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아들 키와 몸무게가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17-04-05 16:41:14
163에 66키로 나가요.
성장판검사해보니 177이라고 하더라구요.

몸무게가 계속 늘어요 키크는거에 비해.

얘는 살을 뺄수 있을까요?
사촌형들 보니 2학년-3학년에  다 크더군요.고등학교 들어간 조카 보니 더이상 별로 안크는듯.

학교 다녀오면 배고프다고 난리도 아니고
엄청 먹어요.
살찐다고 안먹일수 없고
초4부터 살이 많이 쩌서 이젠 별로 속상한것도 모르겠지만
암튼 키로 컷으면 좋겠어요
얼굴이 너무 잘생겼는데...살찐거땜에 굴욕이에요.
제가 벌받나 싶어요..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5 4:45 PM (211.215.xxx.241) - 삭제된댓글

    친엄마 맞아요?
    163, 66 을 가지고 제가 벌받나 싶어요. 라뇨
    너무하시네요.

  • 2. 윗님
    '17.4.5 5:00 PM (124.49.xxx.61)

    제가 글을 잘못쓴건지 모르겠는데
    과거에 너무 잘생겨서 제가 자신만만했었거든요..솔직히 사람들이 너무 잘생겼다고 해서 많이 으쓱했었어요...
    그때 오만해서 벌로 애가 살이 쪘나...그런말이에요..저 키와 몸무게가 크게 문제될게 없으면 뭐 저야 다행이죠..

  • 3. ..
    '17.4.5 5:03 PM (210.90.xxx.209) - 삭제된댓글

    음식이 음식을 부른다고 배고프다 아무때나 먹으면
    그 먹는것도 습관이 되요.
    아이들 학원이 늦게끝나니 야식습관이 무엇보다 문제죠
    어떤 아이는 학원 다녀오면 10시 반인데 그때 치킨/피자 둘중에 하나를 시켜준대요.
    문제는 학원안가는 주말밤에도 먹고싶다 떼를 쓴다는것.
    10시 이후엔 먹지말기 이런 식으로 습관이 들면 살이 덜 찔거에요.
    같은 몸무게라도 뼈무게가 다르니 너무 숫자만 보시지 마시고
    살을 빼는게 아니라 키는 키우고 몸무게는 그대로를 목표로 하세요.
    (실제론 살이 빠진거죠)
    중2아이 173에 64 킬로
    168부터 5센티 자라는동안 몸무게는 그대로 유지중이에요.
    사춘기 뱃살고민으로 같이 노력중..

  • 4. baby
    '17.4.5 5:12 PM (223.62.xxx.200)

    우리 중1 아들은 166에 52...
    학원갔다 늦게 오니 배고파하긴 하는데,
    제가 좀 식단을 신경써서 줘요.
    채소 많이 주고,고기는 보쌈이나 기름기없는 부위로..
    치킨이나 피자는 본인이 좀 자제하는 편이에요.

    근데 배고프다는 아이 식사량 조절해서 주기는 쉽지 않으실 듯..

  • 5. @@
    '17.4.5 5:50 PM (121.182.xxx.169)

    중1 아들
    키 152에 45킬로인데 난 어쩌누.......진심 걱정입니다..ㅠㅠㅠ

  • 6. ㅠ ㅠ
    '17.4.5 6:41 PM (223.38.xxx.39)

    그렇게 폭풍같이 먹고..포동해지다가..
    그몸무게 그대로 키만 쭉 크던데요..
    남자아이들은 활동량 많아서.. 맨날 배고프다하고,
    저리 잘 먹다가 조금 덜 먹는 시기가 옵니다..

    중2아들 160에 42 키로 ..ㅠ
    제가 더 심각한듯..ㅠ ㅠ

  • 7. 허니버터
    '17.4.5 8:11 PM (123.2.xxx.68)

    여자아이들은 살 찌면 키 안 큰다고 하던데
    남자 아이들은 살 찌면 키로 가지 않나요?
    항상 배가 고프진 않겠죠
    지금이 젤 잘 먹을때 인것 같아요
    운동도 할수 있게 유도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집 아들 중 3인데 165에 45 에요
    너무 말라서 제가 죄책감 에 시달려요
    저희 집 아이 같은 경우보다 오히려 나으신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754 뻘쭘하면 물 먹으러 가는 강아지^^ 10 .. 2017/04/06 2,357
670753 (시댁 이야기)온라인과 현실은 다른건가요? 23 다정 2017/04/06 3,509
670752 층간소음 일으키는 사람들보면 ,,, 10 .. 2017/04/06 1,894
670751 삼디(3D)프린터 발음 지적한 김종인 방명록 맞춤법 틀려 13 푸하하 2017/04/06 1,432
670750 82 회원님들~ 7 중립 2017/04/06 434
670749 딸보다 며느리를 더 위하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17 ..... 2017/04/06 3,084
670748 비름나물에 마늘 다진거 넣나요? 3 나물 2017/04/06 844
670747 현금영수증과 세금계산서 어느쪽이 낫나요? 9 ㅇㅇ 2017/04/06 970
670746 안철수가 직접 했을리는 없고 조폭이랑 계약한 비서관의 일탈 행동.. 22 예언자 2017/04/06 1,536
670745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8 엠비가 좋아.. 2017/04/06 443
670744 안철수와 문재인 누가 지도자로 적합할까? 10 아이사완 2017/04/06 470
670743 문재인JC회원몸통 만났나? 19 예원맘 2017/04/06 942
670742 박범계,'安 포스코 사외이사 때 정준양 회장 선임 찬성…박원순은.. 13 이런게팩트 2017/04/06 807
670741 서너명이 집에 와서 잘 거라는데 다음 날 아침 뭐 해서 먹여요.. 4 고딩 남자애.. 2017/04/06 1,245
670740 국제결혼 잘사는 사람들도 많죠? 10 00 2017/04/06 4,413
670739 진중권의 안철수 팩폭/문재인을 꺾을 사람이 누구입니까~? 5 ㅇㅇㅇ 2017/04/06 925
670738 포커스는 조폭이 아니라 렌터카떼기라는거죠? 17 팩트 2017/04/06 957
670737 안철수, "사드 배치 제대로 해야"확고한 찬성.. 8 고양이버스 2017/04/06 605
670736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요. 22 ㅠㅠ 2017/04/06 4,892
670735 문재인도 조폭이랑 사진 찍었나요? 문재인도 조폭동원?? 23 문재인도 2017/04/06 1,139
670734 유승민과 바른 정당 9 ... 2017/04/06 670
670733 50대 배나온 아저씨 청바지는? 2 변신 2017/04/06 1,210
670732 중2 기술가르칠까요, they their 뜻도 헤깔려해요 ㅠㅠㅠ.. 14 중2아들 2017/04/06 1,862
670731 세번 속지 맙시다 12 ㅇㅇㅇ 2017/04/06 715
670730 국민의당 "'안철수 조폭 연관설' 전 국민이 웃을 것&.. 25 코미디 2017/04/06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