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들은 젊었을때 차여보신적 있으세요?

여러분들은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7-04-04 20:25:40
저 차여서 며칠째 정신 못차리고있네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그 남자 아님 안될것같은 생각은 이제 없네요
이제 다른 남자 아무나 왔음 좋겠어요
IP : 180.134.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17.4.4 8:38 PM (14.36.xxx.12)

    당연하죠
    저도 차이고 미쳐서 회사 출근도 안하고 그집앞에서 기다리고
    울고불고 매달리고 자다가도 하이킥할정도로 찌질한짓은 다했는데.
    시간이 다 해결해줘요

  • 2. ...
    '17.4.4 8:40 PM (180.134.xxx.168)

    저도 출근안했어요 ㅋㅋ똑같네요

  • 3. .........
    '17.4.4 8:49 PM (216.40.xxx.246)

    당연하죠.
    매달려도 보고 온갖 추한짓은 다해봤어요.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제 친구들이나 아는 여자들 대부분 경험있어요. ㅋㅋ
    지나고 나면 내가 미쳤나보다 그래요. 서로 흑역사임.

    시간 지나면 기억도 안나요. 털고 일어나세요.

  • 4. 추한
    '17.4.4 8:53 PM (180.134.xxx.168)

    추한짓이라도 해봐서 덜 미련을 갖는 것 같아요
    말씀감사해요

  • 5. ...
    '17.4.4 8:54 PM (223.38.xxx.215)

    ㅎㅎ 시간이 약이어요~
    짝사랑은 평생 기억나지만
    그렇게 끝난 사랑은 좋은 사람 만남 바로
    잊혀요~이쁘게 잘사는게 최고 복수.

  • 6. 시간이 약
    '17.4.4 8:59 PM (61.74.xxx.172)

    ㅎㅎ 하두 못잊겠어서 찾아갔는데
    너랑 살면 의부증에 시달릴 것 같다는 막말 듣고 정신이 훅 들더라는...ㅜㅜ

    덕분에 불같은 사랑은 아녀도
    믿음직하고 성실한 남편 만나 딸, 아들 낳고
    자~알 살고 있답니다.

  • 7. ....
    '17.4.4 9:01 PM (125.134.xxx.33)

    그런 것도 나중에는 추억이죠^^ 전 정말 좋아했던 사랑했던 남자가 두명인데..
    지금은 무슨 생각하냐면요.
    아..그 사람이랑결혼했으면 지금 나 진짜 얼마나 불행했을까?에요.ㅎㅎ
    아이러니 한데..

    지금 남편보다 훨씬 더 사랑했는데

    다 짝이 있나봐요

  • 8. 신기
    '17.4.4 9:29 PM (180.134.xxx.168)

    신기하네요 저도 그생각해요 얘랑 결혼했음 큰일날뻔했겠다

  • 9. ㅎㅎ
    '17.4.4 9:32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제 친구들 다 한번씩 그렇게 개처럼 차인 경험 가지고 있어요. 저도 그렇구요 ㅎㅎ
    지나고나면 아련하고 매달리던 그 순간도 추억으로 남긴하지만, 저는 그래도 자존심을 지킬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어차피 끝나는건데 그 사람 기억 속에 내가
    아름답고 고고하길 바라는 거죠.

    근데 망했어요 ㅋㅋㅋ

  • 10. ....
    '17.4.5 12:19 AM (111.118.xxx.161)

    다들 갖고있다는게 위안이 되고 신기해요
    밖에 커리어우먼 많던데 그분들도 다들 그랬으려나요 ㅋㅋ

    망했다는 말 공감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651 전여옥 !! 문재인에게서 박근혜가 보인다곧ㄷ 무능과 오만ㄷㄷㄷ.. 53 문근혜 2017/04/26 2,810
679650 심상정도 말과행동이 다르네요 6 진실게임? 2017/04/26 1,100
679649 일자리 팩트체크 문후보가 맞아요 13 대선 2017/04/26 1,221
679648 4월의 초록잎 우와..너무 좋네요 5 Gg 2017/04/26 1,238
679647 사드 배치가 주는 의미 7 2017/04/26 831
679646 팥 넣은 찰밥을 하고 싶은데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3 찹쌀밥 2017/04/26 2,798
679645 21세 첫선거인데 주민증이 없으면? 6 첫선거 2017/04/26 655
679644 심상정 후보 왜 갑자기 유승민 화이팅 이라고 한 거에요?? 14 심상정후보 2017/04/26 3,049
679643 문재인 독려문자까지 트집 잡는 조선일보 16 고딩맘 2017/04/26 881
679642 투표용지 일련번호 없네요.. 8 대선 2017/04/26 1,573
679641 어리석은 문지지자들이 나라 망친다 35 ㅇㅇ 2017/04/26 1,155
679640 먹거리X파일 결국 폐지 하네요? 5 결국 2017/04/26 1,988
679639 자신만의 유형별 사람 다루는 방법 있으신가요?궁금요..그리고 유.. 1 아이린뚱둥 2017/04/26 838
679638 오늘의 알바지령은 ..... 3 지령 2017/04/26 690
679637 % 는 퍼센트나 ,프로 나 아무렇게 읽어도 되나요? 5 읽는법 2017/04/26 1,090
679636 문재인 근황!!! 26 문재인 2017/04/26 2,949
679635 전쟁광 유승민은 콧노래 부르고 있겠네요.. 5 홍씨도 2017/04/26 970
679634 낯선 사람에게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야 하는 친절에 우울증이 오려 .. 3 ㅇㅇ 2017/04/26 1,101
679633 시간이 지나면... 4 수개표 2017/04/26 672
679632 '코리아 패싱', 외교부도 “들어본 적 없다” 20 ㅇㅇ 2017/04/26 2,348
679631 광릉수목원주변에 산책할만한곳 6 산책 2017/04/26 1,425
679630 어제 토론회에 방청갔던분이 글올리셨네요 8 인품이나옴 2017/04/26 2,221
679629 게시판에 정치얘기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40 nn 2017/04/26 1,330
679628 흑염소 먹고 복통과 설사 있을 수 있나요? 8 흑염소 2017/04/26 6,403
679627 "난 동성혼 법제화 찬성하지만... 文 발언은 정권 잡.. 2 고딩맘 2017/04/26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