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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었던 옷을 놓쳤어요

그래서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7-04-04 16:04:16

후드원피스 인데 기모가 들어간거에요

블랙, 화이트 있는데 친구가 블랙만 사라고 화이트는 금방 더러워지는데 어찌 감당 하냐고 해서

블랙만 샀죠 우아 진짜 편하고 따뜻하고 좋아서 화이트 다시 구입하려니 그 쇼핑몰에서는 품절

내내 걸려서 아쉬운대로 검색들어갔죠

겨울상품 정리하는 곳에서 19000원 이래요

블랙은 6만원대에 장만해서 횡재가다!하고 질렀어요

오늘 왔어요 신나서 입었어요

그런데...

 

 

 

주머니가 배쪽에 있는게 아니라 무릎과 허벅지 사이에 있어요

...

기장이 길어 보였는데 무릎 간신히 덮어요

19000원 이라는 데는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주머니를 사용하려면 긴팔 원숭이 처럼 팔을 뻗어야 해요-.-

 

모든것에는 다 이유가 있네요

IP : 118.44.xxx.2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4 4:07 PM (124.111.xxx.201)

    주머니를 뜯어버려요.

  • 2. oo
    '17.4.4 4:11 PM (39.115.xxx.179) - 삭제된댓글

    불량반품요

  • 3. ㅎㅎ
    '17.4.4 4:25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카피 제품이었나봐요.
    근데 후드 원피스는 머리를 항상 묶어야하지않나요. 그점이 좀 불편

  • 4. 반품
    '17.4.4 4:59 PM (115.23.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로드매장에서 본 가디건이 올리 풀려 하나 밖에 없다고 해서 못사고 집에 왔어요
    푹풍 검색해서 똑같은 걸 2만원이나 저렴하게 구할수 있어서
    올이 풀려서 그걸 안 산게 다행이다 하며 그 가디건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왠걸이요.. 똑같기는 한데 가디건 시보리 부분이 반 정도 밖에 안되고 소매통을 뭐라그러지
    그 통이 너무 꽉 끼고 소재도 부드러웠는데 이건 뻣뻣하고 ..
    바로 5천원 주고 반품 했어요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는 걸 이번에 또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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