치료가될지 의문이 되어서 걱정이 너무되넹ᆢ..ㅠㅠ

  • 5. 오타
    '17.4.6 11:12 AM (223.62.xxx.154)

    걱정이 너무 되네요..ㅠ

  • 6. 저희아이
    '17.4.6 12:06 PM (49.167.xxx.234) - 삭제된댓글

    18개월에 앞니 충치생겨 동네 병원 갔더니..
    수면치료했어요..그때당시 수면치료하다 안좋은 기사뜬거보고..
    바로 세브란스 소아치과 가서 특진으로 했어요..
    그물같은걸로 묶고 인턴들이 머리잡고..
    잇몸까진 아니었고 신경도 괜찮았구요..
    의사쌤도 엄마아빠가 아이가 울어도 참으라고..
    수면 안하고 한다고해서 계속 어금니까지 실란트하고 그랬어요..
    저희아이는 다행히 순해서 한3~4살 까지는 울고..
    5살이후부터는 안울고 치료했어요..
    치료하는날은 맛난거에 장난감사주고..

  • 7. 저희아이
    '17.4.6 12:14 PM (49.167.xxx.234)

    18개월에 앞니에 충치생겨 동네병원갔더니
    2~3군데 다 수면치료하자고..
    근데 그때 또 떡하니 인터넷에 아이 수면치료하다 사고난기사가..
    바로 세브라스 소아치과병동으로 갔어요..
    특진으로 교수님한테..
    다행히 잇몸신경은 괜찮다고..
    아이울텐데 부모가 참을수있겠냐고 묻더니 치료했죠..
    그물같은걸로 몸묶고 인턴들 아이머리잡고..
    3~4번갈때는 울고..
    실란트 이런치료할때는 안울고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다니고..
    검진차원에서 다닐때는 멀고 해서 동네갔더니 또 어금니 신경치료해야겠다고..
    다시 바로세브란스갔더니..치료해주시고..
    아프다고하면 그때 다시 와서 보자고했고..
    지금 1년지났는데 괜찮네요..
    진짜 여러군데 가바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3623 바나나로 트집 잡던 인간 역시 안빠였네요 4 그럴 줄 2017/04/13 674
673622 언론과 82에서 이렇게 안씨를 띄워주는걸보니 3 불편함 가득.. 2017/04/13 544
673621 광화문노란리본공작소에서 세월호리본 구입할수있나요? 3 mochi 2017/04/13 773
673620 40대 부터 급속히 노화가 오는 듯해요. 3 40 2017/04/13 3,930
673619 안철수는 현행수준에서 추가재원없이 가능한거구요 17 예원맘 2017/04/13 626
673618 와 안철수 동생 진짜 충격적이네요 44 홍이 2017/04/13 13,725
673617 찰스는 봉하에 왜 간다는건가요 19 ㅡㅡ 2017/04/13 1,427
673616 도라지 즙은 어떤 사람에게 좋은가요? 3 도라지즙 2017/04/13 1,152
673615 주갤 4 ... 2017/04/13 549
673614 '박원순 조직' "우리가 안철수 지지? 명백한 허위사실.. 23 dd 2017/04/13 1,750
673613 문재인과 안철수의 차이점 5 무무 2017/04/13 572
673612 고등 영어 어휘어법 문제집 추천 추천 2017/04/13 544
673611 자유당 안철수 동생 비리 즉각 해명하라 4 안찍박 2017/04/13 599
673610 " 이명박근혜 안철수 " 의 뜻 귀부인 2017/04/13 472
673609 친정아버지가 폐암4기 판정 받으셨습니다ㅜㅜ 18 ㅇㅇ 2017/04/13 7,219
673608 식비말곤 짜낼데가 없어서 82 지난 글들 주욱 봤는데요. 11 ㅇㅇ 2017/04/13 2,828
673607 내가 안철수를 좋아하는 이유 24 그카더라 2017/04/13 1,263
673606 펌) 안철수 봉하마을 방문 관련 페이스북이네요 29 ㅇㅇ 2017/04/13 1,957
673605 극성스런 아이 나아질까요? 5 걱정 2017/04/13 1,004
673604 40대 가장 먼저 챙겨야할 영양제는 뭔가요? 10 미혼 2017/04/13 3,769
673603 파파미 문재인 5 .... 2017/04/13 800
673602 安 "대형 단설유치원에 추가적으로 투입할 예산 많지 않.. 14 2017/04/13 996
673601 4월9일까지인 소시지 2 이이 2017/04/13 533
673600 당신이 알아야 하는 안철수의 일부 4 우제승제가온.. 2017/04/13 679
673599 안랩코코넛에 대해서 좀 알려주세요 3 ,, 2017/04/13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