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아주 유명한 사람을 내 바로 코앞에서 봤어요.
그런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서 있었는데
제가 아래 위로 다훑어봤는데 부끄럽거나 민망함이 전혀
들지를 않았어요.
이런 꿈을 태어나 처음 꿔서 능력자 계시면 해몽 좀 해주세요.
아주 유명인 꿈을 꿨는데 해몽 좀(민망하니 패스할분 하세요)
꿈해몽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17-04-05 08:29:38
IP : 122.44.xxx.1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4.5 8:31 AM (216.40.xxx.246)구설수나 망신살이요.
2. 털썩ㅜㅜ
'17.4.5 8:35 AM (122.44.xxx.186)힝 진짜요?
난 또 꿈에 아주 유명한 사람 봐서 평생 안사본 로또라도
살까 고민 했는데 구설수 망신살에 좌절하다 눈물 훔쳐요.3. 잉..
'17.4.5 9:06 AM (211.245.xxx.178)이런글 읽으면 비슷한 꿈꾸던데요.
이왕꿀거 옷은 입고 나왔으면 좋겠네요.로또나 사게...
원글님 얼른 다시 주무세요. 옷입고 다시만나자곳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9770 | 주 1회 도우미 vs 로봇 청소기 10 | ... | 2017/04/05 | 2,044 |
| 669769 | 4월 4일 jtbc 손석희 뉴스룸 1 | 개돼지도 .. | 2017/04/05 | 567 |
| 669768 | 동교동계?도 구새누리만큼이나 적폐인가봐요 19 | 들어보니 | 2017/04/05 | 566 |
| 669767 | 문근혜, 안그네 5 | 무식한 농부.. | 2017/04/05 | 389 |
| 669766 | 삼겹살 아이디어 좀 주셔요.. 11 | 흠 | 2017/04/05 | 1,781 |
| 669765 | 변비 있으신분께 여쭤봅니다. 5 | .... | 2017/04/05 | 872 |
| 669764 | 문재인님의 감동의 후보수락연설 7 | 어대문 | 2017/04/05 | 287 |
| 669763 | 민주당 이언주의원, 탈당후 국민당 입당 23 | ㅅㄱㄷㄱ | 2017/04/05 | 1,188 |
| 669762 | 가게 카운터 보고 있는데 아줌마 손님이 오셨어요. 9 | 어이없다 | 2017/04/05 | 3,304 |
| 669761 | 문재인 "공식사죄 없는 위안부 합의는 무효" 18 | 사람답게 사.. | 2017/04/05 | 513 |
| 669760 | 한겨레기사-안철수 연대론 선긋고독자완주 열변 5 | 항상웃으며 | 2017/04/05 | 429 |
| 669759 | 카메라가 꺼진 후 문재인의 이중성에 질린 안희정ㄷㄷㄷㄷ 40 | 문재인ㄷㄷ | 2017/04/05 | 4,604 |
| 669758 | 정말 달빛천사 그런거 있는거에요? 2 | 오~ | 2017/04/05 | 554 |
| 669757 | 자기 대통령 욕심 땜에 새누리랑 연대 냄새 풍기는 15 | ㄷㄷ | 2017/04/05 | 739 |
| 669756 | 물 한 컵과 컵 닦는 물 3 | ... | 2017/04/05 | 828 |
| 669755 | 국민을 가장 잘 섬기는 안철수 ! 8 | 안철수 대통.. | 2017/04/05 | 350 |
| 669754 | 문재인 지지자분들께 31 | .. | 2017/04/05 | 730 |
| 669753 | 문재인의 아름다운 도전이 다시 시작됩니다. 19 | 사람이 먼저.. | 2017/04/05 | 555 |
| 669752 | 안철수는 영부인 자리도 너무 훌륭해요~ 38 | 판단 | 2017/04/05 | 1,804 |
| 669751 | 기자질문 안받고 사라지는 안철수 10 | 소통불능 | 2017/04/05 | 886 |
| 669750 | 오늘자 한겨레 1면과 그림판 보세요.jpg 19 | ㅇㅇ | 2017/04/05 | 1,849 |
| 669749 | 우울했는데 이거 보고 빵터졌어요 13 | 다시시작 | 2017/04/05 | 3,523 |
| 669748 |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 퇴직금 | 2017/04/05 | 1,646 |
| 669747 |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 고딩맘 | 2017/04/05 | 388 |
| 669746 |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 | 2017/04/05 | 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