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능력 제로인 남편
1. ㅇㅇ
'17.4.5 4:36 PM (121.170.xxx.232)아 그리고 밤늦게 딸아이 차놓쳐 동동거리는데 택시타고 오래요;;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택시가 얼마나 위험한지 전혀 생각을 안하네요 ㅡㅡ;
2. ...
'17.4.5 4:39 PM (221.151.xxx.79)이런 거 보면 여자들도 남자들 못지않게 참 단순해요. 자식보다는 그나마 자기를 좀 더 챙겨준다 생각드니 이런 남편을 공감능력제로라 헛다리 짚고 다른 건 다 괜찮다 20여년을 살고 있으니.
3. 타인에
'17.4.5 4:41 PM (116.125.xxx.103)타인의 아픔에 대해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오직 내몸둥아리 다칠까?아플까?
오직 본인만 아는사람
근데 남자뿐아니라 여자도 그런사람있어요
그져 사람마다 관심 분야가 다르다 생각하고 사는게 젤 속편하죠4. 이기적
'17.4.5 4:42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공감능력 제로라기 보다는 많이 많이 이기적인 거 같은데요.
저한테 그 두 가지가 느낌이 좀 다른데, 남편분은 이기적에 훨씬 가까워 보여요.5. ㅇㅇ
'17.4.5 4:45 PM (121.170.xxx.232)221.151/난독증 있으세요? 자식보다 저를 더 챙긴다고 공감능력이란 소리가 아닌데 왜 저러실까..그만큼 저한테 애정이 없지 않은데 그렇다는 얘길 하려던거에요.글이나 제대로 읽고 비난하시죠
6. ..
'17.4.5 4:4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제가 보기엔 지극히 정상인데요.
공감능력 뛰어나면 남의 슬픔과 아픔도 내 것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그게 전이되어서 본인의 행복을 망가뜨립니다.
아프면, 본인이 아프다고 펄펄 뛰는 수 밖에 없어요. 연기가 좀 필요한 듯.
애가 걱정되면 좀 더 일찍 집에 오게 하는 게 더 정상일 듯요. 예방이 중요하다니, 좋은 대학 보다 강도 피하는 게 우선이죠. 아무리 고등학생이라도 자다 말고 데리러 가는 것은 정말 아니다 싶은데, 그래도 대단하네요.
전반적으로 공감능력이 인간이 가진 본래의 수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정상으로 잡고, 어지간한 사람은 다들 비정상으로 되어버리는 군요.
공감능력의 문제는 불행도 전이되는 점이죠. 우울, 불행, 짜증, 아픔, 슬픔 등 모든 부정적 감정은 전이되어 상대방도 같은 감정을 겪어요. 부부, 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가 있을 수 있어요. 그 거리를 너무 멀다 생각하기 보다는 그 거리를 인정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7. ..
'17.4.5 4:48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제가 보기엔 지극히 정상인데요.
공감능력 뛰어나면 남의 슬픔과 아픔도 내 것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그게 전이되어서 본인의 행복을 망가뜨립니다.
아프면, 본인이 아프다고 펄펄 뛰는 수 밖에 없어요. 연기가 좀 필요한 듯.
애가 걱정되면 좀 더 일찍 집에 오게 하는 게 더 정상일 듯요. 예방이 중요하다니, 좋은 대학 보다 치한 피하는 게 우선이죠. 아무리 고등학생이라도 자다 말고 데리러 가는 것은 정말 아니다 싶은데, 그래도 대단하네요.
전반적으로 공감능력이 인간이 가진 본래의 수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정상으로 잡고, 어지간한 사람은 다들 비정상으로 되어버리는 군요.
공감능력의 문제는 불행도 전이되는 점이죠. 우울, 불행, 짜증, 아픔, 슬픔 등 모든 부정적 감정은 전이되어 상대방도 같은 감정을 겪어요. 부부, 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가 있을 수 있어요. 그 거리를 너무 멀다 생각하기 보다는 그 거리를 인정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8. 그냥
'17.4.5 4:4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제가 보기엔 지극히 정상인데요.
공감능력 뛰어나면 남의 슬픔과 아픔도 내 것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그게 전이되어서 본인의 행복을 망가뜨립니다.
아프면, 본인이 아프다고 펄펄 뛰는 수 밖에 없어요. 연기가 좀 필요한 듯.
애가 걱정되면 좀 더 일찍 집에 오게 하는 게 더 정상일 듯요. 예방이 중요하다니, 좋은 대학 보다 치한 피하는 게 우선이죠. 아무리 고등학생이라도 자다 말고 데리러 가는 것은 정말 아니다 싶은데, 그래도 대단하네요.
전반적으로 공감능력이 인간이 가진 본래의 수준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정상으로 잡고, 어지간한 사람은 다들 비정상으로 되어버리는 군요.
공감능력의 문제는 불행도 전이되는 점이죠. 우울, 불행, 짜증, 아픔, 슬픔 등 모든 부정적 감정은 전이되어 상대방도 같은 감정을 겪어요. 부부, 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가 있을 수 있어요. 그 거리를 너무 멀다 생각하기 보다는 그 거리를 인정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9. ....
'17.4.5 4:53 PM (70.187.xxx.7)그냥 귀찮은 거에요. 이기적인 거죠. 다른 이유는 그냥 부차적.
10. zz00
'17.4.5 5:02 PM (49.164.xxx.133)공감능력 제로라기보다 그냥 사람이 참 못됐다 싶네요
11. 애정 제로
'17.4.5 5:12 PM (223.38.xxx.140)기본적으로 차가운 데다 가족한테 애정이 없는 거예요.
82 글 보면 우리나라 남자 중에 부모의 뜻에 따라 남들 하는대로 대충 결혼해서 애낳고 의무 다했다 생각하는 남자 많은 거 같아요.
아무리 사이코패스라도 아내랑 아이 사랑하면 절대로 저러지 않습니다. 산모 건강하냐고 물어본 것도 아내는 살림하고 아이를 낳아줄 존재니까요.12. 음
'17.4.5 5:49 PM (124.56.xxx.35)좀 심한 댓글들은 무시해버리세요~~
그냥 너무 심각하게 생각마세요
요즘 남자들 다 이기적이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불필요한거 신경쓰고 싶지 않아해요
남편이 아내의 감정 하나 하나 신경쓰고 케어하는 사람들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되요
남편들 대부분이 무신경하고 귀찮아하고 그래요
다들 일하고 먹고 살고 그런것도 피곤한테
기본적으로 자기 몸 챙기기도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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