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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의 귀여운 포인트는 뭐라고 느끼세요?

kl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17-04-04 10:09:07
안고다녀할 6개월 전후로 친다면요.
전 무엇보다도 몇개없는 머리숱요 ㅎㅎ 그리고 이가 나기전에 활짝웃어주기 -> 꼭 틀니같아요 ㅋㅋ
아랫니 두개까지 나면 히~ 웃을 때 완전 귀여워요

근데 사실 잘때 제일 사랑스럽겠죠..
IP : 223.62.xxx.22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4 10:09 AM (175.209.xxx.110)

    꼼지락꼼지락 벌레 같아요 ㅠㅠㅠ 그게 너무 귀여워요 ㅠㅠ

  • 2. ㄷㄴㅂ
    '17.4.4 10:11 AM (220.72.xxx.131)

    아무 때 안 묻은 자체
    외모 중 꼽으라면 눈
    나 깨끈해요가 그냥 보임

  • 3. ......
    '17.4.4 10:11 AM (14.45.xxx.237)

    손발요!!!!!

  • 4. ..
    '17.4.4 10:11 AM (210.217.xxx.81)

    동물적인 귀여움 ㅋ

  • 5. ..
    '17.4.4 10:13 AM (211.192.xxx.1)

    그냥 다 귀여워요. 그런데 특히 손과 발이 너무 너무 귀여웠던 걸로 기억나요^^

  • 6. 으아
    '17.4.4 10:14 AM (223.62.xxx.221)

    벌레치고는 넘 커요 ㅋㅋㅋ
    그러게요 깨끗한 아기눈 보고있음 빨려들어갈 것 같죠 ㅎㅎ

  • 7. ...
    '17.4.4 10:14 AM (1.237.xxx.189)

    자고있을때 머리뒷통수

  • 8. ,,,,,,
    '17.4.4 10:14 AM (115.22.xxx.148)

    아기팔로 만세시켰는데 머리가 반만 둘러질때...^^

  • 9. ㅇㅇ
    '17.4.4 10:15 AM (110.70.xxx.137)

    다 이쁘죠.
    입냄새까지도 귀여운 유일한 존재가 아닐까 싶은 ㅎㅎ

  • 10. ㅇㅇㅇㅇㅇ
    '17.4.4 10:15 AM (223.62.xxx.221)

    맞아요!!! 머리뒷통수 ㅎㅎㅎㅎㅎㅎㅎ
    쌔근쌔근 자면서 정리되지않은 몇개없는 머리 ㅎㅎㅎㅎ

  • 11. 냄새요
    '17.4.4 10:16 AM (203.226.xxx.6)

    아 우유냄새 당연 싫어야하는 냄샌데
    사실 꼬리할때도있지요
    분유 모유 토하고 목욕늦을때
    그런냄새도 아기살냄새와 섞여서 좋아요

  • 12. 맑은맘
    '17.4.4 10:16 AM (1.125.xxx.100) - 삭제된댓글

    턱이랑 볼, 입선이요. 뼈대 없이 둥그러니 너무 말랑말랑 하면서도 쫀득쫀득 하고.. 찰진 호빵 같아요. 거기다 물 컵에 마시기 시작하면 얼굴 컵에 폭 다 파묻고 입술 오리같이 내밀곤 물마셔요. 다 마시고 나면 이마에 컵 자국 찍혀있어여. ㅋㅋㅋㅋ

    아무튼 아직 입 주변 근육 발달 다 안됐는데 뭔가 열심히 오물오물 쪽쪽 먹는거 보면 너무 귀여워요. ㅎㅎ

  • 13.
    '17.4.4 10:18 AM (61.98.xxx.46)

    애 귀여운 포인트가 노인들에게는 제일 흉물스러운 포인트네요..
    뭔지 서글퍼져요.

    전 애는 제일...접히는 팔뚝살.허벅지살..들이요
    미쉐린 타이어같은

  • 14. ㅡㅡ
    '17.4.4 10:18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발냄새마저 시큼고소한 애기 살내음
    보들보들 피부
    맑은 눈
    침촉촉히 묻은 입술
    옹알옹알 옹알이

  • 15. ...
    '17.4.4 10:20 A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통통한 손목
    짧고 굵은 다리
    터질듯한 볼살

    너무 귀여워요

  • 16. ,,,,,
    '17.4.4 10:21 AM (115.22.xxx.148)

    옆으로 누워자는데 볼살에 밀려서 새부리마냥 톡 튀어나온 입술

  • 17. 표정도요~
    '17.4.4 10:22 AM (1.238.xxx.123)

    엄마 바라볼때 세상 다 가진것 같은 행복한 표정이오~~

  • 18. ..
    '17.4.4 10:29 AM (112.152.xxx.96)

    터질듯한 볼살..흘러내리는 두둑한 볼살이요..

  • 19. ...
    '17.4.4 10:32 AM (175.212.xxx.123)

    위에 열거하신거 다요

  • 20. ...
    '17.4.4 10:35 AM (180.230.xxx.161)

    솜털이 보송보송한 보들보들 피부요~~~~

  • 21. ...
    '17.4.4 10:35 AM (180.230.xxx.161)

    정말 찹쌀떡같죠ㅎㅎ

  • 22. 오렌지
    '17.4.4 10:39 AM (1.229.xxx.75)

    볼살과 접히는 팔 파닥거리는 팔다리

  • 23.
    '17.4.4 10:43 A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안 먹는 아기를 키워서 통통 볼살과 미쉐린 팔다리는 꿈에서나 볼 수 있어요 ㅠㅠㅠ 그나마 머리털이 없어서 아기아기하긴 하네요 ㅎㅎ

  • 24. ..
    '17.4.4 10:46 AM (219.248.xxx.252)

    잘때 라고 쓸려고 들어왔는데ㅎㅎ
    저는 눈이요 정말 안 이쁜 아가가 없어요~~

  • 25. ....
    '17.4.4 10:52 AM (112.149.xxx.183)

    미쉐린 ㅋㅋ 이게 젤 귀여웠구요. 근데 전 아기 때보단 좀 커서 5-6세 되니 훨씬 더 귀엽더군요.

  • 26. 20140416
    '17.4.4 10:52 AM (223.33.xxx.179)

    어떤 표정이든 표정이 포인트라 느껴요.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건 아기만 가능한 듯

  • 27. ㅇㅇ
    '17.4.4 11:34 AM (14.36.xxx.12)

    작고 뭉글뭉글한거요

  • 28.
    '17.4.4 11:50 AM (175.195.xxx.63)

    어디 하나 안 귀여운 곳 없지만..특히 발이요..
    한번도 제대로 안 써서 보드라운 몽글몽글한 발~ 아 귀욥

  • 29. ...
    '17.4.4 11:55 AM (14.46.xxx.5) - 삭제된댓글

    좀 더 크면..
    뒤뚱뒤뚱 걷는거요..
    잘 걷지도 못하는데 뛰다가 중심못잡고 휘청거려요
    그리고 잘때 웃는거..
    표정으로만 웃을때도 있고
    자면서 까르르 소래내서 웃을때도 있어요
    아기도 좋은꿈을 꾸나봐요

  • 30. ...
    '17.4.4 12:34 PM (125.177.xxx.216)

    뭔가에 열중해 있을때의 두리뭉실한 뒷태요
    그 둥글둥글한 허리선과 옆에서 봤을때의 집중한 눈빛, 벌어진 입술, 거기서 주르륵 타고 내리는 침까지.. 너무 귀여워요

  • 31. 댓글
    '17.4.4 12:47 PM (223.62.xxx.10)

    하나하나 다 공감가요~~
    이래서 다 아기 낳는가봐요~~~~

  • 32. 건강
    '17.4.4 12:57 PM (222.98.xxx.28)

    옆에서 보면 코보다 솟은 볼..
    너무예뻐요
    젖병 빨면 윗입술이 껍질 벗겨지는것도 예쁘고
    보들보들 발도 배밀이 시작하면
    엄지발가락위쪽에 살짝 물집 잡히는것도
    신기하고 애쓰는것 같아서 안타깝고
    키울땐 모르고 지나갔던것들이
    아이들 다 크고나니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 33. 베이비오일
    '17.4.4 2:53 PM (211.199.xxx.169) - 삭제된댓글

    낯선 사람 보고 울려고 시동걸 때..삐죽삐죽 입 내미는거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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