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죽도록 싫어요 부부상담 하면 좀 나아질까요??
살빼라고 가슴 탄력없다고 관리 왜 안하냐고..물건 부쉬고 욕하고
어디 가서 밥먹을때 애하나 먹이지 않고 지입으로 들어가기 바빳던 남펀 .
나이 좀 들어서 요즘은 주말에 아이들도 데리고 나가지만..
무의식적으로 8살 딸에게 자기 밥먹으며 물떠오라 시키는 남편
명령하기 좋아하고 지손하나까딱하기 싫어하고
욱하고 늘 지잘난맛에 사는데....
저는 거의 우울증 무기력증이고.. 남편이 살찌면 짜증에 난리라 늘 약먹으며 거의 안먹으먀 살고 있고 매사 짜증이고...
아이들 위해서 남편이랑 잘지내고 싶은데 얼굴만 보면 짜증나고 아이가 무슨 일 있을때 마다 ... 손끝하나 도와주지 않아 혼자 낑낑대던 모습이 떠올라...
모든게 다 남편탓같아요...
너무 밉고 인간적으로 조차 인간미가 안생겨요.
십년을 살았지만 일년 사귄 예전 남자친구와의 친밀감도 .. 편안함도 ... 서로에 대해 아는것도 없네요
1. .........
'17.4.4 8:50 PM (216.40.xxx.246)아뇨. 남편이 상담 받을거 같지도 않은데요. 그것도 본인이 개선의지가 있어야해요.
2. 전혀
'17.4.4 8:54 PM (211.203.xxx.83)상담받음 뭐하나요..진짜 아무짝에도 쓸데없네요
돈벌어오니 살아야한다는 현실..슬프네요3. ㅁㅁ
'17.4.4 8:54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이혼해요
죽도록 싫은 남자랑 왜 살아요.4. ,,
'17.4.4 9:02 PM (70.187.xxx.7)신기하네요. 이제와서 저런 인간 일 리는 없고. 뭘 믿고 애를 둘씩이나 낳았는지 스스로 돌아보세요.
5. 저기요.
'17.4.4 9:04 PM (121.172.xxx.133)남편보다 원글님이 더 세면 되잖아요.
하라는 대로 다 해야 돼요?
왜요?
살찌는거 싫다면 모른척 해요.
소리 지르면 남편 눈 똑바로 쳐다 보면서
조용히 말하세요.
닥쳐.
애들하고라도 재미있게 지내세요.
애들이 뭔 잘못 있어요?
이대로 크면 엄마 원망해요.
원글님이 마음 독하게 먹고
남편보다 세게 나가던가
아니면 모른척 무시하던가 하세요.
원글님이 약하니까 남편이 더 그러는거예요.
이런 시도조차 해보지 못하면
평생 지금처럼 살 수 밖에 없어요.6. 왠일
'17.4.4 9:15 PM (115.21.xxx.243)원글님 노예 예요 ???? 가슴 처졌다고 하면 애둘낳고 가슴 안쳐진여자 있냐고 아주 길길이 날뛰면서 깜짝
놀라게 오바하면서 울고불고 지랄발광 하세요. 지 새끼 낳아주느라 망가진 몸인데 위로해주고 사랑해주지는 못할망정 미친놈이네요 .
살을 모할라고 약먹고 빼요 . 저런새끼랑 잠자리 용도로 본인을 맟추는거예요 ???
저런놈은 잘보여서 봤자 이트집 저트집 계속 잡히고 살꺼예요.
위에 저기요 님 말대로 쎄게 나가세요 .
그래서 싫다면 헤어져서 맘편하게 사세요 . 아이들 때문에 쉽게 이혼 못하기 때문에 힘들겠지만
진짜 이혼할 결심으로 받아버리세요 .
잘못된 결혼은 한사람의 희생이 일평생 가는거예요.
빨리 미친척 하고 바로잡으세요7. 제가봐도
'17.4.4 9:15 PM (216.40.xxx.246)님이 너무 져주고 사네요.
걍 이혼불사하고 거칠게 나가세요.
살찌는거 갖고 ㅈㄹ 하면, 그런 니 몸매나 쳐 보라고 하고, 욕도 좀 하시고.
난 너랑 안살란다 하고 걍 막 나가세요.
보통 부부상담은, 남자가 여자 말을 들어주는 경우나 가능해요.8. 힘내요
'17.4.4 9:19 PM (49.196.xxx.178)우울증약 드시면 좀 객관적으로 상황이 보일 거에요
갈라질 준비하시길.. 남자 안바껴요9. ᆞᆞᆞ
'17.4.4 10:05 PM (211.244.xxx.3)좋은 심리상담전문가에게 원글님이 개인상담 받기를 권합니다
내가 변하면 관계도 변합니다10. ...
'17.4.5 10:00 AM (112.216.xxx.43)심각하네요. 자제분들이 안됐어요. 상담 시도하시면서 가능하면 아이 케어는 주변 도움 받으셔서라도 작은 직업이라도 가지세요. 혼자 될 미래도 준비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9986 | 안철수 상대해주지 마라..민중의 소리 이완배기자 24 | ㅇㅇㅇ | 2017/04/05 | 1,468 |
| 669985 | 딴거모르겠고 국정원이 미는게 누굽니까? 32 | ........ | 2017/04/05 | 1,754 |
| 669984 | 김종인 홍석현 정운찬 1 | 뭔 소리래요.. | 2017/04/05 | 613 |
| 669983 | 대통령후보 결정하지 못하신 분들께 2 | 정권교체 | 2017/04/05 | 513 |
| 669982 | 토스터기에 김굽기 7 | 0마리야밥먹.. | 2017/04/05 | 2,781 |
| 669981 | 트럼프가 대북 3 | 지금 | 2017/04/05 | 484 |
| 669980 | me, either. 과 me, neither. 둘 중 뭐가 맞.. 7 | 영어 | 2017/04/05 | 1,316 |
| 669979 | 선거때마다 개입하는 국정원 놔둬야합니까 14 | ㅅㅈㅅ | 2017/04/05 | 762 |
| 669978 | 딘식해볼까하는데 단식은 보통 며칠씩 잡나요? 2 | .... | 2017/04/05 | 1,170 |
| 669977 | 종북좌파에서 박사모로 16 | ***** | 2017/04/05 | 926 |
| 669976 | 파파로니 피자 질문 3 | 피자매니아 .. | 2017/04/05 | 1,068 |
| 669975 | 안철수?? 12 | 의외였네 | 2017/04/05 | 808 |
| 669974 | 아까 개표부정 걱정하는 글 삭제했네요? 22 | 음 | 2017/04/05 | 756 |
| 669973 | 정권교체는 기정사실 9 | 누가되든 | 2017/04/05 | 494 |
| 669972 | 문재인님을 지지합니다. 11 | 어대문 | 2017/04/05 | 492 |
| 669971 | 여우같은 후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6 | 고민 | 2017/04/04 | 2,623 |
| 669970 | 정봉주...구치소서 회의를 할 수 있대요 1 | 넘웃겨 | 2017/04/04 | 1,330 |
| 669969 | 안철수 경선 부정 이해가 안가는데.. 4 | 솔직히 | 2017/04/04 | 639 |
| 669968 | 김어준왈 31 | ... | 2017/04/04 | 4,260 |
| 669967 | 민주당 문후보를 존경하고 지지하지만.. 19 | 소시민인지라.. | 2017/04/04 | 671 |
| 669966 | 위기의 주부들 좋아하셨던 분들 완벽한 아내 꼭 보세요 ~~ 6 | 강추 | 2017/04/04 | 2,633 |
| 669965 | 한국서 대학 보내는 거 더 어려워지려나 봐요 6 | ㅁㅅㅅ | 2017/04/04 | 2,598 |
| 669964 | 박근혜 잔당 세력 자유당과 홍준표를 몰락 시키는 방법 2 | ... | 2017/04/04 | 520 |
| 669963 | 교회다니시는 분들 ~ 8 | ... | 2017/04/04 | 1,163 |
| 669962 | PD수첩 보는데 빡쳐서 | 사형 | 2017/04/04 | 1,6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