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폭풍뒤집기

....... 조회수 : 1,565
작성일 : 2017-04-04 12:51:57
128일 된 아기인데요 요즘 폭풍뒤집기를 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네요 누워만있을때가 그릴 울 정도로ㅠㅠ되집는건 아직 못해서 뒤집으면 다시 누워놓으면 또 뒤집고 뒤집고 새벽에 자다가 끙끙소리가 들려서 보면 뒤집어져있고...이젠 모빌도 안보고 놀아주고싶어도 뒤집기만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19.67.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4.4 12:56 PM (110.47.xxx.75)

    원래 그럴때에요. 냅두세요. 어디 떨어지게 않게 안전장치 잘 해놓으시고

  • 2. ....
    '17.4.4 1:04 PM (211.108.xxx.250)

    조금 지나면 맘 마 그러면서 아장아장 다니겠에요

  • 3. ..
    '17.4.4 1:04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생각만 해도 귀엽네요 ^^
    폭풍뒤집기할때는 방바닥에 가만 놔두면 지 혼자 바쁘죠
    이제 걸음마 한다고 서서 흔들흔들 할때되면 이리 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 더 정신없어요 ㅋㅋㅋ

  • 4. 건강
    '17.4.4 1:04 PM (222.98.xxx.28)

    고녀석~~^^
    자기먹은것 토해놓고
    휘휘 젓고 있을때도 있을거예요
    항상 눈 떼지 마시고
    소파 침대 조심하시고
    그것도 한때 인듯 해요
    다시 되집어 뒤집을수 있음
    한단계 더더 성장한겁니다~^^

  • 5. 어머나
    '17.4.4 1:05 PM (61.255.xxx.158)

    너무 귀엽겠네요...
    다만 엄마가 없을땐...배위에 뭔가 무거운거 눌러놔주세요...호흡못할까봐(뒤집히면)...

  • 6. ....
    '17.4.4 1:08 PM (112.220.xxx.102)

    귀엽귀엽 ㅎㅎㅎㅎ

  • 7. ...
    '17.4.4 1:09 PM (183.98.xxx.95)

    걸어다니면 더 힘들죠
    미션 수행 잘하고 있네요
    이쁘다...

  • 8. 그러다가
    '17.4.4 1:12 PM (1.232.xxx.39) - 삭제된댓글

    끙끙 거려 놀라 달려가면, 옆으로 누워 엄마 얼굴 보고 헤~ 웃어주던 기억 나요.
    뒤집기 반 쯤 완성해서 한 팔로 버티며 넘어갈 듯 말듯 몸이 흔들리는 와중에 엄마랑 눈 마주쳤다고 웃어주죠.

  • 9. qas
    '17.4.4 1:18 PM (175.200.xxx.59)

    푹신한 곳에 아이 두고 한눈 파는 것만 안 하시면 돼요.
    끙끙거리고 다시 되집지 못해서 짜증내고 하면서 크는 거예요.

  • 10. 아예 바닥에 두시고
    '17.4.4 3:24 PM (79.197.xxx.134)

    빙글빙글 연속뒤집기 하다가 쿵 박을곳이 있으면
    그런곳에 쿠션이나 베게, 큰 인형으로 막아두세요.

    저도 고맘때 아가들
    다리를 옆으로 돌리며 낑! 하고 뒤집는거
    너무 귀여워요.
    제아들은 백일쯤엔 양쪽으로 뒤집기 잘하더니
    4개월쯤엔 뒤집기 후 뱅글뱅글 굴러서
    집안 여기저기를 얼마나 잘 굴러다니던지.ㅎㅎ
    원하는곳까지 일단 굴러다녀서 너무 귀여웠어요.

  • 11. 자기도 모르게
    '17.4.4 3:33 PM (211.199.xxx.141)

    뒤집고는 수습이 안돼서 낑낑거리고
    아~ 넘 귀여워요.

  • 12. ㅇㅇㅇ
    '17.4.4 6:31 PM (118.39.xxx.55) - 삭제된댓글

    그시절을 즐기세요
    기기 시작하며 더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823 용인 수지지역 골프렛슨추천해 주세요 1 골프랫슨 2017/04/06 521
670822 한글문화연대, 文 ‘삼디프린터’ 발언 디스한 安에 직격탄 31 ㅎㅎ 2017/04/06 1,456
670821 JC 관계자 "(사진 속 인물은) 우리 회원들이 아닌 .. 7 .. 2017/04/06 838
670820 촛불집회 안나갔다며 박사모 표 구걸한 안철수 8 ㅇㅇㅇ 2017/04/06 750
670819 근데 안철수 검증 시작하니 장난 아니긴 하네요 22 2017/04/06 1,406
670818 로또 당첨 청약 당첨 잭팟 터트리는 사람들은 특별한가요? 로또 2017/04/06 712
670817 체중조절 중예요 2 다이어트초급.. 2017/04/06 1,024
670816 요즘 조폭은 해킹도 해요?헐~ 2 디도스 2017/04/06 491
670815 과학상자 도난 증거영상을 확보 후 어찌해야 할까요 19 .. 2017/04/06 1,296
670814 호텔 분양 어떨까요? 부동산고수님 도움 부탁드려요 5 2017/04/06 1,058
670813 조폭설진짜임? 빨리말해줘요~현기증나요!! 11 고 민중 2017/04/06 1,231
670812 부침개 유통기한 끝난거 못 먹나요? 4 유통기한 2017/04/06 1,149
670811 (전주 오거리파) 해킹으로 수억 번 조폭 무더기 검거 8 ㄷㄷ 2017/04/06 1,052
670810 지지자 관련글좀 그만 올려라 7 지겹다 2017/04/06 339
670809 문재인 측 '안철수, 선거인단 차떼기 동원 의혹 해명해야' 6 요건내로남불.. 2017/04/06 426
670808 미국 언론들의 선동질..."북한은 최고 위험한 나라&q.. 2 전쟁의북소리.. 2017/04/06 387
670807 노총각되면 결혼하기로 한 여사친 8 ..... 2017/04/06 2,915
670806 정권교체가 될까말까의 중요한 시점에 저는 우울증이 깊어서 괴로워.. 5 ... 2017/04/06 490
670805 액젓 반찬에 쓰는 이유가 뭐예요? 20 2017/04/06 5,030
670804 안철수 측근 송기석 렌터카 떼기 연루ㄷㄷㄷ 20 또릿또릿 2017/04/06 1,057
670803 세월호 안철수 : 세월호 문재인 8 그 사람의 .. 2017/04/06 572
670802 펌) 국민의당 조폭 오거리파의 전공은 '디도스 공격' 32 흠.... 2017/04/06 1,476
670801 사주공부해서 부자되는 방법 15 .... 2017/04/06 4,333
670800 상주 간병인의 식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11 고민 2017/04/06 3,036
670799 생활비가 모자라서 남편 몰래 대출받는게 이상한가요? 93 00 2017/04/06 19,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