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재인 이등병? 꼬질꼬질한 잠바를 입은 배싹 마른 군인이었지"

Stellina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7-04-05 02:32:37

http://naver.me/xo2VdYiX
IP : 87.4.xxx.6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담자판기
    '17.4.5 2:36 AM (210.97.xxx.24)

    평생 살아오신 인생이 존경스럽 습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푸르른 솔향기가 나는것같아요.

  • 2. ...........
    '17.4.5 2:49 AM (188.166.xxx.25) - 삭제된댓글

    선거 때가 됐나보다.. 또 노무현 대통령 팔기 시작하네

    그렇게 가까운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되는 순간

    자신은 네팔로 나몰라라 여행 다니고 있었나? ㅎㅎ

  • 3. ...........
    '17.4.5 2:49 AM (188.166.xxx.25) - 삭제된댓글

    선거 때가 됐나보다.. 또 노무현 대통령 팔기 시작하네

    그렇게 가까운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되는 순간

    문재인 자신은 네팔로 나몰라라 여행 다니고 있었나? ㅎㅎ

  • 4. ㅍㅎㅎㅎ
    '17.4.5 2:56 AM (108.63.xxx.232)

    글도 안 읽고 댓글 다는 알바야 정신 차려라

  • 5. ...
    '17.4.5 3:02 AM (1.231.xxx.48)

    118.166

    노무현 탄핵 한 달 전에
    이미 문재인은 민정수석을 사임하고
    청와대에서 떠나 있던 상태였어요.

    네팔로 등산 갔다가
    탄핵 소식 듣자마자 바로 한국으로 귀국해서
    노대통령 위한 변호인단 꾸려서 활동한 사람인데
    거짓말 좀 그만하길.

  • 6. petra
    '17.4.5 3:18 AM (50.101.xxx.121) - 삭제된댓글

    118번님 이래서 역사 교과서가 중요한가 봅니다.
    그때 정말 지금처럼 시급한 때였죠.
    이미 네팔에 있던 문재인 전대표가 소식 듣고 바로 귀국해서
    탄핵 정국 대통령 변호인단 했었어요. 이겼구요.

    노무현 대통령은 계속 옆에 두고 싶어 했는데,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이가 10개가 빠졌나 전부 인플란트했던게
    바로 그 민정수석 시절이죠. 사임해도 또 와달라고.

  • 7. 무슨소리?
    '17.4.5 3:19 AM (85.255.xxx.171) - 삭제된댓글

    '17.4.5 3:02 AM (1.231.xxx.48)
    노무현 탄핵 한 달 전에 이미 문재인은 민정수석을 사임하고 청와대에서 떠나 있던 상태였어요.
    네팔로 등산 갔다가 탄핵 소식 듣자마자 바로 한국으로 귀국해서
    ----------------------------------------

    1.231님 무슨소리예요?
    탄핵이 하루아침에 됩니까? 한달을 넘게 끌은거여요.
    저들이 탄핵을 시도하려 회의하고 의원들 머리수 확보한다는 움직임이 포착된거고요

    언제 탄핵법안을 저들이 기습 통과시킬지 모르는 어수선하고 매우 긴장감이 팽배하던 상황

    그 상황에 해외로 여행간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아끼는 민정수석이란 사람이.........
    난 지금 수석이 아니니깐... 하면서 그런 상황에서 네팔로 해외여행갔다가..
    대통령 탄핵이 통과됐다며 어디계시냐 급히 들어오라는 연락받고 그제서 들어온거임

  • 8. ...
    '17.4.5 3:55 AM (1.231.xxx.48) - 삭제된댓글

    거짓말로 댓글 쓴 사람이 있어서 사실 관계 바로잡을게요.

    문재인은 탄핵 통과되었다고 연락받고 들어온 게 아니에요.

    문재인을 청와대에서 내보내려는 일부 세력들이 문재인에게
    2002년 4월에 총선 출마하라고 계속 압박했고,
    당시 정치에 뜻이 없었던 문재인이 출마를 고사하자
    민정수석의 권력만 누리고 희생은 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해요.
    이런저런 힘든 일로 지친 문재인은 민정수석을 그만두고
    2002년 2월에 청와대를 떠났어요.

    트래킹하러 간 네팔에 핸드폰을 가져가지 않아서 한국 소식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숙소에 있던 영자 신문에 실린 탄핵소추안 발의 기사를 보고
    자기 스스로 급히 귀국했어요.

    문재인이 네팔에서 귀국한 뒤에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구요.

    즉, 탄핵 의결 상황에서 네팔에서 놀고 있었던 게 아니라
    그 전에 이미 귀국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탄핵안 의결되자 곧바로 노대통령측 탄핵대리인단을 꾸려서 활동했어요.

    문재인은 노무현을 버린 적도 외면한 적도 없습니다.

  • 9. ...
    '17.4.5 4:06 AM (1.231.xxx.48)

    거짓말로 댓글 쓴 사람이 있어서 사실 관계 바로잡을게요.

    문재인은 탄핵 통과되었다고 연락받고 들어온 게 아니에요.

    문재인을 청와대에서 내보내려는 일부 세력들이 문재인에게
    2002년 4월의 총선을 몇 달 앞두고 출마하라고 계속 압박했고,
    당시 정치에 뜻이 없었던 문재인이 출마를 고사하자
    민정수석의 권력만 누리고 희생은 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해요.
    이런저런 힘든 일로 지친 문재인은 민정수석을 그만두고
    2002년 2월에 청와대를 떠났어요.

    트래킹하러 간 네팔에 핸드폰을 가져가지 않아서 한국 소식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숙소에 있던 영자 신문에 실린 탄핵소추안 발의 기사를 보고
    자기 스스로 급히 귀국했어요.

    문재인이 네팔에서 귀국한 뒤에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구요.

    즉, 탄핵 의결 상황에서 네팔에서 놀고 있었던 게 아니라
    그 전에 이미 귀국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탄핵안 의결되자 곧바로 노대통령측 탄핵대리인단을 꾸려서 활동했어요.

    문재인은 노무현을 버린 적도 외면한 적도 없습니다.

  • 10. ...
    '17.4.5 4:27 AM (175.197.xxx.81)

    윗님 설명 감사요
    어후 진짜 독을 품고 물어뜯는 것들 지겨워서라도 꼭 문후보 찍겠어요

  • 11. Stellina
    '17.4.5 4:43 AM (87.4.xxx.62) - 삭제된댓글

    지지자끼리 보자고 올렸습니다.
    관심없으시면 지나쳐주세요.
    188.166.xxx.25님은 난독증이신가요,
    아니면 눈에 들어오는 몇글자 읽고 악플 다시는 습관이신가요.
    이 기사에는 노 전대령이 등장하지, 노 전대통령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12. Stellina
    '17.4.5 5:03 AM (87.4.xxx.62)

    지지자끼리 보자고 올렸습니다.
    관심없으면 지나쳐주세요.
    188.166.xxx.25님은 난독증이신가요,
    아니면 눈에 들어오는 몇글자 읽고 악플 다는 습관있으신가요.
    이 기사에는 노 전대령이 등장하지, 노 전대통령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 13. ㅋㅋㅋㅋ 난독증
    '17.4.5 5:03 AM (175.223.xxx.80)

    ㅋㅋㅋㅋ 난독증 한분 계시네,
    글중에 "노전대령"을 노무현으로 읽은듯...

    본인이나 문재인깔려고 노무현 들먹거리지나 말지..
    뭐 IP바꾸면, 전에 그 문재인 스토커인줄 모를줄 아나

  • 14. 결국
    '17.4.5 6:11 AM (117.111.xxx.70)

    선택은 문재인이라는 거네요.
    국정원 등에 업은 세력이 설치면 무조건 아웃.

  • 15. 부인
    '17.4.5 8:06 AM (220.122.xxx.42)

    와이프가 너무 별로에요

  • 16. 플럼스카페
    '17.4.5 8:09 AM (182.221.xxx.232)

    댓글보고 정확히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 17. ditto
    '17.4.5 8:34 AM (121.182.xxx.138)

    잘 봤습니다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던 것 같네요

    그나저나 어제 언제부턴가 각 게시판 분위기가 좀 달라졌다고 해야 하나... 좀 달라진 것 같아요 폭풍전야인지 태풍의 눈인지.. 어디선가 전열을 다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비가 호되게 올 것 같습니다

  • 18. 쓸개코
    '17.4.5 9:36 AM (218.148.xxx.225)

    1.231.님 말씀이 맞는데요. 하도 왜곡하는 이들이 있어 얼마전에 찾아봤었어요.

  • 19. 쓸개코
    '17.4.5 9:36 AM (218.148.xxx.225)

    220.122.xxx.42님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요.

  • 20. 저도 어제
    '17.4.5 11:58 AM (125.177.xxx.55)

    이 글 읽었지만 노대통령이 나오는 부분이 없는데 갸웃했네요
    노전대령이 노전대통령으로 읽히는 저 알 수 없는 누구의 뇌수준을 보면 누구 지지자인지 대략은 감이 잡히네요
    어쨌거나 서슬퍼렇던 시절 군 상관에게 저렇게 소신있게 얘기한다는 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야비한 성격의 상관이었다면 바로 신고되어 경을 쳤을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하여간 문재인이라는 사람, 정말 흉내조차 못낼 대단한 사람입니다

  • 21. Stellina
    '17.4.5 4:30 PM (87.4.xxx.62)

    지금 들어와 보니 악플 두개 자삭했군요.
    내용도 안 읽고, 기사 제목만으로 문재인을 무조건 비방하는 모후보 지지자들과
    국정충 일베충들의 행태를 제대로 입증해주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9651 시간제 알바로 일하고있는데요 4 퇴직금 2017/04/05 1,527
669650 목포가 일깨워 준 말 : 김명인 고딩맘 2017/04/05 268
669649 신문물(가전) 구입하고 1 ... 2017/04/05 407
669648 성시경 올 해 콘서트 안 하나요? 6 아앙 2017/04/05 905
669647 부정 선거, 개표 방법 대책 있나요? 2 .. 2017/04/05 210
669646 수서 개포 문정쪽 양심적인 치과 소개해주세요 2 .... 2017/04/05 663
669645 어제 안철수에게서 박근혜의 냄새를 맡았어요. 27 ㅇㅇㅇ 2017/04/05 1,095
669644 안철수.국민의당 카페의 네이버 댓글 지침 20 그렇구나 2017/04/05 606
669643 남편과 대화 너무 힘들어요 8 ㄱㄴㄷ 2017/04/05 1,916
669642 보통 한여름 7월말 8월초 휴가차 해외여행은 어디로 가시나요? 3 해외여행 2017/04/05 763
669641 문재인,안철수 비방하는 글 올리지 맙시다. 24 2017/04/05 458
669640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찍으실분이요~ 24 .. 2017/04/05 577
669639 굽있는 편한 운동화는 어디가면 있나요? 1 Hey 2017/04/05 863
669638 선거법위반팀장 다시 문재인캠프 합류 20 적폐 2017/04/05 508
669637 걸음 걱정 4 .. 2017/04/05 523
669636 홍가혜씨 일베 응징(형사처벌 위자료) ㅋㅋ 3 홍홍 2017/04/05 1,215
669635 자바국합작아니면...양강은 불가능이죠 5 .... 2017/04/05 233
669634 미세먼지 마스크 구입 미세먼지싫어.. 2017/04/05 350
669633 이 글쓴분이 안철수가 영악하다네요 19 ㅇㅇ 2017/04/05 900
669632 인문계에서 직업훈련학교 교육으로 보내보신 분 계신가요? 2 직업훈련학교.. 2017/04/05 564
669631 오죽하면 배칠수 안영미도 국당과 안을 깔까.. 10 ㅋㅋ 2017/04/05 968
669630 국민들이여- 모름지기 전두환과 박근혜에게서 배울지어다. 꺾은붓 2017/04/05 292
669629 커피 사서 출근했어요. 32 굿모닝^^ 2017/04/05 12,985
669628 [단독]청와대 거스른 자…우병우 별동대 “죄 없어도 만들어낸다”.. 2 세우실 2017/04/05 716
669627 (끌어올림) 유지니맘님 글 5 ... 2017/04/05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